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윤주섭 지부장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겠다”

 

농협 일손돕기.jpeg

 

NH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윤주섭) 직원들로 구성된 ‘평택시농협 함께나눔 봉사단’은 지난 14일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에 소재한 고추재배 농가를 찾아 고추대 정리 및 폐비닐 제거 등 일손을 도왔다.


‘평택시농협 함께나눔 봉사단’은 농촌의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및 조합원을 돕기 위해 구성된 조직으로, 상반기에 이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주섭 지부장은 “일손이 부족해 농업인이 어려움이 많다”면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 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 평택시지부는 지난 5월 평택행복나눔본부에 2천만 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했으며, 2020년 코로나19 극복 성금 5천만 원, 2021년 이웃돕기성금 1천만 원, 2022년 농가 일손 돕기 및 이웃돕기성금 500만 원 기탁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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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협 함께나눔 봉사단, 고추농가 농촌일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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