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2(목)
 

버스승강장, 우체국, 농협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펼쳐


진위면 방역.jpg

 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회(회장 정병호)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45명이 참여해 4인 1조로 나눠 3일간 진행했으며, 버스승강장, 우체국, 농협 등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쳤다.

 정병호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은 주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실시했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러 유관기관 단체와 함께 방역관리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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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회 ‘코로나19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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