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봉명근 회장 “지원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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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금을 전달하는 재난(범죄)피해자지원협의회 봉명근 회장

 평택시재난피해지원협의회(회장 봉명근)에서는 지난 9월 16일과 19일 범죄피해자 4가구에 생필품 및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평택시재난피해지원협의회 봉명근 회장, 이명희 재무, 이상국 사무국장, 평택경찰서 직원이 참석했으며, 평택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추천으로 평택시 신장동과 포승읍에 거주하는 피해자들에게 생필품과 지원금을 전달했다. 

 평택시재난피해지원협의회 봉명근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피해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재난피해지원협의회는 재난과 범죄 피해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재난피해지원협의회는 지난 2005년 11월 8일 범죄피해자 피해 예방 및 회복, 사회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민들로 구성되어 창립했으며, 매년 생활이 어려운 범죄피해자를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 범죄피해현장 복구 등 지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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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재난피해지원협의회, 범죄피해자 생필품·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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