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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기쁜감리교회, 손웅석·류승빈 담임목사 이·취임예배 성료
작성일 : 19-12-30 18:26    
손웅석 목사, 3천여 명 성도의 평택 대표 교회로 부흥시켜
 
류승빈 목사, 기쁜감리교회 청빙 받아 제3대 담임목사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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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웅석(우측) 목사가 신임 류승빈(우측 두 번째) 목사를 소개하고 있다.   
 
 평택시 기쁜감리교회는 지난 22일 제2대 담임목사로 32년간 목회를 마친 손웅석 담임목사가 인천시 부평구에 소재한 부평감리교회의 청빙을 받아 담임목사로 이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손웅석 목사는 지난 1988년 10월 30일 평택시 신장동에 기쁜감리교회(구 다락방교회) 2대 담임목회자로 부임하여 교회를 크게 발전시키면서 2회 교회를 확장 이전한 바 있다.
 
 특히 2004년 6월 13일 현 교회 부지인 이충동에 8,322㎡(약 2522평), 건축 연면적 4,688㎡(약 1,421평)의 제3차 교회를 건축하여 3천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평택시의 대표적인 교회로 부흥시켰다.
 
 또한 교회 인근 지역이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변화하면서 2014년 7월 13일 교회 인근에 총면적 약 618평의 더기쁜문화센터(지하 1, 2층 아트홀, 1층 카페, 2층 어린이 도서관, 3층 문화선교센터, 4층 사택동)을 건축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예배당 2개소 및 유치원 1개소, 라오스 예배당 1개소와 함께 국내에도 더함교회 등을 개척하면서 매년 지역 어르신 효도잔치, 이웃돕기 등 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사역해왔다.
 
 한편 기쁜감리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류승빈 목사는 안성제일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목회하던 중 청빙을 받아 기쁜감리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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