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평택·안성시민의 연말과 희망찬 새해 위한 성탄트리 불 밝혀

 

성탄트리 점등식.jpg
▲ 지난해 열린 K-55 정문 로데오거리 성탄트리 점등식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현웅 목사, 사무총장 남기수 목사, 이하 평기총)와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이명섭 목사,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 이하 안기총)는 각 지역별로 ‘2021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평기총에 따르면 서부(안중)지역회(회장 감상호 목사)는 지난 11월 27일(토) 오후 5시 안중현화공원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또한 북부(송탄)지역회(회장 이태윤 목사)는 12월 4일(토) 오후 5시 신장동 K-55(오산미공군기지) 정문 쇼핑몰 거리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남부(평택)지역회(회장 이송희 목사)는 12월 5일(일) 오후 5시 평택역 앞 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안기총에서는 오는 12월 12일(일) 오후 3시 30분 안성 내혜홀 광장과 안성제일장로교회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한다.


평기총 관계자는 “이 땅에 오신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을 앞두고 평택시 지역 내 여러 교회와 기관들이 협력하여 평택역 광장, 안중현화공원, K-55 쇼핑몰 거리에 성탄트리를 설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평택시민 모두 성탄트리의 불빛처럼 밝은 내일을 맞이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기총 관계자는 “오는 12일 안성 내혜홀 광장과 안성제일장로교회에서 안성시민을 위한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한다”며 “성탄트리의 불빛처럼 따뜻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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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 평택·안성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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