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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팽성노인복지관, ‘착한가게 19호점 휴대폰 아울렛’ 사랑 나눔
작성일 : 18-01-15 17:06    
김대식 점장 “주민 모두가 사랑 나눔에 동참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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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학연 이사장, 김대식 점장, 김진수 후원회장 
 
 평택팽성노인복지관(관장 김태형)에서는 지난 1월 3일 평택복지재단 김학연 이사장, 김태형 관장, 김진수 후원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송화택지로(팽성읍)에 소재한 착한가게 19호점 ‘휴대폰 아울렛(점장 김대식)’에 현판 전달 및 부착, 기념사진촬영을 가졌다.
 
 김대식 점장은 “우연한 계기로 팽성노인복지관 김태형 관장과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지역사회에 어려운 지역주민과 독거어르신이 많이 거주하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랑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주위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파가 되어 많은 지역주민들이 사랑 나눔에 동참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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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3년 팽성읍에 문을 연 ‘휴대폰 아울렛’은 그동안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는 이웃가게이다.
 
 김태형 관장은 “착한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모금액은 취약계층 노인 지원, 농촌지역 독거어르신 난방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며, “나눔에 동참하는 지역사회 시민과 기업인이 많아질수록 지원하는 영역도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착한가게 캠페인이란 팽성노인복지관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으로,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다양한 업종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팽성노인복지관(☎ 031-650-263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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