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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미8군 주요 지휘관 및 전입장교 대상 특강
작성일 : 19-07-24 16:58    
주한미군과의 교류활성화를 위한 평택시의 노력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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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의 역사와 현황을 설명하고 있는 정장선 평택시장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3일 험프리스 내 모닝캄센터에서 미8군 주요 지휘관 대상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평택의 역사, 현황, 산업단지 소개 및 주한미군과의 교류활성화를 위한 평택시의 노력’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에서 정장선 시장은 국회의원 재직 시 노력한 캠프험프리스 이전, 특별법 제정 및 주민과의 소통 등 당시 역할을 상세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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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시장은 “평택이라는 이름은 신라시대 757년에 문헌에 나오며, 그 이름은 고르게 윤택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서, 새로운 첨단산업 도시 평택, 동반자적 한미관계, 한미가 공유하는 중요한 가치를 설명했다.
 
 강연이 끝난 후 질의응답에서는 자전거도로 정비 및 안내, 호텔 신축 등 미군측의 다양한 질문과 대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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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스 미8군 사령관은 “이번 강연을 통해 평택에 대해서 자세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고, 직접 특강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강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빌스 미8군 사령관님의 강연을 듣고 싶다”고 답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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