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손수 만든 반찬 및 송편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 


신장1동 반찬.jpg

 평택시 신장1동(동장 김훈원) 새마을협의회(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9일 2일간 추석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신장1동행정복지센터 조리실에서 손수 만든 반찬 5가지(제육볶음, 멸치볶음, 고사리나물, 김치, 전)와 추석 고유의 떡 송편을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해 명절에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의 소외감을 줄이고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새마을부녀회 최갑순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반찬과 송편을 드시면서 훈훈한 정을 느끼고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회원 모두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훈원 신장1동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와 가가호호 반찬 배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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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1동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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