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목)
 

코로나19로 답답함 호소하던 어르신들에게 힐링의 시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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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노인주간보호센터 평택점(센터장 박찬수)에서는 20일(금)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 75명과 함께 평택시 고덕면에 위치한 소풍정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장기간 야외활동이 제한되어 답답함을 호소하던 어르신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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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노인주간보호센터 박찬수 센터장은 “거의 2년 만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나왔다”면서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 어르신들이 힐링할 수 있는 나들이를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늘푸른노인주간보호센터 평택점은 치매·중풍·파킨슨 등 노인성 질환으로 낮 동안 케어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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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노인주간보호센터, 어르신 위한 소풍정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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