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동호회를 찾아서] 평택 토네이도 볼링클럽
작성일 : 14-09-03 15:15    

통쾌한 스트라이크가 기다린다! '토네이도 볼링클럽'



 "볼링의 매력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눈앞에 있는 열개의 핀이 동시에 쓰러질 때다. 열개의 핀이 모두 쓰러지면서 내는 파열음은 우리 일상생활에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하게 해소시켜준다. 또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는 볼링만큼 매력적인 운동은 없을 것이며 현대인들의 운동부족을 간단하게 해결해주는 볼링이야말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스포츠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이 알고 하면 더 즐겁다. 볼링 3게임은 테니스의 20분, 사이클 20분, 골프 18분, 조깅 15분 정도의 운동량과 비슷해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 없이 좋은 운동이다.

 지난 2008년 9월 30일 창단한 '평택 토네이도 볼링클럽(회장 오병창, 총무 박현숙, 경기이사 김사창, 고문 김재훈)'에는 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평택시 세교동 소재 평택 K2 볼링장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있으며, 이날 정기전도 갖고 있다. 이외에도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한 해 1~2회 야유회와 평택 관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오병창 회장은 "누구나 기본동작만 익히면 볼링에 대한 흥미를 쉽게 느낄 수 있고, 단조로운 동작에 비하여 복잡하고 정교한 테크닉이 요구되는 과학적인 운동으로서 기량이 높아질수록 매력이 더해가는 운동"이라며 "괜찮은 볼링동호회를 찾고 계신다면 토네이도 볼링클럽에 가입하셔서 온 가족이 볼링도 즐기고 회원들 간 우정도 다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핀들이 맑은 소리를 내며 쓰러지는 순간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 통쾌한 스트라이크를 우리에게 선물하기 위해 볼과 핀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스포츠 이외의 여가를 즐기는 개인 오락으로서도 대단한 매력이 있는 볼링의 세계로 빠져보자. 따뜻한 우정과 친목, 그리고 볼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토네이도 볼링클럽'에서..." (가입 문의: 오병창 회장 ☎ 010-3764-3990)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Copyright ⓒ 평택자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