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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고용노동지청, 장시간 근로 줄여 13명 고용창출
작성일 : 17-08-29 17:55    
금품체불 등 17건 위반 사항 시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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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고용노동지청(이하 노동지청)에서는 장시간 근로 집중 감독을 통해 장시간 근로자의 근로시간을 줄여 13명의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였다.
 
 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장시간 근로 의심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 결과 금품체불 3개소, 취업규칙 미작성 3개소, 성희롱예방교육 미실시 2개소, 기타 5개소 등의 법 위반을 확인해 시정 조치하였다.
 
 노동지청 관계자는 “근로집중 감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고용창출에 적극 노력하고, 법 위반 사업장은 엄중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태현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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