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4(일)
 

1월 26~27일에는 청소년 관심 많은 드론 체험 프로그램 진행

 

원평청소년 공예.jpg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사)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주)에서는 1월 11~12일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공예의 품격’을 진행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이란,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2021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는 ‘공예의 품격’은 ‘우리나라 전통 한지’를 주제로 선조의 얼과 지혜가 담긴 전통문화의 의미를 한지 공예로 재구성하여, 청소년들의 표현력과 창의성, 예술적 감수성을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지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지와 한지 실을 활용한 다용도 꽂이함과 다이어리를 제작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당초 3학년 김모 청소년은 “한지로 만든 실이 있는지 몰랐는데 새롭게 알게 되어 신기했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1월 26~27일 양일간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나는야, 드론 파일럿!’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하고 싶은 청소년은 전화 (☎ 031-656-2634~3)로 신청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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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위한 ‘공예의 품격’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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