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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이종호 부시장, 공공자전거 무료대여소 현장답사
작성일 : 19-11-01 18:17    
시민 누구나 무료로 ‘통복천~오성강변 일원’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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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이종호 부시장은 지난 31일 통복천에 위치한 ‘두바퀴 행복’ 공공자전거 무료대여소를 방문해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는 평택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양수) 임직원 및 자활근로자를 만나 격려하고 자전거 코스인 통복천에서 내리문화공원까지 직접 시승했다.
 
 이날 시승에는 공공자전거 무료대여소 개소를 위해 후원한 기업체인 ㈜경동나비엔, ㈜알박, 평택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지사 등 회사대표들도 함께 참여했다.
 
 김양수 센터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자전거 운행을 위한 공공자전거 대여소는 물론 평택시민들의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공공자전거 대여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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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복천 일원을 시승하고 있는 이종호 부시장
 
 이종호 부시장은 “파란하늘과 넓은 들판의 풍경이 펼쳐지는 평택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전거 코스가 마련되어 기쁘다”면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 10일 개소한 ‘두바퀴 행복’ 공공자전거 무료대여소는 이용객이 점차 늘면서 시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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