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이미숙 회장 “어려운 이웃 발굴해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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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서정동(동장 박철환) 통장협의회(회장 이미숙)는 지난 10일 임원 및 곽미연 시의원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서정동 통장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회비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미숙 통장협의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상생의 마음을 담아 회원들과 함께 회비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의회 곽미연 복지환경위원장은 “서정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해마다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통장협의회 이미숙 회장님과 회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평택시의회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철환 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향후 서정동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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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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