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김충안 회장 “소외계층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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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용이동(동장 장일현) 단체장협의회(회장 김충안)는 지난 15일 7개 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이웃돕기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가구 등 이웃의 관심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내 7개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지원물품을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했다.

 김충안 단체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 소외계층에게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우리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 나눔의 따뜻함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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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단체장협의회,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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