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1.jpg

 

 명법사 사회복지재단(주지 화정스님, 이하 명법사)에서는 9월 16일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 및 방역 종사자들을 위해 평택시에 ‘자비의 오색영양찰떡 320㎏’을 전달했다.

 명법사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 상반기와 이번 하반기에도 ‘자비의 오색영양찰떡 320㎏’로 방역 최전선을 지키는 방역업무 종사자들을 응원했다.

 화정스님은 “현재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업무를 맡은 모든 직원 분들의 노력 덕분에 코로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것”이라며 “방역현장을 묵묵히 지키는 직원들을 응원해 주고 싶어서 오색영양찰떡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방역업무 종사자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명법사 사회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5725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평택 명법사, 코로나19 방역 종사자를 응원합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