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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소리 음악동호회(색소폰)'
작성일 : 13-04-30 11:36    

음악이 좋다! 사람이 좋다! '아름다운소리 음악동호회'

 "색소폰의 깊은 울림과 묘한 떨림의 감성적인 소리가 좋다. 또 사람의 음색과 가장 흡사하다고 평가 받는 색소폰 소리는 누구에게나 사랑 받고 있다. 최근에는 중년 남성들이 색소폰 연주에 매력을 느껴 배우기 시작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색소폰 소리가 좋다면 망설이지 말고 '아름다운소리 음악동호회'를 찾아 깊은 울림의 색소폰 소리와 함께 하자. '아름다운소리 음악동호회'에는 색소폰의 깊은 울림과 깊은 우정들이 있다."

 지난해 7월 결성된 '아름다운소리 음악동호회(회장 안병국)'는 장르에 관계없이 음악을 사랑하는 27명(남:20명, 여:7명)의 회원이 매월 둘째 주 정기적인 음악회를 통하여 음악 안에서 우정을 나누고 있다.

 안병국 회장, 함명진 사무장, 윤재민 악단장을 주축으로 열심히 활동중인 '아름다운소리 음악동호회'는 안중지역을 중심으로 포승, 현덕, 청북, 고덕, 평택시내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하여 활동할 수 있으며, 내 집처럼 편안하고, 카페처럼 아늑한 휴식공간을 추구하는 동호회이다.

 색소폰을 중심으로 각종 악기(플롯, 전자올겐) 연습 및 무료레슨이 가능하며, 42평의 공간에 합주실 2개, 개인연습실 10개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연습실은 24시간 개방되어 시간적, 공간적으로 제약받지 않고 편안하게 연습할 수 있다.

 동호회 함명진 사무장은 "삶에 새로운 동기부여 및 활력이 필요하거나, 일상적 스트레스 해소를 통하여 심신의 힐링을 원하시면 우리 동호회를 찾아주세요. "음악활동을 통하여 서로간 소통하고 사랑할 수 있는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1846년 앙투안 조제프 삭스가 개발하여 프랑스 파리에서 특허를 얻은 색소폰은 탄력성이 커서 목관악기는 물론 금관악기와도 잘 어울린다. 특히 재즈에서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선율의 즉흥연주 악기로 쓰인다. '아름다운소리 음악동호회'에 가입해 지치고 고단한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색소폰과 함께 해보자!" (가입문의 : 함명진 사무장 010-5328-1468,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287번지)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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