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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평택사람들 기사

  • 국제로타리3750지구 평택 1·2지역 “사랑을 전합니다”
    어려운 가정 77가구에 백미·생필품·이불 전달 예정 국제로타리3750지구의 평택1·2지역 11개 로타리클럽에서는 지난 29일 지역의 어려운 가정 77가구에 주요 물품 등을 전달하기 위해 남평택 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지구보조금 사업시행을 개최했다. 이번에 전달할 물품들은 남평택로타리클럽 주관으로 국제로타리 3750지구의 평택 1·2지역 로타리클럽의 지구보조금으로 마련됐으며, 각 클럽별로 차상위층, 기초수급자 가정 및 독거어르신 가정에 쌀20kg, 라면, 이불, 생필품, 전기요 등을 전달 할 예정이다. 공재광 시장은 “지역에서 항상 앞장서 봉사하는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우리사회의 어두운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로타리클럽은 온정과 친절, 관용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지구보조금 사업도 맞춤형 봉사프로젝트로써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 소외된 지역 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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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0
  • 평택한마음복지회, 사랑을 나누는 송년의 밤 개최
    새터민과 장애인 대안학교에 사랑의 성금 300만 원 전달 ▲ 장학금을 전달하는 평택한마음복지회 강천원 회장 평택한마음복지회(회장 강천원)는 12월 16일 저녁 7시 30분 복지회 내 사무실에서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공재광 평택시장, 새터민,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평택한마음복지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강천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 모두가 하나가 되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나눔 운동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한마음복지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평택시가 더욱 따뜻함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마음복지회는 새터민 10명에게 200만원의 지원성금을 전달했으며, 자매결연을 맺은 장애인 대안학교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봉사활동 우수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어 원유철 국회의원은 올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온 박우규 이사와 조정남 이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김덕성 수석감사와 김옥화 재무차장 역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의동 국회의원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한편 평택한마음복지회는 지난 2006년 설립되어 사랑의 쌀 전달, 장학사업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강천원 회장은 독거노인과 새터민(탈북자)을 후원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메르스 여파로 고통 받는 세입자들에게 자진해서 월세를 반으로 낮추는 등 시민들에게 착한 건물주로 잘 알려져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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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6
  • 평택시 기부천사 이봉수씨 “8년간 이어온 따뜻한 온정”
    직접 농사지은 쌀 10kg 40포 어려운 이웃에 전달 평택시 팽성읍(읍장 유인록) 송화리 이봉수씨(57세, 사진)는 7일 팽성읍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10kg 40포를 기탁했다. 평소 팽성읍 개발위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적극 활동해온 이봉수씨는 8년 동안 지역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쌀로 기부활동을 펼쳐온 평택시 기부천사로 알려져 있다. 팽성읍 개발위원 이봉수씨는 “경제적으로 힘들고 날씨도 추워졌지만 이웃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제가 갖고 있던 작은 불씨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인록 팽성읍장은 “8년간 잊지 않고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해 온 이봉수씨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봉수씨가 지켜온 작은 불씨가 팽성읍 골목마다 퍼져 추운 겨울 속에도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살기 좋은 팽성읍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팽성읍에는 세원전자 쌀 10kg 100포,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쌀 10kg 80포, 평택시어업인협의회 김치 5kg 50상자, 삼성전자 김치 5kg 150상자, 만도 김치 5kg 62상자, 세교제일교회 라면 100상자 등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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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7
  • 평택시 중앙동, “사랑 나눔으로 겨울 추위 녹여요!”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쌀·연탄 어려운 이웃에 전달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삼식, 천강자)는 지난달 30일 추운 겨울에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이웃돕기를 전개했다. 지난 명절에도 만두, 송편 나누기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던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가 이번에는 헌옷 모으기, 바자회 등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쌀(20kg) 50포, 연탄 1,500장을 준비해 주변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이삼식, 천강자 회장은 “쌀쌀해지는 겨울에 이번 이웃돕기로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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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1
  • 평택시 원평동,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바르게살기위원회, 저소득층 40세대에 김장 전달 평택시 원평동(동장 김성진)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송희순)는 25일~26일 양일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회원을 비롯해 원평동 외국인 요리교실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가해 김장 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층 40세대에 가구당 15kg, 각 1상자씩을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겨울철이 되면 더욱 힘들고 외로운 저소득층을 위해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송희순 위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더 많은 관심이 닿을 수 있도록 바르게 회원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원평동장은 “눈까지 내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원장님 이하 많은 회원들이 참여주심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다문화 가정까지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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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7
  • 평택한마음복지회 ‘사랑의 쌀’ 기증
    10개 면·동 생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 예정 평택한마음복지회(회장 강천원)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꾸준히 사랑의 쌀을 전달해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사랑의 쌀 전달식’은 한마음복지위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자는 마음으로 쌀 10㎏, 50포를 전달했다. 강천원 한마음복지회장은 “회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배려하는 사랑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백미 50포는 송탄출장소 관내 10개 면·동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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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5
  • 평택시 신평동, 해마다 “수능봉사”로 수험생 응원
    바르게살기위원회, 다양한 봉사활동 “지역사회에 온기” 평택시 신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문광선)는 지난 12일 관내 평택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신평동 바르게살기위원들과 주민센터 직원 15명이 참여해 오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따뜻한 차와 초콜릿 등을 나눠주며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문광선 신평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수험생들의 긴장을 해소시켜주는 차 봉사와 응원을 하니 마음이 뿌듯하다.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현 신평동장은 “수험생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 한 바르게살기운동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단체들과 함께 뜻 깊은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위원회는 수능수험생들을 위한 차 및 다과 봉사를 7년 동안 계속해 오고 있으며, 효도관광 및 불우이웃돕기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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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3
  • 평택시 비전1동,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합니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어려운 이웃 찾아 도배·대청소 실시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남춘, 김정숙)는 지난 3일 관내 복지취약가정(국민기초수급자)을 찾아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원 20여명은 거주환경이 좋지 않은 두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대청소, 지붕수리 등 집 안 구석구석을 정리했다. 수혜자 A씨는 “생활이 어려워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이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정숙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를 찾아 봉사의 손길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미경 비전1동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전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봉사의 손길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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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4
  • 평택 최네집 소사벌지점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개업기념 화환대신 백미 받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 평택 최네집 소사벌지점(대표 서장석)은 개업을 기념하여 화환 대신 백미를 받아 지난 2일 평택시 비전2동(동장 오은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차상위 가구 등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20kg, 7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최네집 소사벌지점 서장석 대표는 “지역사회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운동에 참여하고 싶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녹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은숙 비전2동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이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에게는 더없이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최네집 소사벌지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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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3
  • [칭찬 릴레이] 평택시 광명의원 “고영만 재활치료사”
    “어르신들을 더욱 정성껏 모시고 최선을 다해 치료하겠습니다” 이번호(348호)부터 우리 주변의 착한 이웃, 열심히 사는 이웃, 친절한 이웃들을 추천받아 독자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독자, 시민 여러분들의 주변에 이러한 이웃들이 있으면 ‘칭찬 릴레이’에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에는 어르신들에게 친절하기로 소문난 평택시 통복전통시장 가구거리에 위치한 광명의원 고영만 재활치료사를 만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었다. - 재활치료사로서 어르신들께서 추천을 많이 하셨는데,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좋은 이유는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그래도 기쁘네요. 아마도 제 손이 따뜻해서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나 봅니다. 제가 하는 재활치료는 따뜻한 손이 가지는 이점이 많습니다. 타고났는지 손이 무척 따뜻해요. 그래서 남자이지만 손 관리를 열심히 합니다. 핸드크림 잘 발라주는 게 전부지만요.(웃음) - 재활치료사가 된 동기는 어머니께서 몸이 좀 약하셔서 제가 어렸을 때부터 물리치료를 자주 받으러 다니셔서 물리치료사란 직업을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일찍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을 진학하면서 과를 선택할 때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됐고, 공부를 해보니까 제 적성에도 잘 맞아서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후회 없이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평택 광명의원은 어떤 의원인가요 주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통증관리 전문의원입니다. 원장님도 마취·통증 전문의이시고요. 통증 관리도 물리치료 기기를 이용한 치료를 포함해 재활치료사가 도수치료를 통해 더 나은 치료를 해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보다 전문적으로 통증 관리와 재활 치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병원이라고 할 수 있지요. - 어르신 전문 병원의 재활치료사로서 어르신들의 관절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힘들다고 너무 운동을 피하셔도 또는 관절에 좋다고 무리한 운동을 하셔도 결과가 좋지 않으니까요. 어르신들이 운동을 하시면 대부분 걷기를 위주로 하는 유산소 운동을 많이들 하시는데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좋은 운동이 아니에요. 유익한 운동이 되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운동이 병행이 되어야 합니다. 연세가 드실수록 몸에 근육이 소실되어 가면서 관설 안정성과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데 여기서 제일 필요한 운동이 각 관절을 주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의 강화입니다. 그래서 저희 병원을 찾는 어르신들께도 근육의 강화를 위한 적당한 운동을 권유해 드립니다. - 재활치료사로 근무하시면서 힘든 부분은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많다는 거겠죠. 아무래도 광명의원은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재활치료를 해드려야 하다 보니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치료를 해드릴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고요. 병원 공간이 넓지 않다보니 적절한 운동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요. 이런 부분이 제일 신경이 쓰이면서 안타까운 부분이죠. 그리고 어르신들이 저에게 재활치료를 받기위해 줄서서 기다리실 때 죄송한 부분도 있고, 또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어르신이 있는지 항상 아침 일찍 오셔서 물리치료를 받고 가시는 100세가 넘는 어르신이 저에게는 특별합니다. 어르신은 연세가 많으셔도 눈도 밝으시고 귀도 잘 들리시고 건강하십니다. 어릴 때 몸이 약하신 어머니 대신 외할머니께서 저를 많이 챙기셨기 때문에 어르신들을 만나 뵈면 외할머니 생각에 조금이라도 더 잘해드리려고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시민여러분들께 한 말씀 해주세요 어르신들이 저를 추천해 칭찬 릴레이 인터뷰를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웃음) 앞으로 어르신들을 더욱 정성껏 모시고 최선을 다해 치료하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집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갱년기 여성분들도 관절건강을 한 번씩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무래도 춥다 보니 몸이 경직되어 근육이나 관절에 무리가 가기 쉽거든요. 또 근육이나 관절의 통증은 사고가 일어나는 등 몇몇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평소 생활 승관과 자세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노동과 운동을 구별하시고 적당한 운동을 통해 근육의 힘을 길러서 관절 건강을 유지하시고 또 몸에 무리가 가는 평소 습관이나 잘못된 자세가 없는지 살펴보세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합니다. 칭찬 릴레이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살고, 더 어르신들을 섬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건강한 날들 보내세요. 박정옥 시민기자 joanna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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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2
  • 농가주부모임 평택시연합회 ‘농촌일손 돕기’에 나서
    500여명 회원들 지역사회 위한 봉사활동 이어와 농가주부모임 평택시연합회(회장 이남옥)와 NH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이원묵), 평택농협(조합장 이재화)은 8일 평택시 월곡동 손정숙씨 농가에서 배따기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일손 돕기에는 이원묵 지부장, 이재화 조합장, 농가주부모임평택시연합회 이남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참석하여 배따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한 회원들은 “수확철 농촌 일손부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이렇게 자발적으로 봉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농가주부모임은 평택시에 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딸기잼 판매, 깻잎병조림 판매 등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여 불우이웃돕기, 농촌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원묵 지부장은 “부족한 농촌 일손을 농가주부모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농가주부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일손을 지원 받은 손정숙 씨는 “농협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배따기 작업에 함께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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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8
  • 평택시 고덕면 ‘한가위 이웃사랑 물품’ 전달
    8개 단체, 백미 10kg 76포, 김 100상자 사랑 나눔 평택시 고덕면(면장 윤민수) 8개 단체(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체육회, 방위협의회, 농촌지도자연합회, 남·여 의용소방대, 생활안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기초생활수급자세대에게 백미 10kg 76포, 김 100상자 등 한가위 이웃사랑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이번 물품 중 백미10kg 76포는 고덕면 7개 단체 (이장협의회, 체육회, 방위협의회, 농촌지도자연합회, 남·여 의용소방대, 생활안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이웃사랑의 뜻을 모아 구입한 것으로 208만원 상당이며, 새마을부녀회에는 1백만원 상당의 김 100상자를 후원했다. 윤민수 면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고덕면 단체들의 훈훈하고 소박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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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2
  • 평택시 청북면, 추석연휴 성묘객 교통안전활동 전개
    민간기동순찰대, 15년째 명절 교통봉사 펼쳐 평택시 청북면 민간기동순찰대(대장 박문구)는 지난 27일 청북공설묘지와 평택시립 추모공원의 추석 성묘객 20,000여명의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 활동을 전개했다. 청북면 민간기동순찰대는 15년째 추석과 설날 성묘객을 위한 교통안내에 솔선수범 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봉사활동에 힘입어 단한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민간기동순찰대원 10여명과 청북면 직원들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평택시립추모공원과 청북공설묘지를 찾은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교통량이 많은 지방도 302번과 묘지주차장을 교통 및 주차를 안내했다. 윤하용 청북면장은 “해마다 설과 추석에 지역을 찾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방문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준 청북면 민간 기동순찰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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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30
  • 평택 수도사, 사찰 음식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안중출장소에 밑반찬 7종세트 100개 기탁해 대한불교조계종 수도사(주지 적문스님)에서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도록 9월 18일 안중출장소에 밑반찬 7종세트 100개를 기탁했다. 이번 행사에 기탁된 성품은 추석을 맞이하여 주위의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 5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9개소에 이웃의 훈훈한 정을 전하기 위해 수도사 적문 주지스님과 불자들이 손수 정성들여 마련한 음식 밑반찬으로 더욱 뜻깊은 나눔행사가 됐다. 안중출장소 유제왕 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수도사 주지스님께서 관내 어려운 이웃과 즐거운 명절을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린다"며“어려운 이웃에게는 추석명절이 더욱 외로운 시간이 될 수 있다. 추석을 앞두고 더 많은 계층이 기부와 나눔문화에 동참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도사는 원효대사 오도성지로 알려진 곳으로,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과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한국전통사찰음식문화연구소 운영을 통해 사찰음식으로 불교문화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사찰이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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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1
  • 평택시 송북동, 추석명절 사랑나누기 행사 가져
    새마을부녀회, 현금 지원 및 다과와 과일 대접해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하미경)에서는 송북동사무소에서 ‘추석명절 사랑나누기’를 개최해 현금지원(300만원)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다과와 과일 등을 대접했다. 이번 ‘추석명절 사랑나누기’ 행사는 송북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난 4월에 실시한 ‘어려운 이웃돕기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60가구에 가구당 5만원 및 일부 가구에는 다과와 과일 등도 전달했다. ‘추석명절 사랑나누기’를 주관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 하미경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도움이 되도록 부녀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북동주민센터 이상철 동장은 “여기에 오신 어르신께서는 우리 부모님과 같다”며, “오늘 이 행사로 어려운 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은종민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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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6
  • 평택시 북부장애인복지관 ‘주거환경 개선사업’ 펼쳐
    장애 가정 벽지 및 장판 교체, 누수 벽면 방수처리 평택시 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에서는 지난 23일(일) 장애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家家好好(가가호호)’를 진행하였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지역 내 자원봉사 단체 ‘우리사랑방(대표: 안성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열악한 생활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재가 장애인 가정의 벽지 및 장판 교체, 누수 벽면 방수처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제공을 위해 실시되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원을 받은 강모 씨는 “어둡고 오래된 집을 새 집처럼 고쳐주어 너무 고맙다. 깨끗한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앞으로도 매월 1회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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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5
  • 평택시 신평동, “사랑은 나눌수록 커져 갑니다”
    상반기 우수부서 시상금으로 소외계층 쌀 전달 평택시 신평동(동장 박상현)에서는 21일 평택시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상반기 평가결과 우수부서로 받은 시상금 50만원으로 쌀을 구입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22명에게 쌀 10kg를 각각 전달했다. 신평동에서는 그동안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을 추진해 이뤄낸 성과인 만큼 통장협의회 등 9개 단체가 함께 참석해 사랑을 전했다. 박상현 신평동장은 “고생한 보람으로 오늘 더 큰 보람을 얻는 시간이 됐다. 그동안 함께 고생해 주신 단체회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단합된 마음으로 함께 동정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관균 통장협의회장은 “민·관이 뜻을 모아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쌀을 나눠드릴 수 있어서 더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평동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평동 직원들은 지난 5월에도 행정종합관찰제 추진으로 받은 시상금 30만원으로 경로당에 라면을 전달하는 등 각종 시상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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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3
  • 평택시 중앙동, 이웃 위한 ‘사랑의 라면’ 전달
    통장협의회, 독거어르신·저소득 가정에 전달 평택시 북부지역의 중심인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양현자)에서는 소외 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라면’ 410상자( 50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라면 나눔 행사는 중앙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 410세대를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양현자 통장협의회장은 “통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알게 된 어려운 이웃을 보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액기부문화 정착을 통한 평택시 이웃사랑 실천을 담당하는 평택행복나눔본부 유진화 본부장은 “함께하는 삶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는 중앙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전했다. 김태환 중앙동장은 “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중앙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드린다. 계속해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여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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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0
  • 평택시자유총연맹 원평동분회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중복 맞아 어르신 300여명 초청해 삼계탕 대접 평택시자유총연맹 원평동분회(회장 박혜숙)에서는 중복(中伏)을 맞아 지난 24일 원평동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해 회원들이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대접했다. 자유총연맹 원평동분회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남부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경로잔치와 복달임 행사를 개최해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식사를 마치신 한 어르신은 “집에서 만든 것처럼 정성들인 음식에 마음이 따뜻해 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진 동장은 “자유총연맹 원평동분회에서 앞장서 관내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베풀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원평동분회장 이하 회원님들과 함께 관내 어르신들을 제 어버이처럼 공경하고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시민광장
    • 평택사람들
    2015-07-27
  •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愛 신발 나누기’
    ㈜건종, ㈜명신에프엔에스 1만여 켤레 신발 후원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향순)는 지난 6월 26일(금) 오후 2시 ‘사랑愛 신발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사랑愛 신발나누기’에서는 ㈜건종과 ㈜명신에프엔에스가 평택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가정을 돕기 위해 운동화, 슬리퍼, 샌들 등 1만여 켤레의 신발을 후원했다. 후원된 신발 가운데 6,214켤레가 1차로 배분되어 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시설 등 평택 관내 47개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에 전달되었으며, 향후 복지소외계층에게 2차로 추가 지원 될 예정이다. ㈜건종과 ㈜명신에프엔에스는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나눔기업 1호로,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신발 후원 및 나눔 기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매월 임직원의 급여 1%를 공제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배분된 신발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해 주길 바란다”며 “후원해 주신 ㈜건종과 ㈜명신에프엔에스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나눔 문화가 활성화 되어 소외된 우리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이 이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시민광장
    • 평택사람들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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