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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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겨울방학 건강놀이터’ 참여자 모집
    내년 1월 3일~2월 9일까지 매주 2회씩... 선착순 20명 모집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위한 ‘겨울방학 건강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월 30일 밝혔다. ‘겨울방학 건강놀이터’는 2023년 1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매주 2회씩 총 11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영양, 구강, 금연 교육 및 방송댄스교실, 바른 자세를 위한 요가교실, 캘리그라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위한 교육자료 등의 물품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 031-8024-8626) 신청, 보호자를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건강놀이터 참여를 통해 성장기 아동들의 바른 성장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2-02
  • 평택시史로 보는 ‘평택지역의 나루·포구유적’ ②
    이포진, 수원부에서 남쪽으로 70리... 평택으로 통한다고 기록돼 통복개, 진위현 남쪽 30리 지점... 통복천 하류에 있었던 나루 ▲ 이포진(아래소청나루)이 있었던 동고리(2006) ◆ 안성천의 나루와 포구 1. 이포진(위치: 고덕면 동고1리) 이포진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처음 나온다. ‘수원부 남쪽 70리에 있으며 평택으로 통한다’고 돼 있다. 조선 후기에 편찬된 『여지도서』 수원부 조에는 금물촌면에 있다고 기록됐고, 다른 읍지(邑誌)에는 평택현으로 넘어가는 나루였다고 했다. 김정호의 『대동지지』에는 수원부에서 남쪽으로 70리 떨어져 있으며 평택으로 통한다고 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아래소청나루라고 해 국도38호를 지나 서평택으로 넘어가는 차량과 사람을 실어 날랐다. 이포진에서 배를 타면 안성천 건너 원봉나루나 곤지진, 진위천 건너 오성면 신리 삼동촌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 이포진은 1930년 궁안교가 가설되고, 1938년 콘크리트 교량으로 교체되면서 역할이 줄었다가 일제 말 수로가 바뀌고 주변 지역이 간척되면서 사라졌다. ▲ 통복포터로 추정되는 화촌(2011) 2. 통복개(포, 위치: 통복동) 통복천 하류에 있었던 나루이다. 『대동지지』에 ‘진위현 남쪽 30리 지점에 있으며, 양성 가천역 하류로 평택으로 가는 길과 통한다’라는 기록이 있다. 1770년경 편찬된 『팽성지』에는 ‘평택현 관아에서 북쪽으로 8리 지점에 있는데, 진위현과 수원부로 갈라지는 경계다’라고 했다. 통복포의 위치는 통복동 화촌으로 보인다. 화촌은 1974년 이전까지만 해도 경기만의 소금과 새우젓, 굴젓이 거래되던 포구였다. <참고문헌: 평택시사(평택시사편찬위원회 펴냄)> ※ 다음호(659호)에서는 ‘안성천의 나루와 포구 - 삽교포’가 이어집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평택시사(平澤市史)
    2022-12-02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아시아청년미래포럼 성료
    아시아가 직면한 문제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기회 제공 평택시국제교류재단(사무처장 차상돈)이 지난 11월 27일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개최한 ‘아시아 청년 미래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아시아청년미래포럼은 평택시가 국제적인 인재들을 양성하고 청년들을 위한 국제적 교류의 장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시아인 대상 인종차별 해소를 위한 청년의 역할’과 ‘아시아 국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청년의 역할’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발표 대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필리핀,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동티모르, 캄보디아 등 아시아 8개 국가 출신 국내 대학생 총 24명이 참가했다. 발표는 총 6개 팀으로 나뉘어 전부 영어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아시아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진단과 각자의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외국인 참가자들이 보여준 자신들의 국가 관점이 가미된 문제 분석과 해결책은 한국 참관자들에게 다각적인 시각으로 아시아가 직면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TV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으로 유명한 럭키(본명 아비쉐크 굽타)가 특별 강연자로 출연하여 ‘글로벌 청년들이여, 도전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럭키는 자신의 한국 적응 과정과 성공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참가자들과 관객들에게 “긍정의 힘을 믿고 끊임없이 도전하라”고 조언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평택시가 글로벌 인재 양성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평택시가 미래 인재 양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2-02
  • 송탄소방서 의용소방대, 겨울철 화재 안전 캠페인 실시
    시민 안전 위해 무봉산 및 부락산 일대에서 화재 예방 홍보 평택시 송탄소방서(서장 나윤호) 의용소방대는 지난달 28~29일, 진위면 무봉산 및 부락산 일대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28%)는 봄철 화재(28%)와 비슷했지만, 인명피해는 가장 높았으며, 특히 부주의, 전기적 요인 등의 원인이 많았다. 이에 따라 송탄소방서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을 진행 중이며, 이를 홍보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난방용품 사용하기 전 반드시 고장 여부 확인 ▶3대 전기용품(전기장판, 히터, 열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사용법 숙지▶1가정 1소화기 구비 및 자동차 내 소화기 비치 ▶화재 시 대피요령 등 대처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나윤호 서장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평택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12-02
  •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아파트봉사단 7호 현판식 가져
    고덕파라곤에듀포레아파트 탄소중립 활동에 동참해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방미옥)는 지난달 30일 고덕파라곤에듀포레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과 봉사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 7호’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은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탄소중립 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천하는 아파트 공동체 봉사단이다.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은 환경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과 소독과정을 거쳐 재래시장과 소상공인 등 아이스팩을 필요로 하는 수요처에 재배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윤범 입주자대표 회장은 “평택시에 있는 많은 아파트 중에 우리 아파트가 뜻깊은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방미옥 센터장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발적으로 나서준 고덕파라곤에듀포레아파트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착한실천 아파트봉사단을 발굴하여 주민 스스로가 나눔과 소통, 환경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은 총 10개의 단체로, 2021년 5개 단체가 결성되어 활동해 왔으며, 올해 추가로 5개 단체가 결성됐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12-02
  • 자유총연맹 평택시 고덕동분회, 어르신 위한 삼계탕 나눔
    오세옥 회장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어 나가겠다”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고덕동분회(회장 오세옥)에서는 지난 11월 30일(수) 고덕동 내에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덕동분회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관내 노인정을 방문해 300인분의 삼계탕을 전달했다. 오세옥 회장은 “분회 발대 이후 처음 진행하는 나눔 행사이지만,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통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영미 고덕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나눔 활동을 진행하신 고덕동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동의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소외된 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더불어 사는 고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12-02
  • [시가 있는 풍경] 안개 카페
    권혁재 시인 안개가 조용히 와서 문을 여는 곳 안개 외에는 문을 열 수 없는 곳 그가 안개로 와서 문을 열다 열지 못하고 몇 번이나 서성거리다 바다로 돌아갔다 바다 냄새에 익숙한 그의 모습이 햇살에 금세 사라질 때까지 안개 카페에서 볶는 커피는 그의 짧은 시간으로 검게 로스팅되었다 진하고 연한 것들이 일어났다 쓰러졌다 그의 뒷모습으로 보이는 안개 안개는 문을 열 수 없는 만큼의 먼 거리에서 떠다녔다 손을 뻗어도 닿지 못하는 그가 안개 속에 있었다. ■ 작가 프로필 경기도 평택 출생. 200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집 <투명인간> <고흐의 사람들> 외 저서 <이기적인 시와 이기적인 시론>
    • 교육/문화/웰빙
    2022-12-02
  • 평택해경,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 일제 점검
    기준 초과하는 연료유 사용하면 1천만 원 이하 벌금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12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선박에서 사용하는 연료유의 황 함유량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선박 연료유에 포함되어 있는 황 성분은 항만구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국내를 항해하는 선박의 연료유 황 함유량 기준은 중유 0.5%, 경유 0.05%이며, 특히 평택·당진항은 황산화물 배출 규제 해역으로 지정되어 황 함유량 기준이 0.1% 이하로 적용되고 있다. 기준을 초과하는 연료유를 사용할 경우에는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 제10조(선박배출 규제해역의 지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점검 기간 동안 ▶선박 사용 연료유 황 함유량 기준 적정 여부 ▶연료유 수급 및 교환 사항 기록 여부 ▶연료유 견본 보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특히 휴대용 황분석기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즉시 황 함유량을 측정할 계획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범정부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선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해양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01
  • 평택 무봉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의 목소리를 듣다!
    문현우 원장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 위해 노력하겠다” 평택시청소년재단 무봉산청소년수련원(원장 문현우)에서는 11월 26일 청소년들의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과정 참여 및 자치권과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운별하’와 간담회를 가졌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 참여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수련시설 운영 모니터링과 간담회를 통해 운영 의견을 제시하여 기관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수련 활동 프로그램 및 시설 개선 의견 제안 등 청소년들의 권리 증진을 위해 청소년 16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6월 상반기 간담회에서 나온 청소년 의견 반영 및 이후 기관 운영에 반영을 위한 의견 제시와 2022년도 운영위원회 활동 평가 및 2023년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운별하’ A 부위원장은 “모니터링 활동을 통한 의견 제시가 실제로 반영된 것을 하반기 간담회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문화가 더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 문현우 원장은 “2022년 중순 이후 빠르게 정상화되는 청소년 수련활동을 대비해 청소년운영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은 상시 진행되며,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평택시무봉산청소년수련원 수련지원팀(☎ 031-610-442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2-01
  • 평택시문화재단, 11월 마토예술제 ‘마술로 놀자!’ 성료
    1,700명 시민·미군 가족 ‘7명의 마술사 공연’ 큰 박수 보내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이 지난달 26일(토) 오후 1시~5시, 평택시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개최한 ‘11월 마토예술제: 마술로 놀자!’ 행사에 약 1,700명의 시민들과 미군 가족이 참여해 예술제를 즐겼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린 2022년 마지막 마토예술제는 영화 시리즈 ‘해리포터’와 ‘마술’을 소재로 공연과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광장에는 7명의 마술사들이 공연을 선보였고, <그리핀도르존>, <래번클로존>, <후플푸프존>, <슬리데린존> 등 ‘해리포터’의 기숙사 이름을 딴 구역마다 테이블 마술, 심리마술, 타로카드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는 <슬리데린존>의 마법사 스티커 사진 촬영이 인기를 끌었고, 같은 날 개막한 <안정리 스쿨 결과전시>의 슈에트, 샤블리 쿠키, 다쿠아즈 등 프랑스 제과제빵 시식도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추운 날씨 아이들과 같이 갈 곳을 찾기 어려웠는데, 집 근처에서 열린 마술 축제에 참여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말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마토예술제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2-01
  • 평택시,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 성료
    최우수상에 ‘놀이에너지 재생시키다. 에코플레이’ 선정 ▲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 30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대회는 정장선 시장, 이장현 협치회의 공동의장, 5개 참가팀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는 ‘미래세대에게 전해주고 싶은 평택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의 정책제안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팀은 10월 31일부터 약 3주에 걸쳐 아이디어를 실행가능한 계획으로 바꾸기 위해 정책디자인 워크숍, 현장조사와 시범운영 등을 거쳤다. ▲ 발표대회 수상작들 온·오프라인 사전투표, 발표대회 현장발표 심사 점수 등을 합산한 최종 심사 결과, ▶최우수상: 놀이에너지를 재생시키다. 에코플레이(하늬바람) ▶우수상: 시민이 만드는 평택박물관(PTMVP), Your Pretty Dog(YPD) 유귀견(펫택시) 등 2개 팀이 선정됐다. 또한 장려상에는 ▶다문화 여성들을 환대하는 ‘소통락’ 프로젝트(평택규수) ▶공간 도담도담 ‘청소년 부모들의 태교’(우리가 지켜줄게) 등 2개 팀이 각각 선정됐다. 이장현 협치회의 공동의장은 “협치란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서 실현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민·관이 함께 하는 진정한 협치로 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여러 발표팀들의 제안이 현장조사부터 여론조사까지 깊이 있는 내용이었고, 평택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고민들을 말씀해주셨다”며 “이번 대회에서 발표된 시민의 정책제안을 시의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12-01
  • [세상사는 이야기] 가볍지 않은 생각 모음 ‘축적한 사념의 조각들’ (4회)
    ◇ 생각 모음 일곱: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입시설명회를 도운 일이 있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니 급격한 출산율 저하로 인해 각급 학교들이 속속 문을 닫아야 할 딱한 형편에서 참으로 격세지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공들여 다듬은 글입니다. “여러 가지 일로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시간을 내어 본교 입시설명회에 참석해주신 학생 여러분과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본교는 기독교 재단에서 세운 학교입니다. 스스로 믿음을 가지고 진보하면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자는 기독교 정신으로 반세기의 전통을 이어온 사립 고등학교입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교직원이 하나가 되어 배전의 노력으로 교수학습 방법을 체계화하여 학력 향상에 매진한 결과 많은 재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게 되었고,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 대학입시에서도 매우 우수한 실적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 2명, 포항공대 1명, 서울교대 1명 등 수시 1, 2차에서 괄목할 만한 결실을 맺어가는 중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는 단순히 교직원들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습니다. 학생들의 노력과 부모님의 지대한 관심이 커다란 역할을 감당했다고 확신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따라서 특별히 오늘 참석해 주신 학부모님께서는 우리 아이가 앞으로 어느 고교에서 공부하여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지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충분히 파악해 가시기 바랍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 학교는 진학 지도에 대한 확실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립학교이기에 10년 이상 진학 지도에만 전념하는 담임교사들이 여럿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 선생님들이 연구 개발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도한 결과가 대학입시에 좋은 실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곧 다년간 입시지도에 노하우가 있는 선생님께서 본교에서 시행하는 맞춤형 학습 효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교에 대한 여러 가지 말씀을 해드릴 것입니다. 잘 들어주시고 현명한 판단으로 본교를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코 후회하시지 않도록 저희 교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꼭 오늘이 아니더라도 자주 찾아주시고 오가는 길에 틈나는 대로 들러주셔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 문의해 주십시오. 부디 대학 진학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와 자료를 듬뿍 안고 가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쪼록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학부모님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쓸쓸한 빛이 감도는 천안 광덕산 ◇ 생각 모음 여덟: 자료의 창고를 뒤적이다 보니 학기 중 학년에서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이 보였습니다. 지난 일이어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게 만난 내용을 읽어 보니 나도 모르게 빙그레 웃음이 나왔습니다. 당시 언어관습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불철주야 사랑하는 자녀들을 양육하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저만치 물러가고 이제는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수확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에 불어닥친 경제 한파로 인해 온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럴수록 본교에서는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이야말로 한시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소중한 일이라 생각하여 매년 사랑의 쌀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동안 잊지 않으시고 매번 용기를 주시고 따뜻이 격려해 주신 마음을 늘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헌미를 모으고 섬기는 일에 정성껏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한광학교는 기독교교육을 목적으로 세운 배움터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며 큰 뜻을 품고 작은 일에 충성하라는 교훈 아래 나름대로 정진한다고 노력했지만 연약한 사람들이 계획하고 시행하는 일인지라 때로는 실수하고 부족한 부분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동안 선한 일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력해 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오며, 저희 기독교사들은 더욱 복음 안에서 혼연일체가 되어 생명을 살리는 복음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혹시 잘못되어가는 일이 보이거나 바람직한 방향으로 시정할 사항이 있으시거든 기탄없이 말씀해 주십시오. 고칠 부분이 있으면 머뭇거리지 않고 즉시 시행할 것입니다. 부디 가족 모두 영육 간에 강건하시고 저무는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과 충고를 아끼지 말아 주십시오. 예수님의 은혜가 학부모님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프로필 - 고교생에게 국어와 문학을 가르치며 수필집·시조집·기행집 등을 펴냈습니다. - 평택에서 기고 활동과 기독교 철학박사(Ph.D.)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블로그 “조하식의 즐거운 집” http://blog.naver.com/johash 꾸립니다. - <평택자치신문>에 “세상사는 이야기”를 13년째 연재하는 중입니다. ※ 다음호(659호)에는 ‘가볍지 않은 생각 모음 - 천거의 안목을 높여서’가 이어집니다.
    • 시민광장
    • 조하식의 이야기
    2022-12-01
  • [국민연금 바로알기] 장애등급 4급, 일시금 받으면 노령연금 어떻게 되나요?
    본지는 독자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와 협조하여 2022년 새로운 국민연금 정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 장애등급 4급으로 일시금을 받았을 때 향후 노령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답) 장애4급으로 장애일시보상금을 받으신 후에 노령연금이 발생하는 경우 노령연금도 신청하셔서 지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장애연금 지급사유발생일로부터 67개월(이하 환산 기간이라 함)이 경과하기 전에 노령연금이 발생한 경우에는 둘 중 유리한 하나의 급여를 선택하여 지급받아야 합니다. 국민연금은 공적 소득보장을 위해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회보장제도로 노령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의 지급 사유는 달라도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복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만일 중복하여 지급하는 경우 수급자의 이중 혜택을 위하여 더 많은 보험료가 납부되어야 하기 때문에 한정된 재원으로 국민 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원칙적으로 선택한 하나의 급여만을 지급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선택하지 아니한 급여가 유족연금이거나 반환일시금인 경우에 한해 선택하지 않은 급여를 일부 추가하여 지급합니다. 그런데 장애등급이 4급에 해당할 경우에는 연금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67개월분을 한꺼번에 지급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67개월(‘환산 기간’이라고 함)이 지난 후 노령연금 수급권이 발생한 경우에는 노령연금을 바로 받으실 수 있지만, 환산 기간이 경과하기 전에 노령연금 수급권이 발생하면 미환산 기간에 해당하는 장애연금액을 노령연금액으로 모두 충당한 후 노령연금을 지급받게 됩니다. 장애일시보상금을 받으셨는데 장애가 악화되거나 또 다른 장애가 발생하여 장애등급이 3급 이상으로 상향조정 되었을 경우에도 환산 기간에 따라 이와 유사하게 지급하는 금액을 조정합니다. (상담 전화 ☎ 1355)
    • 생활/의학
    2022-12-01
  • 평택시, 지제역세권·원평동 일원 개발에 나선다!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던 지제역세권 268만6천㎡ 공공개발 추진 계획 원평동 일원, 국도45호선 확장과 연계하여 군문교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 ▲ 개발 방향이 제시된 평택역 주변 및 원평동 시가지 전경 ■ 지제역세권, 상업·업무·쇼핑·문화시설 조성해 시민 편의 높인다! 평택시는 지난 2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던 지제역세권 및 원평동 일원에 대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평택시청 김덕형 도시주택국장은 지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개발은 사업의 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환승센터 부지 10만7천㎡(약 3만평)와 257만9천㎡(약 78만평)를 포함하여 공공개발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제역세권의 개발방향을 살펴보면 첫째, 지제역과 연계한 교통 및 토지이용계획 수립으로, ▶BRT노선구상과 복합환승센터 연계도로망 구축 ▶지제역세권 스마트도시 구축 및 대중교통 편리성 증대 ▶역세권에 상업, 업무, 쇼핑·문화시설 등 복합시설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도시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둘째, 복합시설(문화·쇼핑 등)과 친수공간을 연계한 그린웨이 구축을 통해 ▶도일천을 활용한 활동형 친수시설 및 수변 상업과 연계한 수변보행로 및 오픈스페이스로 환경친화적 도시공간 제공 ▶하천, 공원 등과 연계한 그린웨이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셋째, 맞춤형 주거공간 구축으로 ▶지제역, 삼성전자, 첨단복합산단 등을 고려한 일반·임대주택이 융합된 맞춤형 주거단지 배치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도시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 개발 방향을 설명하고 있는 김덕형 도시주택국장 ■ 원평동 일원, 하천변 수변공간으로 휴식 및 테마거리 조성 원평동 일원 도시개발사업은 55만6,607㎡(약 17만평)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개발방향으로는 첫째, 도심문화 중심축을 통한 숲길 및 문화·행사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평택역 및 통복천에서 노을생태문화공원을 연결해 ‘걷고 싶은 거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둘째, 국도45호선 확장과 연계하여 군문교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고 포토존, 야간조명 등 시설물을 구축하여 노을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셋째, 자연하천과 조화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연하천 특성과 어우러지는 유럽형 특화지구를 조성하여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고, 하천변 충분한 수변공간을 조성해 휴식 및 테마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발맞춰 도시의 양적성장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추구하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신도시와 구도심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도시체계 구축을 통해 보다 나은 평택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헤드라인뉴스
    2022-11-30
  • 평택농업발전연구회, ‘농업 발전과 먹거리 중요성’ 초청 강연
    권영화 회장 “농업 발전과 농민 권익 향상 위해 노력하겠다” ▲ 먹거리정책 강연회 기념사진 평택농업발전연구회(회장 권영화)에서는 지난 14일 경기도먹거리위원회 김덕일 공동위원장을 초청해 ‘평택농업 발전과 먹거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초청 강연에는 권영화 회장을 비롯해 평택농업발전연구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덕일 공동위원장은 미래 먹거리 중요성, 지역 먹거리 문제점, 먹거리 교육 등 지속가능한 먹거리 중요성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날 강연을 가진 김덕일 위원장은 평택 출신으로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평택농업희망포럼 대표,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경기참여농정포럼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 ‘평택농업 발전과 먹거리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된 초청 강연회 권영화 평택농업발전연구회 회장은 “평택의 미래농업 비전과 지속가능한 농촌의 발전이 필요한 시기”라며 “평택농업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회원들과 함께 평택농업 발전과 농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농업발전연구회는 지난 8월에 60여 명의 농업인과 전문가, 전직 공무원들로 발족된 비영리 단체로, 평택시 관내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업, 유통업, 정보교류, 농산물 홍보, 일손 돕기 등 지역 공동체의 이익을 증진 시키기 위한 순수 민간단체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1-30
  • 평택시 아파트, 올해 8월 이후 아파트 매매·전세가 하락폭 커져
    수도권 지역 0.61%↓, 서울 0.52%↓, 지방 0.40%↓ 하락... 평택도 하락세 접어들어 ▲ 평택시 동삭동 아파트 밀집 지역 ■ 지난 8월 이후 고덕동, 죽백동, 동삭동 큰 폭으로 하락해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11월 21일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0.05% 하락했으며, 전세가격도 0.59% 하락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은 0.61% 하락했으며, 서울 0.52%, 지방 0.40% 순으로 하락하면서 전국 모든 지역의 하락 폭이 커지고 있다. 평택시는 그동안 월평균 약 2천여 명의 인구가 증가하면서 2021년 1월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731만 원이었지만, 같은 해 10월에는 3.3㎡당 1,020만 원까지 급상승하면서 10개월 동안 3.3㎡당 290여만 원이 상승했다. 또한 평균 전세가격도 2021년 1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3.3㎡당 평균 약 150여만 원이 올랐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 가파른 금리인상, 경기 침체 우려, 집값 하락세 전환으로 주택시장의 침체가 길어지면서 거래 절벽 현상이 심화되는 등 평택시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이 지난 8월부터 하락하기 시작했다. 아파트 가격 하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8월 말부터 현재까지 평택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31만 원 하락했다. 특히 아파트 가격 하락 폭이 큰 지역은 3.3㎡당 ▶고덕동 320만 원 ▶죽백동 92만 원 ▶동삭동 77만 원 ▶칠원동 74만 원 ▶장당동 45만 원 ▶세교동 37만 원 ▶소사동 32만 원 ▶안중읍 31만 원 ▶장안동 29만 원 ▶고덕면 23만 원 ▶용이동 20만 원 ▶이충동 17만 원 ▶비전동 13만 원 ▶합정동 10만 원 ▶청북읍 8만 원 ▶군문동 4만 원 순으로 각각 하락했다. 반대로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한 지역은 3.3㎡당 ▶오성면 29만 원 ▶서정동 14만 원 ▶지산동 9만 원 ▶진위면 3만 원 ▶독곡동 2만 원 순으로 각각 상승했으며, 나머지 지역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가격 하락 폭이 큰 고덕동 소재 아파트 3.3㎡당 매매가격은 ▶고덕국제신도시파라곤 2,346만 원 ▶고덕국제신도시제일풍경채 2,164만 원 ▶고덕신도시자연앤자이 2,106만 원으로 집계됐다. 죽백동 소재 3.3㎡당 아파트 매매가격은 ▶소사벌더샵마스터뷰 1,689만 원 ▶우미린레이크파크 1,515만 원 ▶평택소사벌호반베르디움 1,456만 원 ▶평택소사벌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1단지 1,343만 원 ▶평택소사벌중흥S-클래스(B9블록) 1,325만 원 ▶평택소사벌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2단지 1,307만 원 순으로 집계됐다. 또한 동삭동 소재 3.3㎡당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택센트럴자이2단지 1,779만 원 ▶평택센트럴자이1단지 1,757만 원 ▶평택센트럴자이4단지 1,707만 원 ▶평택센트럴자이5단지 1,700만 원 ▶평택센트럴자이3단지 1,674만 원 ▶서재자이 1,303만 원 ▶삼익사이버 1,043만 원 ▶현대 1,039만 원 ▶평택이안 935만 원으로 집계됐다. ■ 평택시 11월 넷째 주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 1,069만 원 평택시 11월 넷째 주(전주 기준, 11.22~11.28)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주와 가격변동이 없는 1,069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3.3㎡당 평균 전세가격은 지난주보다 1만 원 하락한 741만 원으로 집계됐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평택시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모든 읍·면·동이 지난주와 가격변동이 없었다. 3.3㎡당 평균 전세가격은 서정동 지역이 0.34%(2만원↑) 상승했고, 청북읍 지역은 -1.57%(10만원↓) 하락했으며, 나머지 읍·면·동은 지난주와 가격변동이 없었다. ◆ 평택시 읍·면·동별 3.3㎡당 평균 매매가격 ▶고덕동 2,205만 원 ▶죽백동 1,439만 원 ▶동삭동 1,437만 원 ▶용이동 1,380만 원 ▶칠원동 1,292만 원 ▶소사동 1,280만 원 ▶장안동 1,223만 원 ▶세교동 1,200만 원 ▶평택동 1,171만 원 ▶합정동 1,153만 원 ▶장당동 1,016만 원 ▶군문동 1,008만 원 ▶이충동 994만 원 ▶서정동 972만 원 ▶안중읍 915만 원 ▶비전동 870만 원 ▶청북읍 866만 원 ▶칠괴동 831만 원 ▶통복동 816만 원 ▶가재동 801만 원 ▶고덕면 794만 원 ▶지산동 781만 원 ▶독곡동 734만 원 ▶포승읍 670만 원 ▶팽성읍 610만 원 ▶오성면 500만 원 ▶진위면 474만 원 ▶현덕면 390만 원 ▶신장동 362만 원 순이다. ◆ 평택시 읍·면·동별 3.3㎡당 평균 전세가격 ▶고덕동 1,129만 원 ▶죽백동 938만 원 ▶용이동 913만 원 ▶동삭동 879만 원 ▶칠원동 839만 원 ▶소사동 839만 원 ▶세교동 828만 원 ▶평택동 807만 원 ▶군문동 803만 원 ▶장안동 783만 원 ▶장당동 749만 원 ▶이충동 700만 원 ▶안중읍 672만 원 ▶비전동 657만 원 ▶통복동 649만 원 ▶청북읍 627만 원 ▶지산동 607만 원 ▶독곡동 603만 원 ▶서정동 585만 원 ▶칠괴동 559만 원 ▶가재동 549만 원 ▶포승읍 545만 원 ▶고덕면 538만 원 ▶팽성읍 439만 원 ▶합정동 385만 원 ▶진위면 319만 원 ▶오성면 286만 원 ▶신장동 271만 원 ▶현덕면 239만 원 순이다. ◆ 경기도 아파트 전주(11.22~11.28) 대비 시세 경기도는 양평군 0.29%, 연천군 0.16%, 광주시 0.10%, 김포시 0.06%, 고양시 0.02% 순으로 상승했으며, 오산시 -2.69%, 시흥시 -2.10%, 수원시 -1.55%, 과천시 -1.38%, 양주시 -1.35%, 안양시 -0.86%, 의정부시 -0.76%, 안산시 -0.62%, 성남시 -0.54%, 광명시 -0.35%, 부천시 -0.21%, 남양주시 -0.21%, 하남시 -0.20%, 안성시 -0.05%, 화성시 -0.04%, 파주시 -0.03%, 군포시 -0.03%, 의왕시 -0.02%, 용인시 -0.01% 순으로 하락했다. 평택시, 가평군, 구리시, 동두천시, 여주시, 이천시, 포천시는 0.00%로 가격변동이 없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헤드라인뉴스
    2022-11-30
  • 평택시 팽성읍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차량 6대 불에 타”
    주차장 내 차량에서 원인 모를 화재 발생...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지난 29일 오전 1시 44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 소재한 A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9분 뒤인 2시 13분 진화됐다. 평택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차량 6대(전소 2, 부분소 4)가 소실됐으며, 20명이 자력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시 51분 선착대가 현장 도착해 진화를 시작했으며, 2시 7분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2시 13분 화재를 진화한 뒤 2시 30분 대응1단계를 해제했다. 평택소방서 관계자는 “지하 1층 지하주차장 내 차량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선착대가 현장 도착 즉시 인명 검색을 실시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 49명, 의용소방대 5명, 경찰 6명 등 60여 명이 동원됐으며, 펌프 7, 탱크 6, 고가 1, 굴절 1, 구조 5, 구급 5, 배연 4, 기타 3, 지휘 1 등 총 33대의 장비가 출동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11-30
  • [18주년 창간사] 시민과 함께하는 평택자치신문이 되겠습니다
    <평택자치신문>이 창간 18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04년 예비호 발행, 2005년 창간호 발행 이후 독자, 시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격려와 지원이 있었기에 창간 18주년이 가능했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성원은 본보 임직원 모두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시민 모두의 삶과 목소리를 가감 없이 지면에 담을 수 있는 무엇보다도 큰 동력이었습니다. 그동안 <평택자치신문>은 지역의 정론지로서 지역발전과 올바른 지역주민들의 민의를 대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왔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시선과 냉철한 판단을 통해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지역여론을 선도해 나가는 동시에 성역 없는 취재를 통해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한 전망과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창간 18주년을 계기로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지가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건전하고 합리적인 비판으로 58만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의 질 향상을 이끌어내겠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어렵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온기와 희망의 끈을 이어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나갈 것이며, 지역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소식은 물론 시민, 시민단체 및 25개 읍·면·동의 소소한 소식까지도 비중 있게 독자와 시민들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18년이란 적지 않은 시간 동안 평택시 발전과 지역구성원을 위한 소중한 글들을 기고해 주신 조하식 수필가님, 김만제 평택자연연구소 소장님, 김희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장님, 정재우 세인트하우스 평택 센터장님 등 각계각층의 필진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시 집행부, 시의회, 시민, 주민, 시민단체와 소통하면서 때로는 뒤틀린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취재현장에서 많은 땀을 흘리며 노력해주신 본보 임직원, 시민기자, 객원기자, 배송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은 지역신문이 가슴에 안고 나아가야 할 길이자 의무일 것입니다. 민주화 과정에서 피 흘려 쟁취한 소중한 언론의 자유를 고작 언론구성원들의 사익(私益)만을 위해 이용해서는 안 될 것이며, 스스로 깨끗한 언론만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정직한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좋은 평택 만들기’라는 창간 초심을 잃지 않고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며 묵묵히 독자, 시민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평택자치신문>을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라며, 때로는 따끔한 질책으로 <평택자치신문>과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차가운 계절입니다. 독자, 시민 여러분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헤드라인뉴스
    2022-11-30
  • (사)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 제5회 한미사랑의 김장김치 축제 성료
    김수우 이사장 “청소년과 장애인 위한 행사 통해 따뜻한 사랑 나누겠습니다” ▲ 제5회 한미 사랑의 김장김치 만들기 축제 기념사진 (사)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이사장 김수우, 이하 협회)는 올해로 5회째 한미사랑의 김장김치 만들기 축제를 진행해오고 있다. 그동안 이 행사를 통해 평택지역의 아동센터 및 복지기관에 사랑을 담은 김장김치를 전달해 왔다. 또한 협회는 한미 친선 전통놀이 대회를 매년 개최해 주한미군과 가족, 평택시민이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널뛰기, 투호놀이, 떡메치기, 단체줄넘기, 한복체험 등 다양한 한국전통놀이를 통해 화합·소통하며 우정을 나누고 있다. <편집자 말> ▲ 김치를 담그고 있는 주한미군 및 가족들 ■ 주한미군 및 가족 “김치 너무 맛있어요!” (사)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는 지난 12일(토) 오전 9시 평택대학교 대학원동 앞에서 제5회 한미사랑의 김장김치 만들기 축제를 진행했다. 협회는 지난 2019년부터 한국의 전통적인 발효음식이자 세계적인 음식으로 자리매김한 김치를 주한미군 및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들면서 한국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축제에는 주한미군 험프리(K-6) 기지사령부 그레이브스 사령관 및 미군 가족 150여 명과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 이기형 시의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주한미군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평택장애인회관, 포승사랑의집, 원평드림아동센터, 평택호스피스, 팽성햇살복지회 등에 전달됐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수우 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 이사장 ■ 김수우 이사장 “주한미군과 다양한 문화교류 이어가겠습니다” - 매년 한미사랑의 김장김치 만들기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데, 행사의 성격은? 먼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 봉사 실천을 위해 참여해주신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019년부터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행사를 통해 한미 상생은 물론 주한미군과 가족들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통의 장입니다. - 행사에서 담근 김장김치는 어디에 전달되는지? 행사에서 만든 김장김치는 어렵고 소외된 청소년과 장애인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장애인을 위한 김장김치 축제를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또한 김장김치 축제 외에도 계절별로 청소년과 장애인을 위한 행사를 개발하여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 아동센터와 장애인단체에 전달된 김장김치 - 김장김치 축제 외에도 협회에서 진행하는 행사가 있는지? 협회에서는 평택시민, 주한미군과 가족이 참여하는 ‘한미 친선 전통놀이 대회’를 3회째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행사에서는 제기차기, 윷놀이, 널뛰기, 투호놀이, 떡메치기, 단체줄넘기, 한복체험 등 한국전통놀이와 문화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미 어린이들과 주한미군 가족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와 문화를 알리고 있으며, 더 나아가 한·미가 화합·소통하면서 우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 평택시민들과 미군 및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주한미군은 지난 1945년부터 용산에 주둔한 73년간의 용산시대를 마감하고, 2018년 6월 29일 주한미군사령부 청사 개관식을 가지면서 평택시대를 열었습니다. 평택기지는 여의도 면적 5배인 1,467만7000㎡(약 443만9,000여 평) 부지에 513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택지역 미군기지인 K-6와 K-55는 평택시 전체 면적 458.12㎢의 5.86%입니다. 미군이 해외에 세운 단일 기지로는 가장 큰 규모이며, 미군기지에 근무하는 모든 인원은 약 4만6,000명 정도입니다. 이렇듯이 주한미군 및 가족과의 상생은 중요하고, 이를 위한 상생기반 구축을 위해 시민사회에서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한미군 주둔 과정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지역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주한미군과 그 가족들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면서 상호 문화에 대한 부분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협회는 다양한 방식의 문화교류 사업을 통해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이 소통과 이해를 기반으로 신뢰관계를 구축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헤드라인뉴스
    2022-11-30
  • 웃다리문화촌, 다양한 장르 전시에 초대합니다!
    12월 31일까지 SPACE 3, 5, 6 전시실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 평택문화원(원장 이보선)은 12월 3일부터 평택시 서탄면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웃다리문화촌에서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금각마을의 희망솟대 이야기>, <굿바이 타이거>, <가상 자기(virtual self) : Ⅳ 일체감>, <피움> 展을 개최한다. 웃다리문화촌이 위치한 금각마을에는 오랜 세월 동안 마을을 지켜 온 두 가지가 있다. 장승과 솟대 그리고 11명의 ‘희망솟대’ 어르신들이다. ‘희망솟대’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고자 금각리, 장등리, 문곡리 마을의 어르신 20명이 주축이 되어 2006년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장승과 솟대, 짚풀 공예를 교육하며 작품을 만들어왔다. <금각마을의 희망솟대 이야기> 展은 서탄면 ‘희망솟대’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SPACE 5에서 ‘희망솟대’ 어르신들의 작업장이 연출되어 있고, 참여자의 희망을 담은 나만의 「장승과 솟대 미니어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조형감각을 익히는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굿바이 타이거> 展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해’를 마무리하며, 소장가 김진수가 수집한 민화, 동양화, 도자기, 목조각, 기념주화, 기념 지폐, 우표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된 호랑이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소장가가 호랑이를 주제로 ‘케이프타운 2022 세계우표 전시회’에 출품하여 수상한 호랑이 우표 <The Tiger>를 SPACE 6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예로부터 민화, 세화, 부적그림 등 회화작품에 호랑이가 등장했으며 호랑이를 그린 그림을 호도(虎圖)라 한다. 호랑이 민화 중 액운을 쫓아내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까치와 호랑이 그림인 「호작도(虎鵲圖) 퍼즐 채색하기」와 「나만의 호랑이 이모티콘 그려보기」 체험을 통해 색채감각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정명화의 개인전인 <피움> 展은 꽃을 주제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표현한 작품 10여 점을 SPACE 3에서 발표한다. 꽃의 이미지들은 도자기로 구워진 접시, 컵, 판 위에 핸드페인팅으로 제작되고, 작가는 그것을 통해서 차가운 겨울과 힘든 시기를 보내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기쁨으로 다가가기를 소망한다. <가상 자기(virtual self) : Ⅳ 일체감> 展은 구보름의 개인전으로, 가상공간에서 예술을 체험하는 VR(가상현실 virtual reality) 상영 작품이다. 작가는 가상공간에 나타나는 대상을 실제 전시공간에서 공감각 체험으로 예술 작품 속 의미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가상 속 자기와 대상 사이에서의 ‘일체감’을 객관적 측면으로 바라보는 시도를 한다. 전시는 오는 12월 22일(목)까지 SPACE 4에서 체험할 수 있다. 문화원 관계자는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양한 주제로 기획된 전시들이 12월 31일(토)까지 웃다리문화촌 SPACE 3, 5, 6전시실에서 개최된다”며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한다”고 설명했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웃다리문화촌(☎ 031-667-0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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