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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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상공회의소(이강선 회장, 이하 평택상의)는 7월 8일 오전 9시, 평택상공회의소 6층 컨퍼런스룸에서 ‘베트남 다낭시 경제협력 대표단 방문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환영사, 답사, 기념품 전달, 기념사진 촬영, 베트남 투자설명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교류회에는 베트남 다낭시 응우엔 반 꽝 당서기를 포함하여 다낭시 관계자 12명이 참석했으며,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모철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관내 기업 대표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양국의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평택상의 이강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교류회는 평택시와 다낭시의 오피니언 리더와 전문가가 함께하는 자리여서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경제 교류회의 목표는 단순한 경제적 이익을 넘어서 혁신, 지속 가능성, 포용성이라는 공동된 가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응우엔 반 꽝 베트남 다낭시 당서기는 “평택시와의 경제협력은 베트남의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낭시는 스마트도시를 목표로 메카트로닉스와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낭항 투자를 통한 물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다낭항 투자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평택상의는 양국 기업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낭시 대표단에게 홍보 책자를 발간하여 전달했으며, 홍보 책자에는 평택시와 평택항, 평택상의 현황 소개, 평택상의 회원사 홍보 브로셔가 포함되어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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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상공회의소, 베트남 다낭시 대표단과 경제협력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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