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4(일)
 

유 후보 “이번 선거는 거대 양당 심판하는 선거가 되어야”

 

유지훈 예비후보 등록.png

▲ 평택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유지훈 예비후보 

 

개혁신당 유지훈 정책위부의장이 6일, 제22대 국회의원 경기 평택(을)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유지훈 예비후보는 “공직선거법을 무시하는 방탄 국회로 국민들의 참정권 침해가 발생했으며, 거대 양당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만 몰두해 국민의 삶과 청년들의 미래는 없다”며 “이번 선거는 거대 양당을 심판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 예비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음주 전과가 있는 후보들을 선택하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없었으면 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국회 개혁에 나서겠다”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유 예비후보는 삼덕초, 청북중, 한광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계설계시스템공학, 고려대학교 정책대학 석사(도시 및 지방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전) 한광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전)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전) 평택시 음악협회 총괄이사, 전) 용이동 단체 협의회 회장, 전) 서울대학교 CLAP GELP 16기 감사, 전) 비전고학교학교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전) 평택시 남부학원연합회 이사를 지냈으며, 현재 개혁신당 정책위부의장을 맡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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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유지훈, 평택을 예비후보 등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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