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난방 취약계층 장애인 23가정에 온수매트와 겨울이불 전달 


북부장애인 난방.jpg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준경) 산하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이원형)은 13일(수) 평택행복나눔본부(본부장 황성식)와 함께 2021 한국서부발전 지정기탁사업 ‘서부공감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는 1석 2조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서부발전의 지원으로 진행된 ‘서부공감 1석 2조 지원사업(올 겨울 따뜻하get)’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관내 소상공 업체에서 물품을 구매해 필요한 개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제품을 지원받는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3일(수)~15일(금) 3일간 주택이 오래되어 단열이 어려운 거주지에서 생활하는 난방 취약계층 장애인 23가정을 대상으로 온수매트 또는 겨울이불을 전달한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이원형 관장은 “추위가 다가오기 전 난방용품 지원을 통해 따듯하고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서부발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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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가정 난방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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