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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락종합사회복지관, 반지마을1단지와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 21-02-23 11:54    

박상락 소장 “협약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 진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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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부락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금) 반지마을1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한 ‘여섯 가지 희망씨앗’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반지마을1단지 내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들의 복지욕구 해소와 위기가구 및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주민들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보다 가깝게 제공하기 위해 관리사무소와 함께 희망도서관, 희망바자회, 희망교복은행, 희망청소년상담소, 희망복지상담소, 희망장학사업 등 ‘여섯 가지 희망씨앗’ 사업을 주민들의 욕구에 따라 맞춤형 사업으로 진행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반지마을1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 박상락 소장은 “반지마을1단지는 영구임대와 공공임대 가구가 혼재해 있기 때문에 저소득 가구와 어르신 가구의 비율이 높아 적지 않은 분들의 어려움과 갈등이 늘 고민이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해 반지마을1단지 입주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반지마을1단지 관리사무소는 2021년 LH시범사업인 ‘LH 입주민 마음건강위원회’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락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가 위원으로 참여하여 입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생활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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