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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캘리그라피 전(展)’ 개최
작성일 : 21-10-12 12:59    

오는 22일까지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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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비전도서관(구, 평택시립)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展)」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

 비전도서관의 갤러리는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의 캘라그라피 작품 전시를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전시한다.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는 평택을 대표하는 캘라그라퍼그룹으로, 2015년부터 다양한 소재의 작품을 창작 및 전시하면서 평택지역에 캘리그라피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규남 서각장을 주축으로 30여명의 회원들은 캘리그라피 교육,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감성글귀로 서로가 공감을 나누면서 한글의 예술적·시각적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노민주 작가는 “우리 동네인 평택에서 캘리그라피 전시를 비전도서관에서 개최할 수 있어 무척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공감하는 글귀들을 전시했다. 관람오시는 많은 평택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이번 전시회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절기 전시뎐 캘리그라피 전(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전도서관(☎ 031-8024-5474)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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