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목)
 

농업생태원 잔디광장 개방해 텐트·돗자리 이용한 가족 단위 휴식공간 제공

내음달과 바람원에 약 13만 송이 튤립과 수선화·허브정원·청보리 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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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꽃이 만개한 평택시농업생태원


평택시농업생태원이 형형색색의 튤립 등 봄꽃이 만개해 봄의 향기로 가득하다.


평택시농업생태원은 지난 4월 16일부터 어린이날인 5월 5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2022 평택 꽃 나들이’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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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음달과 바람원에는 약 13만 송이의 튤립과, 수선화·허브정원·앉은뱅이밀·청보리 단지도 곳곳에 조성하여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했고, 애벌레터널·디자인 화분·꽃다발 조형물 등에 페츄니아·수국·제라늄 등 형형색색의 봄꽃을 식재해 더욱 풍부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한 방문자센터 1층에는 평택시 화훼농가에서 생산한 화훼류들로 전시관을 조성했다.


특히 튤립과 유채꽃 단지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농업생태원 잔디광장을 개방해 텐트와 돗자리 등을 이용한 가족 단위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잔디마당 텐트는 2부제로 운영되고 있다. 29~30일, 5월 5일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예약은 5월 3일까지이며, 당일 현장 접수는 미 예약분에 한해 5월 5일까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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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태원 관계자는 “너른 들과 풍부한 물, 천혜의 조건으로 예로부터 우리 평택은 풍요로움과 넉넉한 인심의 고장”이라며 “오성면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민 여러분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같이 할 수 있도록 꽃의 장을 마련했다. 농업생태원을 찾아 따뜻한 봄바람에 온 가족이 손에 손을 잡고 가장 아름다운 봄을 보고 만져보고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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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택 꽃 나들이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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