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목)
 

총 1억 원 투자해 ‘오백국수 평택점’ 사업장 확대 조성 예정 

 

자활센터 국비.jpg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가 올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경기광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한 자활사업장 공간 확보 및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경기광역자활센터에 따르면 경기도 33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된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는 평택시를 포함한 경기도 10개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센터는 향후 한국자활복지개발원 5,000만 원의 지원 사업비와 자부담 5,000만 원, 총 1억 원을 투자해 ‘오백국수 평택점’ 사업장을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 


매장 조성이 마무리되면 그동안 매장이 협소해 불편함을 호소했던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이외에도 자활근로참여자 고용창출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여 자활근로자의 자립자활을 도울 전망이다.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김양수 센터장은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자활사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며 “특히 기존 참여자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켜 창업으로 나가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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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자활센터, 국비공모사업 선정 5천만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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