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최재영 대표의원 “생산적 연구 통해 내실 있는 결과물 만들겠다” 

 

시의회 혁신연구회.JPG

▲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한 지방자치 혁신연구회 

 

평택시의회 ‘평택시 자치법규 정비를 통한 지방자치 혁신연구회(대표의원 최재영)’는 9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첫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재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관우·이기형·김순이·김명숙·이종원·류정화·김산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성원 소개 및 인사에 이어 연구회 연간 운영 일정과 연구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이번 연구 용역을 맡은 나라살림연구소로부터 구체적인 연구 방향 등을 청취했다.

 

시의회 혁신연구회2.JPG

 

최재영 대표의원은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평택시 자치법규 정비를 통한 지방자치 혁신연구회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구회의 연구 방향을 잘 설정하고, 생산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내실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자치 혁신연구회는 타 지자체 자치법규와의 비교·분석 등을 통해 평택시 자치법규의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7월 등록·승인됐으며, 올해 11월 30일까지 연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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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지방자치 혁신연구회 첫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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