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2(토)
 

정장선 시장 “내년에도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 서비스 제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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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청 외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3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역대 최초로 우수기관(장려)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 및 1억 원의 재정 성과급을 받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시·군 종합평가는 기초지자체 평가 중 가장 공신력 있는 조사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인구 규모에 따라 그룹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상식이 회복된 나라,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나라 등 6대 국정 목표와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 등 도정 3대 비전을 기준으로 지방 행정 전 분야를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평택시는 국정 목표 지표 61개 지표 중 59개를 달성하고, 도정 비전 지표 40개에서 만점을 받아, 총점 100.37점(가점 포함)으로 그룹 4위를 달성했다.


시는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연초부터 철저한 지표 분석을 통해, 불합리한 지표 개선 건의 및 1:1 컨설팅과 실적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고, 매월 부시장 주관하에 실적향상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전 부서 및 공직자들이 노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삼성전자 소재 첨단반도체 도시, 2023년 수소도시 선정, 고덕국제화도시 건설, 전국 최대 규모 주한미군부대가 있는 도시, 2023년 상반기 자동차 수출 1위 평택항 소재 등 다양한 주요 현안에 대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시·군 종합평가 결과에서 우수기관(1그룹: 장려)으로 선정된 것은 평택시가 균형 있는 행정은 물론 전 공직자들의 노력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시·군 종합평가를 통해, 평택시가 가진 높은 행정력을 대외적으로 증명했다”며 “생활 속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왔고, 내년에도 시민들께서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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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최초 ‘2023년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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