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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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생활/의학 기사

  •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인터넷 쇼핑몰 오픈
    SK11번가, 네이버스토어에서도 평택 로컬푸드 선물 판매 ▲ 평택로컬푸드 인터넷쇼핑몰 홈페이지 캡처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평택 로컬푸드를 비대면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사장 김준규, 이하 재단)은 로컬푸드직매장 오성점 확대 개장과 더불어 직영 인터넷 쇼핑몰 서비스를 위해 직영 인터넷쇼핑몰(http://ptfood.cafe24.com)을 2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직매장 오성점을 개장해 로컬푸드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는 재단은 인터넷 쇼핑몰 서비스 개시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으며, 비대면 거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 편의 및 판로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문을 연 평택로컬푸드 쇼핑몰에서는 ▶녹돈영농조합의 한돈 육포세트 35,400원 ▶한돈떡갈비세트 30,200원 ▶해풍골 대추농원의 건대추 특상세트 31,200원 ▶아미코팜의 크리스파 황제꽃송이버섯 1kg 57,200원 ▶햇살농원의 백향과 선물세트 25,000원 ▶박정순 농가의 샐러드삼 42,200원 ▶뜰안에농장의 블루베리잼세트 28,100원 ▶민우농장의 갈아 만든 생생사과즙 50포 23,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히비스커스의 무궁화 침향원 40g 62,400원 ▶벌이랑꿀이랑 알뜰꿀선물세트(사양꿀) 20,000원 ▶글로리아식품 한끼타임 바로누룽지 33,300원 ▶황산한과 선물세트 2호 23,000원 ▶천지인삼농원 5년근 인삼선물세트 52,000원 ▶삼정정미소 정승쌀 잡곡세트 1호 28,100원 ▶슈퍼오닝 배 선물세트 7.5kg 43,7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재단 급식지원팀 임이섭 팀장은 “쇼핑몰 비대면 온라인 판매 시스템 구축을 통해 로컬푸드가 소비자 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 쇼핑몰 판매 품목 다양화와 쇼핑몰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컬푸드 구입은 재단 직영 쇼핑몰 외에도 11번가와 네이버스토어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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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국민연금 바로알기] 국민연금 미납, 4대 보험 적용 회사 취업 못하나요?
    본지는 독자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와 협조하여 국민연금 정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 국민연금 미납하면 4대 보험 적용되는 회사에 취업할 수 없나요? (답) 그렇지는 않습니다. 국민연금 미납과 회사 취업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국민연금을 미납했다고 해서 4대 보험이 적용되는 회사에 취업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취업을 위한 서류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를 제출하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가입증명서에 이전 사업장의 이력이 포함되기 때문에 경력증명서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여기에도 미납내역은 표기되지는 않습니다. 혹시 기업에서 채용 시 정책적으로 국민연금 미납을 개인의 신용평가로 활용하는 곳이 있어 납부증명서를 활용한다면 모르겠지만, 사업장에서 국민연금을 미납했다고 취업에 불이익을 주는 사례가 현재까지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에서는 새로 취업한 사업장의 사용자에게 근로자의 이전 사업장 미납내역을 통지하지 않으며, 사용자도 근로자의 해당 사업장 내역만 확인할 수 있으며 이전 사업장의 납부이력을 조회할 수 없습니다. (상담전화 ☎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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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평택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신청하세요!
    선정되면 48만원(자부담 9만6천원 포함) 상당 지원 받아 ▲ 평택시청 외경 평택시는 오는 27일부터 2022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해 국민건강, 환경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평택시에 거주하는 임신부 또는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 다만, 신청일 기준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영양플러스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자는 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의료기관이 발급한 임신확인서나 출생증명서 등을 지참한 후 방문접수 하면 된다. 선정된 임산부는 48만원(자부담 9만6천원 포함)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2022년 12월 15일까지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유통과 로컬푸드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산업업무 담당자)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량 한정에 따라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신청기간 내에 신청해 많은 임산부가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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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송탄소방서, 겨울철 ‘전기 화재 예방 대책’ 추진
    전기장판 장시간 사용 시 화재로 이어질 위험 매우 커 송탄소방서(서장 황은식)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전기용품의 부주의한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월까지 전기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겨울철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가정마다 1개 이상 사용 중인 전기장판의 경우 장판 내부가 전선으로 이루어져 있어 꺾이거나 장시간 사용 시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 송탄소방서는 전기장판 등 각종 전기용품을 사용할 경우 ▶KC인증마크가 있는 제품 구매 ▶특정 부분이 접히거나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사용 ▶주변에 신문, 휴지 등의 가연물 두지 않기 ▶내용 연수가 지난 제품은 정기적으로 교체 ▶미사용 또는 외출 시에는 반드시 플러그를 분리하기 등의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용품 사용 시 안전 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점검은 필수”라며 “특히 집 안에 초기진화를 위한 소화기 등을 반드시 비치하여 큰 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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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변영옥 눈 건강] 눈 건강과 시력을 지키려면
    우리의 눈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사용을 해야 한다. 특히 스마트 기기의 등장을 시작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가장 혹사당하는 신체기관이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이동하는 시간에도 스마트 기기로 뉴스를 보고 인터넷을 이용한다. 또 하루 평균 8시간 이상을 책상 앞에서 모니터를 통해 업무를 보며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을 시간이 없을 정도이다. 이로 인해 눈이 건조해지고 침침해지는 것은 물론 시력이 떨어지고 안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눈 관리가 중요하다. 눈과 시력의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 방법은 역시 운동이다. 운동으로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을 조절하게 되면 이러한 성인병에 뒤따르는 눈 속 망막의 당뇨 합병증과 고혈압성 망막질환 같은 혈관성 질환의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우리의 눈은 한 번 이상이 생기면 쉽게 회복되기 어려운 신체기관으로, 건강한 눈을 지키기 위한 생활 습관과 영양섭취 관리가 중요하다. 눈과 시력 건강을 위해 무엇보다 좋은 방법은 전자기기의 사용을 줄여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눈의 건강을 위해서 다음 방법을 실천해보자. 1. 눈을 자주 깜박거린다 눈을 자주 깜박거리는 것은 좋은 습관 중 하나이다. 하지만 장시간 컴퓨터 모니터를 쳐다보거나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 눈 깜박임 횟수가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 평소 우리의 눈 깜빡임 횟수는 1분당 약 15~20회인데 비해, 스마트폰을 볼 때는 약 4~5회 정도로 줄게 된다. 눈의 깜박임이 줄어들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건조함을 느끼게 된다. 이와 같은 증상을 막기 위해 습관적으로 눈을 깜빡여 눈물을 고르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2. 눈 주위를 가볍게 마사지 해준다 처음부터 너무 세게 자극하지 말고 양손을 열이 날 정도로 비벼서 눈을 가볍게 누른 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5회 비벼주고 반대로 바깥쪽에서도 안쪽으로 비벼준다. 조금씩 압박 강도를 높여서 반복하면 좋다. 또 눈동자 굴리기 운동을 함께 하면 눈 주변의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목 주변 근육이 경직되면 목, 어깨 통증뿐 아니라 시력 저하 및 눈의 피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목 뒷부분 마사지를 하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눈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다. 3. 눈 건강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한다 눈에 좋은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메가-3와 함께 당근, 시금치, 부추, 브로콜리 등 녹황색 야채에 주로 들어있는 비타민A와 루테인은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루테인은 눈의 망막 중심에 있는 황반의 구성 성분으로, 눈의 피로와 노화로 인해 황반을 구성하는 색소가 줄어들고 루테인의 밀도가 낮아지면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40세 이후부터 루테인과 멜라닌색소가 감소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망막의 구성 성분인 DHA와 함께 별도로 섭취 및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바쁜 일상으로 식품을 통해 꾸준한 섭취가 어렵다면 루테인과 DHA가 동시 섭취 가능한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1년에 한 번씩은 정기적으로 시력검안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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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국민연금 바로알기] 국민연금 미납액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본지는 독자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와 협조하여 국민연금 정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 국민연금 미납액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 국민연금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소득보장제도로 최소가입기간(10년)을 채웠을 경우 노령연금을, 장애를 입거나 사망한 경우 연금보험료 납부요건 등을 충족 시 장애연금이나 유족연금을 지급해 드리고, 연금수급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반환일시금이나 사망일시금으로 지급합니다. 장애연금과 유족연금은 초진일 또는 사망일 기준으로 연금보험료를 일정기간 납부한 이력이 있어야 연금수급권이 인정됩니다. 즉, 장애연금은 질병 또는 부상의 초진일, 유족연금은 사망일 당시 아래 요건 중 어느 한 가지에 해당되어야 합니다. ① 연금보험료를 낸 기간이 가입대상기간의 1/3 이상 ② 초진일(사망일) 당시 초진일 5년 전부터 초진일까지의 기간 중 연금보험료를 낸 기간이 3년 이상이고, 가입대상기간 중 체납기간이 3년 미만 ③ 초진일(사망일) 기준 당시 가입기간이 10년 이상(초진일 또는 사망일이 2016.11.30. 전인 경우, 연금보험료를 납부한 기간이 납부해야할 기간의 2/3에 미달하는 경우 연금 수급에 제한이 있음) 이처럼 미납액이 많을 경우 장애 또는 유족연금을 받을 수 없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납액이 있을 경우 납부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합니다. 연금보험료는 월 단위 납부이므로 납부하고자 하는 만큼 해당 월을 선택하여 납부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분할납부를 신청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기본적으로 당월분 고지서 하단에 첨부된 최근 3개월 미납분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정 미납기간에 대해 매월 고지서를 받고자 하는 경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에 전화로 ‘분할고지’를 신청하고 납부방법을 문의하면 됩니다. 이때는 지역가입자에 한하여 미납 기간에 대해 최장 24회에 걸쳐 납부할 수 있습니다. (상담전화 ☎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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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평택시, 전화기반 출입관리 ‘안심콜’ 지원
    민원상담콜센터(☎ 031-8024-5000) 통해 신청 가능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는 오는 12일부터 관내 개인사업자 27,000여개 업소에 대해 코로나19 출입자 명부 관리를 위한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는 변이바이러스의 확산 및 접촉자에 대한 추적·관리의 중요성 증대, 정부의 수기명부 작성 제한, 방역패스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역 부담이 증가한 소상공인 등에 대해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에서 지원하는 안심콜 번호는 ‘평택시누리집(https://www.pyeongtaek.go.kr)’에서 직접 온라인 신청하거나 ‘평택시 민원상담콜센터(☎ 031-8024-5000)’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 즉시 안심콜 번호가 발급되므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안심콜 번호 발급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민원상담콜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사업주 및 시민들도 방역지침을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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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변영옥의 눈 건강] 눈 건강을 지키려면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한다
    눈은 우리 몸의 감각기관 중에서도 가장 예민하고 섬세한 감각인 시각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시각의 중요성은 다른 감각과는 비교할 수 없다. 우리 선조들도 눈의 중요성을 인식해 일찍이 ‘일신천냥 안구백냥(一身千兩 眼九百兩)’이라는 말로 그 중요성을 표현했다. 우리 현대인들은 오염된 환경에 노출되어 있고 대부분의 정보를 눈으로 습득을 해야 되기 때문에 눈 건강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생활 속에서 시력건강 지수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수칙을 소개한다. ◆ 눈 건강을 위한 습관 기르기 1. 자주 먼 곳을 바라본다. 눈을 감고 쉴 때 보다 먼 거리를 바라볼 때 피로 회복이 2배 이상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먼 곳을 바라보면 안구가 경직되는 것을 막아 준다. 2. 물 대신 감잎차 딸기차 등을 마신다 감잎차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눈의 노화를 막아주고 눈의 피로를 완화시켜 준다. 3. 녹황색 야채를 먹으면 눈이 젊어진다 비타민 A, B1, B2, B6, B12 등은 눈에 좋은 영양소로, 특히 녹황색 야채에 많다. 매일 녹황색 야채를 골고루 섞어 먹으면 눈 노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4.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박인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눈물이 나와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눈의 피로를 덜고 노화 진행을 느리게 한다. 5. 눈 운동을 시킨다. 귓불 바로 뒤에 있는 뼈의 아랫부분과 목 뒤 중앙의 잔 머리카락이 있는 곳(엄지 손 가락 폭 만큼)으로부터 조금 올라간 곳에 각각 중지와 검지를 붙이고 중지로 원을 그리듯이 눌러 문지른다. 6. 눈이 침침하다고 무조건 돋보기를 쓰지 말자 눈의 조절력을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돋보기를 쓰면 수정체의 조절력을 더 떨어지게 하여 노안을 더 진행시킬 수 있다. 7. 조명도 내 눈에 맞는 컬러가 있다 안경의 컬러도 내 눈에 맞게 사용을 하면 읽기 속도, 집중력 향상에 영향을 준다. 조명도 종류와 밝기를 찾아서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전등은 직접 눈으로 반사되지 않게 좌측 상단에 광원을 두는 것이 좋다. 직접 광선이 시야 속에 들어오면 눈의 초점 밖에 번쩍이는 광선이 망막에 닿아 망막의 피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 눈 건강에 좋은 차와 음식재료 ① 구기자: 피로 회복과 노화 예방 효과가 있는 구기자는 노인성 백내장과 노안 등 시력 감퇴 증상에 효능이 있으며 시력을 보호하고 회복시킨다. ② 감잎: 비타민A와 C, 미네랄 등이 풍부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감잎은 안구건조증이나 밤에 눈이 어두워지는 야맹증에 좋다. ③ 냉이: 간에 이로운 식품으로 알려진 냉이의 씨는 눈을 밝게 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④ 결명자: 눈을 맑게 한다는 뜻처럼 충혈 된 눈이나 피곤한 눈에 도움이 된다. 다만 몸이 차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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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설 선물세트 특판 실시
    평택 로컬푸드 및 지역 가공품 중심 설 선물 41종 선정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사장 김준규, 이하 재단)은 2022년 임인년 새해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평택 지역 생산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했다. 재단은 평택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슈퍼오닝 쌀을 비롯해 슈퍼오닝 배, 사과 등 과일과 전통주, 한과, 인삼, 꿀, 한과, 블루베리잼, 인삼, 누룽지, 쌀눈, 수제소시지, 떡갈비, 사골곰탕, 한돈, 한우 등 평택에서 생산한 농축산물과 평택에서 생산된 가공품 등 선물세트 41종을 구성했다. 특히 이윤 없이 지역 먹거리 선물세트를 구성하고 공급해 생산자, 소비자 모두가 혜택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재단은 이번 설 선물 특판을 통해 ▶슈퍼오닝 쌀 4kg 19,500원 ▶슈퍼오닝 배 7.5kg 43,000원 ▶사과 5kg 37,000원 ▶백향과 20과 25,000원 ▶잡곡 4kg 28,000원 ▶블루베리잼 750g 28,000원 ▶황산한과 1.5kg 23,000원 ▶쌀눈세트 270g 26,000원 ▶한우사골보신세트 3.5kg 62,000원 ▶꿀선물세트 1.5.kg 20,000원 ▶천비향전통술세트 1kg 31,000원 ▶생생사과즙세트 5kg 23,000원 등을 판매한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소비와 만남이 위축된 가운데 맞이한 이번 설 명절에, 설 선물세트 온라인 판매를 통해 농민에게는 매출 확대를, 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하고 편리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설 선물세트 사전구매예약 접수는 오는 1월 21일까지 재단 홈페이지(www.ptfood.kr)에서 하면 된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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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국민연금 바로알기] 지역가입자가 다른 곳에 취업하면?
    본지는 독자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와 협조하여 국민연금 정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 지역가입자인데 다른 곳에 취업을 하면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답)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사업장에 들어가면 지역가입자에서 사업장가입자로 전환됩니다. 지역가입자란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사업장가입자가 아닌 사람으로 개인별로 연금보험료를 납부하는 이를 말합니다. 지역가입자로 납부하다가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사업장에 들어가면 사업장이 우선이기 때문에 사업장가입자로 자격이 전환되고 지역가입자 자격은 상실처리 됩니다. 즉, 개인적으로 납부하지 않게 되고 사업장으로 연금보험료가 고지됩니다. 이때, 연금보험료는 기준소득월액(월평균소득)의 9%에 해당하는 금액이고, 그 중 사용자가 4.5%를 부담하고 나머지 4.5%는 본인의 월급에서 공제됩니다. 1개월 이상 근무하면서 근로시간이 월 60시간 이상인 단시간 근로자나 고용기간이 1개월 이상이고 1개월 간 8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 근무하는 일용직 근로자는 사업장가입자로 가입하여야 하나, 사업장가입자로 적용받지 않는 경우 지역가입자 자격을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이때는 월 급여에 맞게 소득신고를 하면 되고, 기준소득월액(월평균소득)의 9%를 연금보험료로 납부하게 됩니다. (상담전화 ☎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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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변영옥의 눈 건강] 건강한 시력을 위한 눈 운동
    ◆ 사위란 무엇인가? 일반인들한테는 생소한 용어인 사위는 안 근육 힘의 불균형을 말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위란 어느 한 물체를 주시하고 있을 때는 눈을 정렬할 수 있지만 한 눈을 감거나 멍하게 있을 때와 같이 눈에 힘을 주지 않고 있을 때 눈이 정렬되지 못하고 상, 하, 좌, 우 어느 한 방향으로 돌아가는 상태의 눈으로,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하여 학습장애가 있을 수 있다. 사위가 있는 사람이 양안근육강화 운동을 하면 눈이 느끼는 피로감이나 눈이 돌아가는 정도를 줄일 수 있고, 정상인 사람도 건강한 시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 사위를 완화 시키는 눈 운동 1. 연필이나 볼펜을 가지고 끝부분을 응시하면서 물체가 흐려 보이지 않을 때까지 눈앞으로 당긴 후 10초간 그 상태를 유지하고, 볼펜을 다시 멀리까지 뒤로 보낸다. 그리고 10초간 휴식을 취한다. 이렇게 10회 정도를 반복한다. 하루 3~5차례 정도 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이 끝난 후에는 먼 산이나 아주 먼 곳의 물체를 바라보는 것이 좋다. 2. 볼펜을 들고 최대한 좌측으로부터 원을 그리며 볼 수 있는 최대 범위까지 크게 원을 그린다. 눈은 계속 볼펜 끝을 주시해야 한다. 왼쪽과 오른쪽 방향으로 번갈아서 돌려준다. 한 바퀴 돌릴 때 빨리하지 말고 천천히 해주는 것이 좋다. 이러한 운동을 오른쪽으로 5번, 왼쪽으로 5번 정도씩 반복해 주면 좋다. 3. 눈 운동을 한 다음에는 따듯한 물수건으로 눈을 10분가량 찜질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이 운동법은 안쪽의 안 근육 및 바깥쪽 안 근육을 운동시키는 방법 중의 일부이다.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며, 나이가 어릴수록 운동의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 특히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최소한 눈의 피로감이 평소보다는 덜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몸의 근력이 상승하면 눈 안에 있는 근육들도 같이 근력상승 효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평소 눈 운동뿐만 아니라 다른 근력운동도 겸해주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눈 건강에 좋은 식품 눈에는 비타민A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이 좋다. 동물의 간, 버터, 치즈, 생선, 당근 시금치, 호박, 살구, 멜론,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녹황색 야채와 채소 등이 좋다. 또 비타민C와 E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아보카도와 해바라기씨에는 비타민 함량이 많아 혈액 순환을 좋게 해주며, 눈으로 가는 영양공급을 원활하게 하여 눈의 피로를 덜어주기 때문에 성장기 청소년들의 시력을 보호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 생활/의학
    2022-01-03
  • [국민연금 바로알기] 일용직, 단시간 근로자 가입해야 하나요?
    본지는 독자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와 협조하여 국민연금 정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 일용직이나 단시간 근로자도 국민연금에 가입해야 하나요? (답) 사업장가입자의 요건이 되는 경우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일용직이나 단시간 근로자의 경우 국민연금 가입대상 여부는 근로계약 및 근로시간에 따라 아래와 같이 구분됩니다. 첫째, 근로계약서가 있는 경우 단시간근로자의 경우 근로계약서 상 고용기간이 1개월 이상(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포함)이고, 근로시간이 월 60시간 이상인 경우 가입대상입니다. 또한 일용근로자의 경우 1개월 이상 근로하면서 월 8일 이상 근로 또는 월 60시간 이상 근로하도록 계약한 경우 실제 근로시간과 고용기간에 관계없이 가입대상입니다. 둘째, 근로계약이 없거나 또는 소정근로시간을 알 수 없는 경우 단시간근로자의 경우 실제 고용기간이 1개월 이상이고 실제 근로시간이 월 60시간 이상인 경우, 일용근로자의 경우 1개월 이상 근로하고, 사업장에 고용된 날로부터 1개월간 8일 이상이거나 월 60시간 이상 근로한 경우 가입대상입니다. 다만, 건설현장의 일용근로자일 경우에는 1개월 이상 근로하고 월 8일 이상 근무하면 가입대상이 됩니다. 또한, 2016년 1월 1일부터는 복수사업장 합산 근무시간이 월 60시간 이상이면서 근로자가 희망하는 경우 사용자 동의 없이 사업장가입자로 적용하도록 법이 개정되었습니다. (상담전화 ☎ 1355)
    • 생활/의학
    2021-12-30
  • [변영옥의 눈 건강] 양질의 종합시력을 만들려면?
    현대의 시력은 단순하게 보이는 것만으로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감, 입체감, 속도감, 명암, 중심시력과 주변시력, 시각이 조화롭게 균형이 잘 이루어져야 양질의 종합시력이 될 수가 있다. 종합시력의 질이 좋은 사람은 공부, 운동 등 실제 업무능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중심시력의 이상은 바로 확인이 되지만 주변시력의 이상은 확인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주변시야 장애는 중심은 잘 보이지만 상하좌우의 주변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예를 들면 마주 오는 사람들과 어깨를 자주 부딪히는 것이 바로 주변시야 장애이다. 자신이 주변시야 장애인 줄 모르고 평생을 사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 장애의 근본 원인은 망막의 각 부위가 모든 빛에 동일하게 감응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망막의 퇴행성 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의 경우 초기에는 야맹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 주변시야 테스트 해봐야 녹내장이나 망막질환을 앓고 있으면 주변시야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다. 간단하게 확인을 하는 방법은 눈앞 20cm 정도의 거리까지 집게손가락을 들고 반대편은 팔을 가슴과 수평이 되도록 옆으로 뻗는다. 이때 뻗은 손이 시야에 들어오게 한 후 창밖 먼 곳으로 시선을 향한다. 그리고 눈 한쪽을 가린 후 보고자하는 물체에 시선을 고정시켜 흐리지 않고 주변 식별이 가능한지를 확인한다. 먼 거리에서 본다면 중심에서 보이는 간판의 글씨는 잘 보이고 그 주변의 글씨가 어느 정도의 거리까지 흐리지 않고 잘 보이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먼저 단안으로 보고 양안으로도 테스트 해본다. 테스트 결과 스스로 주변이 좁게 느껴진다면 정밀한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한다. ◆ 주변시야를 위한 눈 운동 1. 한손의 집게손가락을 펴서 코로부터 약 15cm~30cm 앞에 놓는다. 손가락을 바라보면서 다른 한손으로 팔을 뻗어서 들고 옆, 위 등 여러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때 손은 자신의 시야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오기를 반복한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주변을 볼 수 있게 된다. 2. 4개의 촛불을 눈높이에 맞춰 테이블 위에 가로로 놓는다. 촛불 간의 간격은 약 10cm 정도씩 벌리고 방 안의 전등은 모두 끈 후 불꽃 4개가 시야에 들어온 상태에서 고개를 천천히 오른쪽으로 돌린다. 고개를 완전히 돌렸을 때 중심 시선은 촛불이 아니라 방 안 오른쪽 끝에 있는 어떤 물체를 바라본다. 그 다음 고개를 오른쪽 끝까지 완전히 돌렸는데도 왼쪽 끝의 촛불이 보인다면 촛불의 간격을 넓혀 왼쪽 촛불이 보이지 않게 한다. 3. 정면의 공간에 마음속으로 점하나를 그린다. 그 점을 바라보면서 마치 비행기에서 착륙신호를 보내듯이 양팔의 움직임을 주변 시야로 본다. 그 후 밝은 색의 손수건이나 작은 깃발을 손에 들고 팔을 쭉 뻗는다. 머리 위로, 무릎 아래로, 양쪽 어깨 바깥으로 되도록 크게 원을 그린 후 중심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주변시야로 깃발의 움직임을 본다.
    • 생활/의학
    2021-12-27
  • [국민연금 바로알기] 외국인 근로자 채용, 국민연금 의무적 가입인가요?
    본지는 독자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와 협조하여 국민연금 정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 외국인 근로자 채용 시 국민연금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요? (답) 예. 그렇습니다. 18세 이상 60세 미만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한 경우에도 우리나라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국민연금에 가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열거하는 다섯 가지 경우에는 가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첫째, 그 외국인 근로자의 본국법이 우리나라 국민연금법에 의한 「국민연금에 상응하는 연금(사회 경제적 위험분담 형태의 소득보장제도)」에 관하여 대한민국 국민에게 적용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예를 들면 네팔,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파키스탄, 캄보디아 등의 국가는 우리나라와 상호 국민연금을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둘째, 사회보장협정 등 다른 법령 또는 조약(협약)에서 국민연금법 적용을 받지 않는 외국인입니다. 셋째, 체류기간 연장허가를 받지 않고 체류하는 외국인이고, 넷째는 외국인등록을 하지 않거나 강제퇴거 명령서가 발부된 외국인입니다. 다섯째, 체류자격이 문화예술(D-1), 유학(D-2), 기술연수(D-3), 일반연수(D-4), 종교(D-6), 방문동거(F-1), 동반(F-3), 기타(G-1)인 외국인입니다. (상담전화 ☎ 1355)
    • 생활/의학
    2021-12-23
  • [변영옥의 눈 건강] 성장기 어린이의 근시 진행 완화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 대부분이 원거리에 있는 사물이 흐려 보이는 불편으로 인해서 안경을 착용하게 된다. 이 증상이 근시성이다. 근시는 성장이 멈출 때까지 안축이 길어지는 것 때문에 진행하므로 안축이 길어지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다면 근시 진행을 줄일 수 있다. 현실적으로 성장을 못하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는 근시를 막을 수가 없으며, 기능성안경렌즈나 기능성콘택트렌즈를 이용해 진행을 줄여주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기능성 근시완화 안경렌즈를 착용한 경우에는 망막의 주변부에 상을 정확하게 맺게 하여 안축이 길어지는 자극을 줄여주는 것이다. 실제로 성장기에 근시완화렌즈를 착용한 그룹과 일반안경렌즈를 착용한 그룹의 비교를 보면 진행의 폭이 줄어든 것을 확인 할 수가 있고, 안경 교체 주기를 2배 가까이로 줄일 수가 있었다. 산소투과성 하드콘택트렌즈는 초기에 이물감 적응을 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억제 효과는 더 높다. ◆ 어린 아이 눈 건강법 알아두세요! 1. 올바른 자세로 독서를 한다 독서를 할 때에는 올바른 자세로 보아야 하고 책과 눈의 거리는 30㎝ 이상을 유지하도록 한다. 특히 6세 이전의 아이들은 시력이 낮기 때문에 되도록 글자가 큰 책을 보여주는 것이 좋으며, 엎드려서 책을 보거나 누워서 독서를 하면 눈과 책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책에 그림자가 발생하여 시력에 악영향을 미친다. 2. 비타민 A와 칼슘을 섭취한다 비타민 A와 칼슘은 눈 건강에 좋은 영양소이다. 시금치, 당근, 콩, 해조류, 과일 등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주면 시력을 보호해 주는데 도움이 된다. 반대로 과자나 인스턴트식품은 칼슘의 흡수를 억제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3. 원색을 보여줘 시각을 발달시켜준다 어린 유아들에게는 빨강, 노랑, 파랑 등 원색 카드나 블록 등의 장난감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색깔 체험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시각적인 자극을 받으면 시력을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4. 시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다 성장을 하고 있는 아이들은 어릴 때 한 번 검사했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다. 성인의 경우에는 1년에 한 번씩, 성장기 청소년은 6개월에 한 번씩 시력검안을 받아서 시력 이상과 변화의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특히 약시의 경우에는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면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5. 녹색식물을 자주 본다 창밖에 있는 나무나 숲을 자주보고 방이나 거실 곳곳에도 녹색식물을 두고 자주 바라보면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이렇듯이 녹색식물은 눈의 휴식을 돕고 시력을 보호해주는 데 효과적이다. 6. 컴퓨터 사용 시간을 제한한다 눈은 같은 자세로 같은 곳을 장시간 바라볼 때 피로감을 가장 많이 느낀다. 독서를 할 때에도 40분~50분 정도에 한 번 씩은 멀리 있는 산이나 높은 건물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으며, 컴퓨터를 사용할 때에도 휴식 시간을 갖고, 하루 사용 시간을 4시간 이내로 제한을 하는 것이 좋다. 7.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근시 진행을 덜어주는 방법으로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활발히 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근시 발생률도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생활/의학
    2021-12-21
  • 평택시 송탄보건소,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우수기관 표창
    서달영 보건소장 “어르신들 건강과 행복 위해 노력하겠다” 평택시(시장 정장선) 송탄보건소(소장 서달영)는 지난 17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3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디지털 헬스케어부문에서 디지털 뉴딜사업 수행 실적 우수 보건소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평택시는 지난해부터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65세 이상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앱과 건강측정 장비(혈압계 등 4종)를 활용해 다양한 건강전문가가 비대면 방식으로 어르신의 건강미션 실천과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면서 코로나19에도 지속적으로 어르신의 건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정량적 서비스 제공과 기관 협조, 대국민 홍보 등 종합적인 운영 현황을 고려해 실시했으며, 전국 8개의 기관표창에 평택시가 포함됐다. 서달영 송탄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의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평택시는 다양한 건강전문가의 협업과 수요자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추진을 통해 어르신 건강 향상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생활/의학
    2021-12-21
  • 평택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통해 주민 건강수준 향상 도와 평택시 평택보건소(소장 김영호)는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ICT를 활용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돕는 사업이다. 특히 건강검진결과에 따라 건강위험 요인(비만, 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건강위험군을 가진 20~60세)이 있는 지역주민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운동전문가, 영양사, 간호사 등)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평택시는 2019년 사업을 시작으로 600명의 지역주민을 관리했으며, 운동·영양·건강 상담 10,820회, 건강랭킹 및 미션 257회 제공, 비대면 건강 교육 114회를 운영했다. 2021년 현재 서비스 등록율 100%,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율 50%, 건강위험요인 1개 감소율 40%, 서비스 만족도 100% 달성 등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60세를 대상으로 매년 상반기에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보건소(☎ 031-8024-4415~6), 송탄보건소(☎ 031-8024-7266), 안중보건지소(☎ 031-8024-866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 생활/의학
    2021-12-20
  • 평택시-평택호스피스, ‘웰다잉 문화 조성’ 업무협약 체결
    임종 과정에 있는 말기 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 위해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4일 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말기 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과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추진을 위해 비영리민간단체 ‘평택호스피스’와 2022년부터 3년간 재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평택호스피스’는 2019년 평택시에서 두 번째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꾸준히 활동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연명의료결정제도 우수상담사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평택호스피스’는 2019년~2021년까지 3년간 평택시 웰다잉 문화조성 관련 업무를 위탁받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운영,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동행캠프,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 웰다잉 포럼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웰다잉 문화조성 사업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위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평택시 민간위탁관리위원회와 수탁기관선정위원회의 심의 결과, 수탁기관으로 재선정했다. 평택 호스피스 관계자는 “아직까지 다소 생소한 ‘웰다잉 문화’가 지역사회에 알려질 수 있도록 그동안 동행음악회, 웰다잉 영화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3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존엄성을 지키면서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하고 마무리하는 웰다잉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생활/의학
    2021-12-16
  • [국민연금 바로알기] 출산 전·후 휴가일 경우에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본지는 독자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와 협조하여 국민연금 정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 출산 전·후 휴가일 경우에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답) 출산 전·후 휴가 중 고용보험에서 출산 전·후 수당을 받는 기간 중에는 사업장 담당자를 통해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합니다. 직장을 다니던 중 출산을 위해 출산 전·후 휴가를 사용하게 되면 고용보험에서 휴가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출산 전·후 휴가급여는 비과세 근로소득으로 국민연금법상 근로소득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국민연금에 납부예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용보험법에 따른 우선지원 대상기업 해당 여부에 따라 납부예외 신청 기간이 달라집니다. 우선지원 대상 기업인 경우에는 90일의 기간 동안 출산 전·후 휴가급여를 받게 되어 90일 동안 납부 예외가 인정되고, 우선지원 대상 기업이 아닌 경우에는 출산 전·후 휴가 기간의 최종 30일의 기간 동안만 휴가급여를 받게 되므로 30일만 납부예외가 인정됩니다. (상담전화 ☎ 1355)
    • 생활/의학
    2021-12-16
  • 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 9호·10호 소통방 개소식 가져
    소태영 센터장 “분쟁 없는 지역사회 만들어 가겠습니다” 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센터장 소태영)에서는 12월 2곳의 마을 소통방을 개소했다. 9호 ‘마중물소통방(지제역더샵센트럴파크2블럭)’은 지난 12월 9일(목) 오전 11시 ‘배려와 경청으로 좋은 공동체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개소했다. 10호 ‘사나래소통방(장안마을 코오롱 하늘채)’은 지난 12월 14일(화) 오전 11시 ‘사람의 향기 나는, 나눔과 소통이 있는, 내일을 위한’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소식을 진행하면서 동삭동에 새로운 소통방 거점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개소식에는 소태영 센터장을 비롯해 홍기원 국회의원, 이병배 시의원, 이윤하 시의원, 공재광 국민의힘 평택시(갑) 당협위원장, 최선자 운영위원장, 동행복 소통방 김태수 방장, 소루무지소통방 정윤서 방장, 다사리소통방 석순옥 방장, 하나로소통방 윤경아 방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했다. 9호 마중물소통방 이명화 방장은 “이해와 배려를 실천하는 소중한 마음으로 함께 살아가는 기쁨이 있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갈등 해소와 친밀감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며 “마을주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10호 사나래소통방 이순태 방장은 “마을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살아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웃분쟁조정센터 소태영 센터장은 “평택지역을 분쟁이 없는 지역사회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방장님과 주민들께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갈등 조정에 대한 문의사항은 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 031-681-3081, www.ptndac.or.kr)로 하면 된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생활/의학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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