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12월 11일(토) 오후 2시 비전동 소재 ‘센트럴돔 특설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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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도완)은 12월 11일 오후 2시 평택시 비전동 소재 소사벌 센트럴돔 특설무대에서 ‘꼭 안아줄래요’라는 주제로 평택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합창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상생 합창콘서트는 평택시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을 비롯해 독창, 중창, 2중창, 바이올린, 팬플룻(박구영·양미화) 2중주, 평안팬플룻 오케스트라(단장 박구영)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이번 합창콘서트는 그동안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침체 되었던 평택 상가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설무대는 센트럴돔 상가관리단에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특별히 마련했다. 


 2019년 8월에 설립된 센트럴돔 관리단은 그동안 상가 활성화를 위해 상가 내 공간을 이용하여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리마켓시장 및 문화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2002년 평택시소년소녀합창단 4대 지휘자로 취임한 김도완 지휘자는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으로 100여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에 평택시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면서 시민들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합창단 관계자는 “평택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무료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람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12월 4일(토) 오후 7시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제28회 정기연주회 ‘해피송’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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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소년소녀합창단, 소상공인 위한 합창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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