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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용이점 김진태 점장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산타클로스 ‘김진태 점장’   파리바게트 용이점을 운영하고 있는 점장 김태진(27)씨의 꾸준한 기부활동이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많은 이들에게 꾸준한 기…
2012-03-20
윤현수 에바다장애인평생학습센터 교육처장
“장애인과의 소통과 나눔, 저에게는 큰 행복입니다” “나누는 삶이 아름답다. 윤현수 교육처장은 평택시 합정동 에바다장애인평생학습센터(이하 학습센터)에서 공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장애인들에게 사회 수업을 하면…
2012-03-13
만학의 꿈 이룬 오인환(56)씨
오인학씨, 56세에 평택大 계열수석 입학 '만학의 꿈' 이뤄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교를 다니면서 수업료를 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죽백초등학교와 신한중학교를 어렵게 졸업했지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동생이 소아마비…
2012-03-06
미용의 달인 ‘가위 손’ 정연규 사장
평택의 ‘가위손’ 또는 ‘신의 손’이라 불리는 정연규(38 사장)씨의 평택시 합정동 ‘한스남자머리전문점’은 매일 머리를 깎으러 찾아오는 손님들로 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지난 2005년 MBC 공감 특별한…
2012-02-28
'따사모'를 아세요?
"평택시 전체에 사랑이 넘치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2월 17일(금) 오전 10시 기자는 송탄 여성회관 4층 요리실을 찾았다. 요리실에는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회장 고문자, 이하 따사모) 회원 19명의 따뜻한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
2012-02-21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겨울 추위에 전기장판으로 혹한과 싸우는 김 할아버지 지난 9일(목) 평택시 도일동 김일만(86) 할아버지 댁을 찾았다. 싸늘한 방에서 전기장판 하나로 혹한을 견뎌내는 할아버지는 귀와 눈이 어둡고 거동이 불편해 움직이…
2012-02-14
통복시장 13번길 입구 박 할머니
하루 3~5천원 수입..."한푼도 못 벌 때도 가끔 있지""아침 열시에 나와서 아주까리 말린 잎, 고추말린 잎, 검정콩, 깨, 마늘, 직접 만든 청국장과 콩비지를 팔아. 저녁 7시까지 팔지만 많이는 못벌어. 하루 3천원 벌 때도 있고, 5천원 …
2012-02-08
평택수정로타리클럽
"지역사회에 온기를...사람만이 희망입니다!"  지난 12일 점심 무렵 합정동에 위치한 '지혜생선마을(대표 최성숙)'을 찾았다. 100여명의 어르신들은 특별하고도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계셨으며, 평택수정로타리클럽(22대 회…
2012-02-01
민씨네 청과 민선기 사장
"야채노점 12년만에 '민씨네 청과'를 열었습니다"  평택시 비전동 뉴코아 백화점 건너편에 위치한 '민씨네 청과'를 찾으면 민선기 사장의 따뜻한 미소를 만날 수 있다. 민 사장이 지금의 '민씨네 청과'를 운영한지는 1년이 되…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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