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만도 장학금.JPG

 

에이치엘만도㈜(이하 만도)와 만도노동조합은 4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청소년 장학금 4천만 원을 전달했다.


만도는 평택시에 한결같은 이웃사랑을 보여주는 우수기부 기업 중 한 곳으로, 2014년 장학금 지원협약을 맺어 현재까지 총 4억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만도 이재영 센터장은 “평택시 지역 인재들의 학업 매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만도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동조합 이진범 지부장은 “우수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면서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평택시 관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해마다 아낌없이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장학금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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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노동조합, 평택시 청소년 장학금 4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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