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외국인 노동자와 사회 여성차별 문제 담은 뮤지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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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이종규)는 지난 달 27일 ‘2021 청소년인권페스티벌’을 개최했다. 


‘2021 청소년인권페스티벌’은 인권을 주제로 평화의 소녀상 만들기, 평화의 씨앗 심기, 마음을 담은 에코백 & 배지 및 걱정인형 만들기 체험활동과 연극단 엑스커스가 페미니즘을 주제로 외국인 노동자와 사회의 여성차별 문제를 뮤지컬연극으로 풀어냈다.


또한 ‘소수의 의견’의 저자이자 JTBC ‘말하는 대로’에 출연하여 큰 울림을 선사한 손아람 작가의 페미니즘 강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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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소년인권페스티벌’을 기획한 캠페인단 B.O.B 이보영(한광여고2) 부회장은 “페미니즘이 변질된 이유를 알았으며, 참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뿌듯한 감정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조은영(평여중3) 학생은 “재미있는 뮤지컬 관람을 통해 페미니즘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동아리 및 청소년축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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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 2021 청소년인권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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