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수산물 할인.jpg

<제공 = 해양수산부>

 

국산 수산물을 구매할 때 온라인몰과 마트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5일 여름 휴가철 수산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수산물 할인지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주요 관광지 수산시장과 전통시장 등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7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전국 50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소비자는 행사 참여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에 가면 간단한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7월 17일부터 8월 4일까지 마트 18곳과 온라인몰 27곳에서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을 통해 대중성어종과 바다장어, 우럭, 전복, 멍게 등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7월부터 시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제철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행사를 지원한다”며 “무더운 여름철에 가족, 친지와 함께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우리 수산물을 드시면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태그

전체댓글 0

  • 6388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국산 수산물, 여름 휴가철 맞이 최대 50% 할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