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1(금)
 

학생 건강한 성장 돕는 평택 소사벌초 오케스트라 연주회 호평받아

 

윤성근 오케스트라.JPG

▲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윤성근 의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성근 의원(국민의힘, 평택4)은 6일 제372회 제6차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학생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변화할 수 있다며 학생 주도 예술활동 활성화 지원사업의 증액 필요성을 제기했다. 


윤성근 의원은 “최근 평택 소사벌초등학교 정기연주회에 참관하면서 일상에서 즐겁게 음악을 누리는 오케스트라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나아가 가족 및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발견했다”고 호평했다.


이어 윤 의원은 “현재 경기도교육청에서 오케스트라 운영을 위해 연간 1,000만 원씩 100여 개 학교에 지원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턱없이 부족한 예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육청의 예산 지원 없이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학교가 많으므로 오케스트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보편적으로 예산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오케스트라 중심의 음악 교육 활동은 아이들에게 자존감과 올바른 인성을 형성해 밝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예술을 통해 행복한 아이들이 가족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나아가 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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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근 경기도의원 “학생 예술활동 지원사업 증액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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