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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30 12:46
평택시청 국장 진금 자격자는 어떤분?
 글쓴이 : 우태희
조회 : 290  

얼마 후에 평택시청 직원의 진금 특히 주목을 끄는것은 국장진급 인물들에 주 관심사가 쑬리지 않을수 없다. 지난날 평택시 의 도서관장으로 근무하던 김 용 해 씨기 용케도 김선기 시장때 국갖으로 선발된것으로 알고 잇다.


이번은 참으로 흥미로운데  지금까지 도서관장은 새누리당의 권력실세에 힘을 업어서 진굽을 기도한 인물도 많았을것이다. 도서관장의 경우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청와대와 직통으로 통하면서 충성사업을 열심히전개 하여서 평택지역이 80 % 가까운 시민이 새누리당을 지지 하는 결과를 가져 왓다. 이제 정권이 바뀌어서 이제는 유신독재의 개인 충성심보다는 민주적인 법과 원칙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시기다. 국민들을 우대 하고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편의를 제공하면서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기 좋은 세상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하는 것이 새 정부의 임무다. 그런데 이전 정권은


독재 정권의 연당을 위해 독재 지도자에 충성하면서 반 독재 인사에 대한 각종 제재와 감시 감청  그리고 활동을 감사 하는 사업에 국력을  쏟았다.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 갈려는 서민들의 의도을 무시 하고 자신들 독재 연장을 위해 그리고 이들을 국민들을 기만으로 속이는 활동을 하는 일을 감화 함으로서 독재 정권연장을 기도 하는것은 물론 독재자로 부터 풍성한 보상을 받으면서 20 년간

부를 독식하면 잘 살아 왓다. 특히 도서관은  많은 사람들이 더는 덜기도 하고 또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잇는분도 많다.


그러나 독재 집권하에서의 도서관의 정보 통신실은 독재 정권의 강화릉 위한 국민 기만과 민주 활동가들의 바른 소리를 차단하고나 방해하는 일로  이들은 공무원의 직무를 우수하게 잘 수행하엿다고 평가 하게 되엇다.


이번같은 정권 교채기에  공무원 조직의 장은  부하 직원들의 근무 평가를 어떤 기준에서 내려야 하는지가 문제이다.


독재 정권의 정권연장을 위해 갖가지 ICT 제품을 동원하여 서민들의 통신을 감청하고 나아가 인터넷 통신 메일의 수발신을 감청 도청하여서  정권 연장에 방애요인을  제거하는 사업에 전력하고 나아가 서민들이 편의나 안전 안녕 그리고 독서분위기를 향상하는 일은  추호도 고려 하지 않은데 자신의 출세를을 위해 국셀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일이 벌어 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국민들의 안녕과 평안 그리고 독서의 능률이 항상 될수 잇도록 의자나 주위 분위기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도서관장으로서의

주요 임무 중의 하나라.


우리 주변 지역에 는 도서관이  2 개 가 지금 잇는데 이들은 시설이 낙후되고 또 독서에 중요한 요소의 하나인 의자 마저

딱딱한 10 년전 의자로  겨울에는 차고 여릅에도 딱딱하여서 오래 앉아 잇기가 붚편하다.


인간의 감정과 정서 그리고 독서 의 효과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이 편안한 의자가 독성의 효과를 좌우한다. 이같은


중요성은 고려하지 않고 이들 이용자들이 무슨 생각과 어떤 행위를 하고 잇는지 감시 감독 하는것에 관심을 쏟고 잇는 실정이다.


도서관이 앞으로 좋은 도서관장이 등장하여서 도서관에 들어 오는 여러가지 정보     지 미국 타임지 같은 것도 연구 하여서

평택시장의 THINK TANK 역활을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도날더 터럼푸의 심트 탱크는 어떤 분인지 아시는지요?


이만 줄이면서 두서 없는 글을 용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