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팽성읍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명절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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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팽성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석)은 추석을 맞이하여 9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팽성읍의 저소득 및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추석맞이 ‘사랑 나눔 선물 꾸러미’를 전달한다. 

 2021년 서부공감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선물 꾸러미’는 한국서부발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평택행복나눔본부 지원금을 통해 송편, 유과, 식혜, 청과류 등 풍성한 명절 선물로 구성했다. 

 제작된 꾸러미는 팽성남·여의용소방대, 팽성노인복지관 후원회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다가오는 추석 명절로 인한 소외감 및 고독감이 완화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업체에서 명절 음식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팽성노인복지관은 빈곤, 질병, 고독, 역할상실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어르신의 욕구를 파악해 밑반찬, 무료급식, 소득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사회복지 기관으로 지역사회의 저소득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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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노인복지관, 소상공인과 함께 ‘선물 꾸러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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