• 최종편집 2022-07-0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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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평택경찰서와 아동학대 고위험군 합동점검 실시
    기관별 관리 고위험군 아동 43명 선정해 아동안전 확인해 ▲ 6월 14일 운영을 시작한 ‘아동보호공동대응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6월 한 달간 지역 내 아동학대 반복신고 등 재학대가 우려되는 고위험군 아동을 대상으로 평택경찰서(서장 박정웅),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학대피해 조기발견 및 보호를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최근 1년간 2회 이상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거나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례관리와 가정방문을 거부하는 등 기관별 관리중인 고위험군 아동 43명을 선정, 합동으로 방문해 아동안전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아동학대에 보다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6월 14일부터 평택경찰서와 함께 아동학대 사건 신속대응 및 아동보호 강화를 위해 평택시청 신관 1층 아동복지과 내 ‘아동보호공동대응팀’을 신설해 주 2회 운영하고 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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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평택시 진위면 케이블 제조공장 화재 “3층 공장 전소”
    송탄소방서, 가연성 물질로 초기 진화 쉽지 않아 대응1단계 발령 <제공=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지난 7월 3일 오후 8시 50분 평택시 진위면 마산리에 소재한 케이블 및 커넥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시간 48분 뒤인 오전 0시 38분 진화됐다. 송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4,500㎡ 규모 3층 공장 1동이 불에 탔으며, 이외에도 커넥터 및 전선 등 재고자산 및 기계장치가 불에 탔다. 정확한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송탄소방서 관계자는 “가연성 물질이 많은 관계로 초기 진화가 쉽지 않아 대응1단계를 발령하여 연소확대 저지 및 화재 진압을 실시했다”며 “현재 공장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 인원 209명(소방 190, 경찰 10, 기타 9)과 장비 49대(지휘 5, 펌프 6, 탱크 13, 화학 4, 무인파괴 2, 구조 4, 구급 3, 기타 12)가 출동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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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평택시, 하절기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운영
    “복지위기가구 발견하면 시청 희망복지팀으로 꼭 제보해주세요!” ▲ 평택시청 외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월부터 8월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절기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T/F를 구성해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수요자 맞춤형 보호·지원, 폭염 긴급 구조자 시군 연계 보호,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등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리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살피미’ 등 민·관 협력을 구축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을 찾아 긴급복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통합사례관리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우리 주변의 복지위기가구를 발견하면 평택시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031-8024-3005)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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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평택시 안중출장소, 서부지역 건축사 간담회 개최
    도시경관 향상 위해 특색 있고 다양한 디자인 건축물 설계 권장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신동의)는 1일 평택서부지역 건축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관계 공무원 및 지역건축사 12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획일적인 건축물 디자인 지양 ▶건축자재 품질인정 제도 등 관계법령 주요개정 사항 안내 ▶신고대상 건축물 건축사 재능기부 협조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로 인한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 ▶건축인허가 관련 불편사항 및 개선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건축신고 대상 건축물은 공사감리가 없는 단점이 있으나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공지도를 받음으로써 양질의 공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특색 있고 다양한 디자인의 건축물설계를 권장하여 도시경관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간담회를 개최한 담당부서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지역 건축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적극적인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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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도, ‘연 1% 저금리’ 극저신용대출 2차 접수 앞당겨 진행
    만 19세 이상 저신용 도민, 5년 만기 최대 300만 원 대출 지원 경기도가 물가 상승 등 민생 경제 위기 대응의 하나로 ‘경기 극저신용대출’ 접수를 한 달 앞당겨 7월 5일부터 조기 추진하고, 접수처인 서민금융복지센터의 총 21개소에서 운영한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생활자금이 필요하지만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만 19세 이상 저신용 도민을 대상으로 5년 만기 연 1% 저금리로 최대 300만 원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2차 접수’ 지원유형은 ▶심사 대출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 ▶생계형(벌금) 위기자 대출 ▶신용위기 청년대출 ▶2020년 50만 원 기대출자 대출이 있다. ‘심사 대출’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NICE평가정보 신용점수는 724점 이하 또는 KCB 신용점수는 670점 이하인 만 19세 이상이다.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은 불법 채권 추심 피해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불법사금융센터 신고 접수 후 상담 결과에 따라 대출을 지원하며, ‘생계형 위기자 대출’은 단순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생계 곤란 등을 이유로 벌금을 내지 못하는 저소득층 도민이 대상이다. ‘신용위기 청년대출’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6개월 장기연체자 또는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6개월 이상인 만 39세 미만의 청년층이 대상이고, ‘50만 원 기대출자 대출’은 2020년 한시적 긴급 생계자금 소액대출(50만 원)을 받았던 대출자 대상이다. 대출금(150만 원 한도)에서 기 대출금 50만 원의 원리금을 동시 상환하고 차액을 지급하게 된다. 아울러 대출이용자의 신용·금융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신용 문제 사전 예방을 위해 신용교육을 의무화해 2차 접수부터 대출실행 전 온라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출 희망자는 7월 5일부터 경기복지재단 누리집(ggwf.gg.go.kr)에서 사전 예약을 하고,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센터에서 재무 상담 후 접수하면 된다. 사전 예약, 대출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 극저신용대출’ 전용 콜센터(☎ 1661-3144, 1588-4413) 또는 경기복지재단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이종돈 경기도 복지국장은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경제위기로 저소득층의 형편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비상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극저신용대출 지원 기간을 앞당겼다. 금융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금융취약 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와 경제적 재기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행 3년째를 맞고 있는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올해 상반기 8,218명에게 156억6,600만 원의 대출금을 지원한 바 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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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평택시, 7~8월 환경오염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특별 감시기간에 적발되는 업체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대처 ▲ 폐수가 무단 방류된 하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장마와 태풍이 집중된 7월부터 8월까지 환경 관련 시설에 대한 환경오염행위 집중 감시활동에 나선다고 6월 30일 밝혔다. 최근 평택시는 집중 호우 시 몰래 폐수, 가축분뇨, 폐기물 등 수질오염물질을 버리는 행위가 발생하여 하천과 배수로가 심각하게 오염되는 등 생태계 훼손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7~8월 진행되는 환경오염행위 감시활동에 환경감독관과 함께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의 자율감시를 함께 진행한다. 시는 이번 장마와 태풍이 있는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기간에 적발되는 업체의 경우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엄중 대처를 할 예정이며, 필요시 검·경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불법행위자는 끝까지 추적한다는 방침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장마철, 태풍이 집중되어 있는 기간 동안 환경감독기관의 관리·감독 공백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취약시기를 노리고 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및 유출 행위 등 환경오염행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전 예방을 위해 집중감시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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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SRT 평택지제역, 평택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김용현 역장 “고객 안전 최우선 확보 위해 최선 다하겠습니다” ▲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평택지제역 직원들 SRT 평택지제역(역장 김용현)은 23일 평택소방서와 합동으로 지제역사에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현장대응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합동훈련은 맞이방 수유실 내에 화재가 발생한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가동 ▶고객 대피 유도방송 ▶승객 대피 ▶화재 진압 ▶사상자 구조 등으로 진행됐다. ▲ 공기호흡기 착용 교육을 받고 있는 평택지제역 직원 또한 훈련 종료 후에는 소방대원들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양압식 공기호흡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및 AED(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통해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켰다. 김용현 SRT 평택지제역장은 “앞으로도 반복적인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신속한 초동 조치와 복구와 지제역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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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코로나 피해 개인채무자, 원금상환 유예... 9월 말까지
    금융회사 프리워크아웃 특례 적용 시기, 3개월 재연장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득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개인 채무자는 오는 9월 말까지 가계대출 원금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전금융권 및 관계기관이 동참해 금융회사 프리워크아웃 특례 적용 시기를 오는 9월 말까지 3개월 재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무급휴직, 일감상실 등으로 소득이 감소해 가계대출 상환이 곤란한 개인채무자에 대해 ‘취약 개인채무자 재기지원 강화방안’을 시행했으며, 이후 3차례 연장조치를 통해 저신용자 및 다중채무자 등 취약계층의 상환부담 경감에 기여했다. 금융당국 및 관계기관은 취약계층의 상환부담 경감을 위해 최저신용자 대상 특례 보증상품 출시(10월 출시 예정), 정책서민금융 공급 확대 등의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금융권은 상환유예 조치를 차질없이 연장해 나가면서, 개인채무자들이 향후 일시상환 부담 등을 겪지 않도록 연착륙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 피해로부터의 회복 정도, 서민경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취약 개인채무자가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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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경기도 1인 가구 셋 중 하나는 월평균 소득 100만 원 미만
    경기도 1인 가구 140만 가구... 경기도 전체 가구 27.6%로 나타나 지난해 경기도 1인 가구의 셋 중 하나는 월평균 소득이 100만 원 미만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령대는 30대가 가장 많았으며, 생활비는 주거와 식료품, 보건·의료비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2 경기도 1인 가구 통계’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자료는 도가 통계청의 인구총조사(2020)와 주택총조사(2020), 여성가족부 가족실태조사(2020), 보건복지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현황(2020), 경기도 경기도사회조사(2021) 등을 재분석한 자료로, 도내 1인 가구 통계를 인구·가구, 주거, 소득 등 8개 분야별로 총정리한 자료다. 경기도 1인 가구(2020년 기준)는 약 140만 가구로, 전국 1인 가구의 21.2%를 차지했다. 도내 전체 가구 내 1인 가구 비중은 2016년 23.8%에서 2020년 27.6%로 증가했으며, 연령대는 30대(19.4%), 50대(17.0%), 20대(16.9%), 40대(16.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 1인 가구 월평균 가구소득은 ▶100만 원 미만 36.6% ▶100만~200만 원 23.9% ▶200만~300만 원 20.7% ▶300만~400만 원 10.7% ▶400만~500만 원 4.3% ▶500만 원 이상 3.7%로, 200만 원 미만이 60.5%를 차지했다. 지난해 경기도 전체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200만~300만 원 미만 17.7% ▶300만~400만 원 미만 16.6% ▶100만 ~200만 원 미만 16.0% 등의 순이었다. 1인 가구는 가구 생활비로 주거비(30.5%), 식료품비(25.2%), 보건·의료비(20.7%) 등의 순으로 많이 지출했다. 경기도 전체 가구의 생활비 지출 비중이 식료품비(25.4%), 주거비(23.9%), 보건·의료비(17.6%) 등의 순인 것을 고려하면 1인 가구가 상대적으로 주거비와 보건·의료비 부담을 크게 느낄 것으로 분석됐다. 1인 가구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자평했을 때 ‘좋다’가 48.1%, ‘나쁘다’가 23.3%였다. 경기도 전체 가구의 응답(좋다 58.6%, 나쁘다 11.6%)과 비교 시 1인 가구의 건강 상태가 상대적으로 나쁘다는 인식이다. 2020년 기준 1인 가구의 주거 면적은 40~60㎡ 이하(35.6%), 20~40㎡(26.3%), 60~85㎡(22.8%) 등의 순으로, 1인 가구의 67.3%는 60㎡ 이하 주거 면적으로 거주했다. 거주지 선택 시 고려하는 사항은 직장 및 취업(42.2%), 경제적 여건(13.3%), 가족·친인척 및 지인 거주(12.8%) 등의 순이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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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 간담회 및 실적보고회 개최
    활동비 인상, 환경오염행위 신고 위한 소모품비 지원 관련 논의 가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2일 평택시 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 간담회 및 실적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민간환경감시단 간담회에는 평택시 부시장 최원용, 환경국장 김진성 등 평택시 관계자 6명, 민간환경감시단 14명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은 2020년부터 환경단체와 일반 시민을 포함하여 총 24명으로 구성되어 월 2회 자율환경감시활동을 펼쳐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조사팀장이 최근 포승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 및 가축분뇨 유출 관련 민원 신고 등 민간환경감시단이 직접 신고한 환경오염행위 사례와 그간의 수사 현황 및 결과를 약 20분간 발표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 활동비 인상, 환경오염행위 신고를 위한 소모품비 지원, 민간환경감시단 관련 예산 편성 확대 등 자유로운 토론 및 건의가 진행됐다. 평택시 김진성 환경국장은 “시에서 공무원 수를 늘리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민간환경감시단원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면서 “민간환경감시단 예산 확대 편성과 각종 소모품비 지원에 대해서는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최원용 부시장은 “저도 평택시 포승읍 출신으로 평택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맡으며 유년시절을 보낸 기억이 있다”면서 “평택시민에게 깨끗하고 맑은 하늘을 다시 돌려드리기 위해 시 차원에서 민간환경감시단에 대한 지원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28
  • 평택시, 폐기물 처리업체 CCTV 설치·운영 점검
    화재사고 예방, 허용보관량 초과 여부, 보관기준 준수 확인 위해 ▲ 지난 13일 화재가 발생한 진위면 폐기물 처리업체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7월 29일까지 관내 폐기물 재활용업체의 화재예방조치를 위한 영상정보처리기기(이하 CCTV) 설치·운영 여부를 점검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폐기물관리법 개정(2021.7.6.)에 따라 기존 소각, 매립 처리업자에 적용했던 CCTV 설치·운영 의무화가 폐기물 수집·운반업을 제외한 폐기물 재활용업체 등 모든 폐기물 처리업체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실시한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관내 폐기물 처리업체에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및 고시 개정 사항을 안내한 바 있다. 개정법령에 따라 폐기물 재활용업 중 폐기물 보관량이 300톤 이하 사업장은 2022년 7월 5일까지, 300톤 초과 사업장은 2023년 7월 5일까지 CCTV와 부대설비를 총 3대 이상 설치·운영해야 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카메라 설치 위치 및 수량,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성능기준 적합성, 안내판의 설치 및 영상정보 운영자의 지정 여부 등이며, 점검 결과 관련 규정 위반 사업장은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CCTV 설치 의무화 시행으로 간간이 발생했던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사고가 예방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향후 지도·점검 시 폐기물 허용보관량 초과 여부, 폐기물 보관기준 준수 여부 확인 등 CCTV를 폭넓게 활용해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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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평택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1만7천가구에 30만원~145만원 선불형 카드로 1회 지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 여력을 제고하기 위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27일부터 지급하기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수급받는 한부모가족 자격 보유 세대로 약 1만7천가구(중복 제외)에 지급된다. 이번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급여 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최소 30만 원부터 최대 145만 원까지 선불형 카드로 1회 지급되며, 유흥·향락·사행·레저업소 등 특정 업종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지원금은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지급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선불형 카드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금액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한다. 지급일과 사용제한 업종 등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평택시 민원콜센터(☎ 031-8024-5000)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청 사회복지과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27
  • 유승영 평택시의원, 횡단보도 투광기 긴급 정비 요청
    총 258건 투광기 고장 파악... 7월 말~8월까지 정비 완료 계획 ▲ 안중읍 안청로에 설치된 고장난 투광기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원은 6.1 지방선거 기간 동안 평택시 안중읍을 비롯한 서부 5개 읍·면 지역에 설치된 횡단보도 투광기가 다수 고장난 것을 파악한 후 평택시청 교통행정과에 평택시 횡단보도 투광기 고장 현황 파악을 요청했다. 6월 8일 횡단보도 투광기 조사 결과 안중출장소 관할 142건 등 평택 관내 총 258건의 투광기가 고장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유승영 시의원은 교통행정과에 고장 투광기에 대한 시급한 정비를 요구하였고, 교통행정과는 1억8천만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해 오는 7월 말부터 8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유승영 시의원은 “횡단보도 투광기는 야간에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설물인 관계로 유지 관리가 잘 되어야 한다”며 “특히 서부지역에는 설치 개수 대비 고장난 곳의 비율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서부지역에 대한 횡단보도 투광기 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승영 시의원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바선거구(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오성면, 현덕면)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재선에 성공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21
  • 평택시 서탄면 상가 화재 “신속하게 인명구조”
    고양이에 의한 전기레인지 작동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 지난 17일 오전 8시 39분경 평택시 서탄면 소재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여분 뒤인 9시 21분 진화됐다.. 송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건물(203㎡)과 가재도구 및 의류 등이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구조된 A씨는 “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중 아버지에게 전화가 와서 집에 불이 났다고 하여 방문을 열었을 때 거실에 연기가 차 있어서 방으로 다시 대피했다”며 “소방차가 오는 것을 보고 창문에서 구조 요청을 하여 사다리를 타고 대피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송탄소방서 관계자는 “상가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내부에 한 명의 요구조자가 있다는 내용을 접수한 후 즉시 내부로 진입해 인명구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화재는 고양이에 의한 전기레인지 작동으로 추정되고 있다”며 “추가 감식 및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 인원 46명(소방 40, 경찰 4, 유관기관 2)과 장비 20대(펌프 4, 탱크 4, 구조 4, 기타 6)가 출동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21
  • 경기평택항만공사, 2022년 신규직원 27명 모집
    공무직 3개 분야 총 3명, 기간제 3개 분야 총 24명 채용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 홍보관과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운영을 위한 신규직원 27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분야별로는 공무직 3개 분야(시설관리, 운전, 미화)에서 총 3명, 기간제는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운영을 위한 3개 분야(교육수상, 교육일반, 전기)에서 총 24명을 모집한다. 채용방법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통해 진행이 되며, 교육수상분야와 교육일반분야에 한해서 온라인 인성검사를 별도로 실시할 예정이다. 분야별 응시자격, 직무내용, 세부 전형절차 등 채용과 관련된 세부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공무직의 경우 6월 20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기간제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을 하면 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택항만공사 누리집(www.gpp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사는 2021년도에 55명을 신규채용하여 공사 창립 이후 최대인원을 채용했으며, 2021년 신규채용인원 중 37명 이상을 청년으로 고용하여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21
  • 평택시민환경연대, 환경현안 논의 위해 삼성전자 현장방문
    반도체공장 배출수, 화학사고 대비체계 등 환경문제 논의 가져 평택시민환경연대(이하 환경연대)는 지난 8일(수) 평택시 고덕동에 소재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환경연대에 소속된 전명수 서평택환경위원회 위원장, 조종건 시민사회재단 상임대표와 협력기관인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직무대행 등 환경연대 단체대표 19명이 참여했으며, 삼성전자에서는 환경부문을 총괄하는 황호송 환경팀장(상무), 김진주 환경안전팀장(상무), 한중기 평택안전환경방재그룹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들 일행은 반도체공장 배출수, 화학사고 대비체계 등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반도체생산라인, 그린동(사내폐수처리장), 고덕폐수종말처리장(평택시 운영), 서정천 방류구 등을 둘러보았다. 이날 환경연대는 삼성전자에 사전질의서를 전달했으며, 회사의 현황브리핑을 통해 답변을 청취한 후 추가질의와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훈 평택시발전협의회장은 “지역의 단체대표들과 상생협력하면서 협력방안을 구축하여 교육, 환경, 문화 문제 등을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동현 평택대 총장직무대행은 “삼성전자가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경영이 강조되는 흐름에 맞춰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안성천수계에 대한 종합적인 환경대책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방안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14
  • 평택세계장애인 역도대회 선수단 환영 여름꽃 ‘만발’
    선수단 및 방문객에게 주요 도로변 화려한 꽃 볼거리 제공해 2022 평택세계장애인 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오영귀)에서는 페츄니아, 천일홍 등 43종 85,500본의 여름꽃을 식재했다. 이번 선수권대회는 6월 14일~20일까지 안중체육관에서 열리며, 안중출장소는 평택을 방문하는 선수단 및 방문객에게 주요 도로변에 화려한 꽃들의 볼거리를 제공해 아름답고 화사한 평택의 도시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방침이다.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지난 1월부터 38국도변 가감차선의 화단을 보수·도색해 계절꽃을 식재했고, ‘21C 평택항 시대’로 꾸며진 관목 토피어리 가로화단을 새롭게 정비하여 깔끔하고 푸른 가로경관을 보여주고 있으며, 서평택IC 교통섬 가로화단에는 32종 16,245본의 꽃을 식재하여 다채로운 색상의 디자인화단을 조성했다. 또한 안중체육관 등 주요 도로변 4곳에서는 핑크색의 웨이브페츄니아가 화려하게 늘어져 있는 핑크빛 꽃거리를 만날 수 있으며, 송담꽃밭에서는 유채꽃 및 꽃양귀비의 아름다운 경관단지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안중출장소에는 다양한 품종의 꽃들을 식재했고, 기존에 식재되었던 메리골드 페츄니아의 일년생 초화뿐만 아니라, 나리, 실유카, 맥문동 등 야생화도 같이 식재하여 내년에도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 안중출장소 오영귀 소장은 “앞으로도 계절마다 화단에 어울리는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시민들의 수준 높은 욕구에 충족시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14
  • 평택시 진위면 폐기물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폐기물 선별작업 중 금속제 용기 올리는 순간 ‘펑’하고 폭발 지난 13일 오전 11시 56분경 평택시 진위면에 소재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시간 뒤인 오후 1시 55분 진화됐다. 송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가설천막 및 폐기물 처리시설이 불에 탔으며 정확한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화재를 처음 목격한 직원 A씨는 “폐기물 야적장 내 고정식 집게 설비로 폐기물을 이동 및 선별 작업하던 중 금속제 용기를 집어서 들어 올리는 순간 폭발음이 들리고 불꽃이 올라와 화재가 발생했다”며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지만 불이 크게 확산되어 대피한 후 119에 바로 신고했다”고 말했다. 송탄소방서 관계자는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폐기물이 불에 타 건물 상부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면서 “폐기물 더미에서 마찰이 발생하면서 스파크가 일어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 인원 69명(소방 65, 경찰 2, 한전 2)과 장비 28대(펌프 7, 탱크 9, 화학 3, 구조 3, 구급 2, 굴절 1, 기타 3)가 출동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14
  • 평택시, 평택경찰서와 아동보호에 공동대응한다!
    아동학대 신고접수 시 동행 출동해 학대행위자 조사에 나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경찰서(서장 박정웅)와 아동학대 사건 신속대응 및 아동보호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공동대응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아동보호공동대응팀’은 평택시청 아동복지과 사무실에서 매주 화요일, 목요일마다 아동학대예방경찰관(APO)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함께 근무하면서 아동학대 신고접수 시 신속하게 동행 출동해 피해아동과 학대행위자를 조사·상담한다. 이를 통해 아동을 적극 보호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공동대응체계를 구체화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아동학대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박정웅 평택경찰서장은 “아동학대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공동대응팀 운영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함과 함께 아동학대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경찰과 전담공무원이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함으로써 아동학대 현장 대응력이 강화되고 피해아동보호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평택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14
  • 평택시, 2022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외식업 및 개인서비스 업종 대상... 선정 시 다양한 인센티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은 원자재 가격,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며, 현재 관내에는 12개소가 지정돼있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영업자가 직접 신청하거나 읍·면·동장, 소비자단체 등이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업소를 평택시에 추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타 업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야 하고, 최근 2년간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거나 지방세 체납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되며, 모범음식점(위생모범업소)은 가점이 부여된다. 2022년 평택시 착한가격업소는 최대 8개소를 신규 모집하며, 민·관 합동 조사단이 가격,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공공성 등 현지 실사 및 평가를 거쳐, 7월 11일 최종 선정업소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지정과 함께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존 지정업소(12곳)도 일제 정비를 실시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인증표찰이 교부되면서 쓰레기봉투 등 다양한 인센티브(업소당 연 50만 원 상당)가 지원되며, 평택시 누리집 및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go.kr)에 사진과 함께 게시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과 지속적인 물가상승 요인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 및 평택시청 일자리창출과(☎ 031-8024-351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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