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원유철 시민회장 “나눔문화 확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평택시민회 성금.JPG

 

평택시민회(회장 원유철)는 11월 2일 원유철 회장을 비롯해 정점영 사무총장 등 60여 명의 회원이 ‘평택방문의 날’을 맞아 평택시청을 방문했다.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을 찾은 평택시민회 원유철 회장과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금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원유철 평택시민회장은 “평택시 관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평택시민회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살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이웃돕기 성금은 취약계층에게 정성과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평택 관내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로 전달받은 성금을 투명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민회는 같은 날 ‘평택 방문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기지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카이스트 입주 예정인 브레인시티 현장 부지를 둘러봤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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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회, 행복나눔본부에 성금 3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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