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오백국수용이점사업단, 취약가구 유형별·맞춤형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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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오백국수용이점사업단(총괄팀장 김성우)에서는 지난 7일 ‘착한 이웃’에 동참하여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평택대학교 후문에 위치한 오백국수용이점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을 하고 있다. 

 ‘착한 이웃’은 지역 나눔희망업소를 발굴하는 특화사업이며, 현판은 월 2만 원 이상, 1년 이상의 후원(현금, 현물, 재능기부 포함)을 하는 업소에 전달하고 있다. 

 오백국수용이점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10월부터 현물 또는 쿠폰제를 활용해 취약가구들에게 유형별·맞춤형 지원을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우 총괄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취약가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착한이웃사업에 동참했다”며 “앞으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용이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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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자활센터, 용이동과 ‘착한 이웃’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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