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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동, 코로나19 ‘심리방역 프로젝트’ 사업 실시
작성일 : 21-04-02 14:06    

이명숙 위원장 “청소년 코로나블루 극복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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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명숙)는 지난달 31일 저소득 한부모 52가구를 대상으로 심리방역 프로젝트 ‘잔디인형 키우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외부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신체적 방역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심리방역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심리적인 방역효과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는 등 가족 간의 유대감도 향상시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명숙 위원장은 “청소년들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가족들이 잔디인형을 함께 꾸미면서 심리적인 안정과 함께 돈독한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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