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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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센터장 소태영)는 7월 8일(월) 오전 10시~오후 5시, 화해조정 상담위원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웃분쟁 상담을 위한 사전워크숍을 진행했다.


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소통방)는 시민의 다양한 갈등 해결을 위해서 기본, 심화, 보수 교육을 통해 활동가를 양성하여 소통방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전문과정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화해조정위원, 이웃분쟁예방 강사, 서포터즈, 화해조정 상담위원을 배출하고 있다. 


오는 8월~12월에 진행하는 찾아가는 이웃분쟁 상담은 소통방이 없는 공동주택 및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 이웃분쟁 상담 및 예방 활동을 통해 당사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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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 소태영 센터장은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들어줄 사람이 없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충분히 하고, 이에 대해서 관심 있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문제의 50% 이상은 해결된다”면서 “화해조정 상담위원들이 지역사회가 변화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는 평택시민이면 누구나 생활 속에서 이웃 간 발생할 수 있는 ‘층간소음, 반려동물, 주차 문제, 생활 누수, 층간 흡연, 쓰레기 투기, 기타(냄새 등)’ 사항에 대해 전화(☎ 031-681-3081, 656-9280)로 상담할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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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 이웃분쟁 상담 사전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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