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1천5백만 원 상당 부식세트 아동·노인·장애인에 후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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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DS부문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1천5백만 원 상당의 부식세트 희망물품을 서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비롯해 지역 21곳의 복지시설을 통해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 등 소외계층 267가구에 전달했다. 

 ‘삼성 추석 희망물품 배분’ 사업은 2008년부터 12년째 삼성전자,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삼성전자 봉사단이 시설에 직접 배분활동까지 참여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애쓰고 있다. 

 또한 평택복지재단과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설, 추석을 통해 지역 곳곳의 소외계층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택배를 통해 각 기관에 전달했다.

 평택복지재단 김준경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나눔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시기에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기부와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삼성전자에 감사드린다”며 “평택복지재단과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평택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나눔 인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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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복지재단·삼성전자, 취약계층 267가구에 희망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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