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김양수 센터장 “복지기관의 연대와 소통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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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이사장 이현주)와 평택시자활기업협의회(협의회장 전홍욱)는 11월 4일 평택시 합정동에 소재한 오백국수 평택점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국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01년 7월 개소한 평택지역자활센터는 22년간 평택지역의 저소득층 자활·자립 및 실업,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비영리협동조합 법인으로, 근로빈곤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 운영, 자활기업 창업 및 운영지원, 근로의욕 고취를 위한 인문학 교육 및 건강증진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음협동조합 청소년오케스트라가 협찬했으며, 평택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사 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평자티어’가 배식 봉사를 맡아 100여 명의 주민에게 따뜻한 멸치국수와 주먹밥, 만두 등을 대접했다.

 

자활센터 국수나눔2.jpg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평택지역자활센터 김양수 센터장은 “복지기관의 연대와 소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의미 있는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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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자활센터, 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국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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