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2(일)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 겪는 소외가정 위해 500만원 기탁 

 

어린이집연합회 성금.JPG

 

평택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유정옥)는 20일 평택시청 2층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평택시는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우수 보육인프라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28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연합회 회장 및 베이비스쿨어린이집을 운영 중인 유정옥 원장 외 4개의 어린이집 원장이 참석했다.


유정옥 회장은 “평택시 지역사회에 겨울 한파와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기탁하게 됐다”면서 “지역사회에 소외된 저소득 가정이 없도록 위기가정에게 잘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양질의 교육을 담당해주시며 기부에도 앞장서 주시는 평택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가정이 없도록 살펴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평택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전달받은 이웃돕기 성금을 평택 관내 저소득 위기가정 생계비 및 긴급지원비로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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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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