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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도시공사, 설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노상 및 노외주차장 48개소 ▲ 원평제2공영주차장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에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주민, 귀성객, 관광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총 5일간 무료로 개방되며, 대상은 평택도시공사가 수탁 운영하고 있는 평택시 관내 노상 및 노외주차장 총 48개소이다. 공영주차장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평택도시공사 주차사업팀은 연휴기간 상황근무를 편성·운영할 예정이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평택시민과 고향 귀성객들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하여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 인근 전통시장 및 상업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헤드라인뉴스
    2022-01-21
  • 평택시 새해 들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 위험수위 넘었다!
    하루 평균 133.5명 확진 판정 받아... 지속될 경우 1월에만 확진자 4,000여명 넘을 듯 ▲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고 있는 시민들 새해 들어 평택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00여명을 상회하는 등 위험수위를 넘고 있어 평택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평택시에 따르면 새해 들어 1월 1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1월 1일 96명 ▶2일 80명 ▶3일 85명 ▶4일 135명 ▶5일 137명 ▶6일 119명 ▶7일 118명 ▶8일 116명 ▶9일 94명 ▶10일 130명 ▶11일 171명 ▶12일 163명 ▶13일 186명 ▶14일 185명 ▶15일 173명 ▶16일 111명 ▶17일 171명으로 총 2,270명이다. 집계를 보면 평택시에서 일 평균 133.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1월에만 확진자가 약 4,000여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 이처럼 새해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증가한 이유는 지난해 성탄절 이후 팽성읍, 신장동 및 부대 관련 업소를 중심으로 신규 환자가 폭증하는 등 미군 부대 인근 및 미군 부대 내 종사하는 한국인 근로자들이 많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평택시는 윌러드 M. 벌러슨 미8군 사령관을 만나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관련 위중한 상황이란 인식을 같이 하고, 지역사회 감염의 최소화를 위해 코로나19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 평택시, 감염 확산 차단 위해 ‘17~26일 행정명령’ 시행 평택시는 18일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1월 17일~26일까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행정처분 대상은 ▶평택시에 소재한 학원 운영자 및 종사자(강사, 직원 등 종사자 전원) ▶평택시에 소재한 실내체육시설 운영자 및 종사자(지도자 및 외부강사 포함) ▶미군부대 내 종사자(SOFA규정 제1조에 해당되는 합중국 군대의 구성원, 군속, 가족은 제외) 등은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반드시 1회 받아야 한다. 행정처분 대상은 처분 기간 동안 코로나19 예방접종 유무(횟수, 완료 여부)와 관계없이 검사를 이행해야 하며, 자가검사 키트, 신속항원검사는 PCR 진담검사를 이행한 것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특히 무자격 체류자라도 코로나19 진단검사나 확진자 격리 등과 관련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는다. 평택보건소, 송탄보건소,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둔 지금은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시민들께서 스스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며 “3차 접종률이 41.4%로 전국 45.5%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아직도 3차 접종을 받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현행 거리두기 3주 연장 “사적모임 4인→6인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4일 “설 연휴를 고려해 앞으로 3주간 사적모임은 현행 4인에서 6인으로 완화하되, 그 외의 조치는 현행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간은 설 연휴를 고려해 오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으로, 현재 접종여부 관계없이 전국 4인까지 가능한 사적모임 인원기준을 전국 6인으로 소폭 완화한다. 이외에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및 행사·집회 및 종교시설 등 나머지 조치는 종전 기준이 그대로 유지된다. 또한 18일부터 상시 마스크 착용이 가능한 독서실, 스터디카페, 학원 등 교육시설의 방역패스 적용을 해제해 백신 접종 인증이나 음성확인서를 지참하지 않아도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헤드라인뉴스
    2022-01-19
  • [인터뷰] 최은영 평택시의회 의원에게 듣는다!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평택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공직자들이 시민의 입장에 서서 능동적으로 일 해야 시민 행복해” ▲ 최은영 평택시의회 의원 평택시의회 최은영 의원은 그동안 시민을 대표하여 평택시의 예산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됐는지 철저히 감시해 왔다. 또한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후반기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택시 발전은 물론 예산절감을 위한 활발한 입법활동을 주관해 왔다. 최은영 의원은 “지역 주민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낮은 자세로 남은 임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최은영 의원을 만나 ▶시의원의 역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주한미군 주변지역 주민 우선 고용 ▶집행부 감시·견제 역할 ▶새해 의정 목표 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편집자 말> ■ 최은영 의원 “시민 대표하여 예산 공정·투명 집행했는지 철저히 감시” - 2018년 7월 2일 개원한 제8대 평택시의회 의원으로, 지역구 시민들에게 부지런한 의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시의원의 가장 큰 역할은 시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면서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평택시의 정책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제8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후반기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택시 발전은 물론 예산절감을 위한 활발한 입법활동을 주관해 왔습니다. 아울러 자치행정위 부위원장으로서 소관 부서인 평택시기획항만경제실, 행정자치국, 국제문화국, 소통홍보관, 감사관 부서를 대상으로 평택시민을 대표하여 예산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왔는지, 또한 예산낭비는 없는지 철저히 감시해 왔습니다. ▲ 제8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그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은? 2020년과 2021년도 코로나로 시민 모두가 힘들어 하던 시기에 진행됐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코로나19 피해 근로자 및 자영업자 지원 ▶주민참여예산 배분 및 평가 철저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생태 보전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 해소 등 127건의 문제점을 찾아내 시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마을회관 등에 관한 지원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조례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조례 등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무엇보다도 57만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으로도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말씀을 경청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살기 좋은 평택, 정주하기 좋은 평택, 행복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현장활동을 하고 있는 최은영(좌측 세 번째) 의원 - 의원님께서는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이 시민의 뜻과 다른 부분이 있는지, 충실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감시를 잘 하는 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료를 많이 요구하시는데, 힘들지는 않는지? (웃음)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기초의원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의 역할이며, 시의회의 가장 큰 역할 역시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의 역할일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감시·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한다면 부족한 정책이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바로 시민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오롯이 담지 못하는 정책이나 제도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의 질 향상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그동안 평택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문제점을 찾아 시정을 요구해 왔으며, 이는 지방의원으로 저를 선출해 주신 시민들께 보답하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조례안을 심사하고 있는 최은영 의원 - 제200회 임시회에서 ‘주한미군 이전에 따른 평택시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7분발언을 통해 주변지역 주민의 우선 고용을 주장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평택지원 특별법에 의거해 사업시행 시 주변지역 주민을 우선 고용하여야 하나 실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시설물 관리와 시설물 청소 업체가 공개입찰이라고 하는데 특별법 35조 제2항을 적용하면 얼마든지 우리시에 소재한 자격 있는 업체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들은 법 조항만 가지고 평택시 업체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공직자들은 무사안일주의와 보신주의로 탁상행정을 하지 말고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7분발언 후 평택시에서는 지역업체 우선 고용에 대한 협조 요청 및 이주민 등에 대한 고용 의뢰, 이주민 특별 일자리 사업 실시 및 평택시 일자리센터와 연계하여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시행되는 사업이 이주민 및 주변지역 주민들이 먼저 채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습니다. 강조하지만 공직자들이 공직을 수행할 때 시민들의 입장에 서서 공익과 평택시 발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능동적이고 창의와 사명감이 넘쳐야 합니다. 이러한 능동적인 공직자들의 공직 수행이 있을 때 57만 시민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생각합니다. ▲ 제10회 의정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최은영(맨 오른쪽) 의원 - 시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시민들께서 지방의회 의원으로 선택해 주셔서 임기 내 최선을 다했지만 일을 다 하지 못한 아쉬움도 적지 않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진 다면 다시 한 번 지역 구성원 모두의 행복과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해 봉사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57만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평안함이 깃들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아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해 ‘경제회복과 일상회복’을 목표로 모두 하나가 되어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할 때입니다. 저 또한 이를 위해 시민과 지역 주민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낮은 자세로 남은 임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57만 평택시민이 지금보다 더 살맛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헤드라인뉴스
    2022-01-19
  • [인터뷰] 박춘식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장
    주한미군 관련 사건·사고 법률 상담 및 친선교류 프로그램 추진 “주한미군 민원 적극적 대응과 사건·사고 감소 위해 노력하겠다” ▲ 박춘식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장 외교부 최초의 지방 조직인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지난 2016년 9월 개소했으며, 최근 자체 예산을 확보해 평택시 팽성읍 레포츠공원 내 임시 사무실에서 평택동으로 이전했다. 그동안 지원센터는 평택지역 내 주한미군 사건·사고와 관련하여 신속한 초동 대응과 맞춤형 국민 지원은 물론 주한미군과 평택시민 간의 민·군 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일 박춘식 센터장을 만나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 역할 ▶미군과 지역사회 관계 발전을 위한 교류 사업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 시민 인지도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의 교류 사업 계획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편집자 말> ■ 박춘식 센터장 “주한미군 전통시장 체험 프로그램 구상 중” - 외교부 최초로 설치한 지방조직인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를 소개해 주십시오 우리 센터는 주한미군의 평택시대 도래에 맞추어 2016년 9월 ‘외교부 주한미군 사건사고 상담센터 평택사무소’로 출범하였습니다. 이후, 주한미군 관련 사건·사고 법률 상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주한미군의 민·군 관계 증진 및 친선교류 프로그램 추진 등 주한미군과의 선진적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9년 5월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주요 역할로는 ▶주한미군 사건·사고 관련 법률 상담 ▶평택시, 평택경찰서, 험프리스 공보실, 미7군 공보실 등 아웃리치를 통한 주한미군 관련 유관기관 간 협력관계 강화 ▶우리 국민들과 주한미군 간의 친선교류·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콘서트’, ‘주한미군 우정의 날’ 등 여러 사업을 기획·운영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주한미군 부대 현황을 설명하는 박춘식 센터장 - 그동안 미군과 지역사회의 관계 발전을 위한 교류 사업들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2019년 9월 ‘평택시 국제교류재단’과 MOU를 체결하여 동 재단과 함께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주한미군의 한국 명소체험 프로그램인 ‘굿 네이버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축제와 행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수행한 주요 사업들을 말씀드리면 ▶주한미군 헌병대 및 평택시, 평택경찰서 등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신장쇼핑몰, 안정리 로데오거리 캠페인 활동 ▶지역사회와 주한미군 간 관계증진에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될 ‘평택시민을 위한 일상영어’ 소책자 III권 발간 ▶‘한국에서 운전할 때 꼭 알아야 할 7가지 규칙’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주한미군 홈페이지에 게재 ▶주한미군의 언어장벽 해소를 위해 관광공사가 제공하는 ‘24시간 한국어 무료 통역 서비스(1330)’ 미군 신문 홍보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과 공동으로 ‘한국어·영어 말하기 대회’ 개최 ▶관내 서탄초, 이충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외교관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 2016년 9월 22일 개소한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 - 시민들에게 아직도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에 대한 인지도가 낮습니다. 또 처음 출발한 주한미군 사건사고 상담센터 평택사무소로 인지하는 시민들도 적지 않습니다. 좀 더 국민지원센터를 알리는 홍보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가 출범한지 5년에 불과하고, 본격적으로 활동할 즈음에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여 활동이 제약된 관계로 우리 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가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는 지역신문, 버스 및 택시 등을 활용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를 시행에 오고 있으나, 예산상의 제약 등으로 홍보가 충분히 진행되지 못한 상황인 바, 좀 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하여 시민들에게 센터를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 사건·사고 민원을 상담하고 있다. - 앞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보면 응답자 90% 이상의 평택시민들은 주한미군과 교류 의향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교류사업 이외에도 많은 교류 프로그램이 필요해 보입니다. 혹시 구상하고 계신 사업들이 더 있는지?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에 주둔하는 미군 장병들은 주말에 대부분 영외로 외출을 하고 있는 반면, 주한미군은 언어 장벽 및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 등의 이유로 영내 체류하는 장병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그동안 여러 주한미군 장병을 만나 본 결과, 미군들도 한국문화에 대해 호기심이 매우 강하고 흥미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영내에 체류하는 주한미군들을 지역사회로 불러내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경기남부의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통복시장과 시장 인근 통복천을 활용하는 주한미군의 전통시장 체험 프로그램인 가칭 ‘TM4U(Traditional Market For USFK)’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간단히 소개드리면, 일회성 행사의 성격이 아닌 정기적·상시적 프로그램으로 주한미군이 주말에 통복시장을 방문하여 시장투어를 하면서 김밥과 같은 한국음식을 만들거나, 각종 게임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해 친숙해 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통복천과 같은 주변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공연,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군의 한국문화 이해 증진 및 심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한미군이 우리들 삶의 영역으로 깊숙이 다가오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나선 박춘식 센터장과 미군들 -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의 앞으로의 역할과 향후 계획은? 주한미군의 평택시대가 도래하면서 우리 센터의 역할에 기대가 나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센터의 중요 업무인 주한미군 관련 민원상담은 지금과 같이 충실히 수행하는 가운데, 나아가 ‘안전운전 홍보 동영상 제작’ 등 여러 예방활동을 통해 주한미군 사건·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민·군 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택시민과 여러 유관기관, 주한미군으로부터 신뢰받는 센터를 구축하고, 전 세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에게 평택이 가장 선호되는 근무지가 되고 평택시가 품격 있는 국제도시로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 평택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평택시는 험프리스라는 미국의 1개 소규모 도시를 품고 있는 바, 이러한 장점이 교육 및 문화적 다양성 측면에서 상승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류 협력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는 주한미군 관련 민원의 효율적이고 적극적 대응, 호혜적 선진적 민·군 관계 증진, 예방활동 강화를 통한 SOFA 관련 사건·사고 감소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할 예정입니다. 시민 여러분 임인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이 기사는 <평택자치신문>과 <평택IN뉴스>가 공동 취재 및 공동 보도합니다.
    • 헤드라인뉴스
    2022-01-19
  • 평택직할세관, 2021년도 수출 25.2%·수입 35.2% 증가
    평택항 수출입액 역대 최대실적... 17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 ▲ 평택항 컨테이너부두 전경 평택직할세관(세관장 장웅요)은 2021년도 12월 및 연간 평택직할세관(이하 평택세관)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2021년 평택세관을 통한 수출액은 343억 불로 전년대비 25.2% 증가하였으며, 수입액은 497억 불로 전년 대비 35.2% 증가하여 무역수지는 155억 불 적자를 기록했다. 12월 평택항 반출입 물동량은 전년 동월대비 8.9% 감소한 583만 톤이며, 연간물동량은 7.5% 증가한 7,166만 톤으로 나타났다. 12월 수출입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대비 수출은 23.8% 증가한 32억 불, 수입은 9.4% 증가한 47.6억 불, 무역수지는 약 15.6억 불 적자로 나타났다. 12월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3.8% 증가하였으며, 17개월 연속으로 수출 증가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12월 수입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9.4% 증가하였다. 12월 무역수지는 15.6억 달러 적자로 전월 대비 수입금액이 감소하고, 수출금액이 증가함에 따라 무역수지 적자규모가 소폭 축소되었다. 수출 주요 품목 중 승용자동차(61.6%), 반도체(50.7%), 화공품(3.2%), 정밀기기(12.7%) 등은 수출이 증가하였고, 무선통신기기(△69.3%), 화물자동차(△44.4%) 등은 감소하였다. 수입 주요 품목 중 가스(143.5%), 화공품(40.6%), 철강재(52.7%) 등의 수입은 증가하였고, 승용차(△56.1%), 정보통신기기(△10.4%), 반도체(△17.3%) 등은 감소하였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헤드라인뉴스
    2022-01-19
  • 평택시, 2022년 1월 13일자 6급 이하 501명 인사발령
    ▲ 평택시청 전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 1월 13일자로 6급 이하 501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윤용성(비래전략관 비전기획팀장), 이근영(소통홍보관 기획홍보팀장), 이은영(항만수산과 수산팀장), 이은성(징수과 세입관리팀장), 정미희(자치협력과 민간협력팀장), 이정호(자치협력과 군경협력팀장), 이양희(회계과 재산관리팀장), 노관호(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장), 이은희(복지정책과 보훈팀장), 이은경(노인장애인과 노인정책팀장), 권은경(여성보육과 보육정책팀장), 이정희(주택과 건축사업지원팀장), 류주형(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장), 김선옥(생태하천과 오수관리팀장), 유승숙(안전총괄과 사회재난팀장), 이연숙(대중교통과 버스운영팀장) 최선경(대중교통과 화물운수팀장), 박기수(공원과 공원행정팀장), 장영은(수도과 급수시설팀장), 김민수(배다리도서관 도서관정책팀장), 최창호(안중도서관 안중운영팀장), 권영경(송출), 조창래(송출), 김태연(송출), 김원봉(송출), 이순희(안출), 황창수(안출), 김보완(안출), 김기철(송출), 배정준(송출), 엄정근(송출), 정우용(송출), 전영묵(송출), 권민선(송출), 황수미(안출), 김신형(안출), 변윤정(안출), 조왕준(팽성읍), 이재완(신평동), 이상권(통복동), 이은희(비전2동), 강병하(평생학습센터), 김현정(송출), 손혜진(송출), 방지용(송출), 최대한(안출), 김준식(안출), 서용철(미래전략관 비전전략팀장), 안정미(징수과 세외수입징수팀장), 이상하(차량등록사업소 차량세무팀장) 김혜숙(송출), 홍진화(송출), 조현덕(송출), 신은영(송출), 허재혁(안출), 임성희(정보통신과 정보보안팀장), 이상헌(정보통신과 통신허가팀장), 박소영(송출), 윤현숙(안출), 채미화(송출), 이재영(세교동), 김수현(송출), 홍기순(안출), 송미선(팽성읍), 박은영(세교동), 박상복(기업지원과 녹색에너지팀장), 김진욱(종합관제사업소 CCTV운영팀장), 차상춘(농업정책과 농정팀장), 원영구(농업정책과 생산지원팀장), 권병택(농업정책과 농촌개발팀장), 최희열(지도정책과 농기계1팀장), 김성삼(유통과 유통기획팀장), 이철은(유통과 농식품마케팅팀장), 홍주형(유통과 로컬푸드팀장), 구양회(축산과 반려동물팀장), 김필교(송출), 고석태(안출), 박선영(축산과) 이은주(공원과 공원관리1팀장), 이선욱(송출), 오정화(보건사업과 의약관리팀장), 최윤경(안출), 권미선(평택보건소), 이행수(안중보건지소 의약관리팀장), 조미정(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 이상주(팽성읍), 권명임(송탄보건소), 박장연(식품정책과 식품안전팀장), 이현주(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장), 오인석(환경지도과 환경지도3팀장), 이명우(송출), 황순화(생태하천과 하천시설팀장), 강석운(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장), 박종현(도시계획과 상임기획팀장), 서동균(도시개발과 도시개발팀장), 장근혁(도시개발과 신도시지원팀장), 임승무(주택과 주택팀장), 서수진(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장), 송영봉(수도과 스마트관제팀장) 이상욱(송출), 강화종(안출), 임영훈(경기도 파견), 염종봉(평택보건소), 서호성(안출), 김시철(코로나19관리전담T/F 근무), 노승우(코로나19관리전담T/F 근무), 강인자(코로나19관리전담T/F 근무), 강은희(코로나19관리전담T/F 근무), 김태근(코로나19관리전담T/F 근무), 이란(코로나19관리전담T/F 근무), 김숙자(코로나19관리전담T/F 근무), 박경민(행정자치국), 양재영(행정자치국), 김소영(환경국), 인성표(도시주택국), 임정신(안전건설교통국), 서미선(상하수도사업소), 안희연(푸른도시사업소), 박승혁(종합관제사업소), 박찬용(송출), 한현진(송출), 배정은(송출), 구수진(안출), 임주현(안출), 조은아(비전1동), 이정은(복지국), 정선아(복지국), 임종래(송출), 유지예(안출), 황지선(푸른도시사업소), 김동욱(안출) 박은혜(평택보건소), 감동환(감사관), 추연서(안출), 김종관(경기도 파견), 배천권(경기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안태호(미래전략관), 강승현(감사관), 박윤재(기획항만경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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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드라인뉴스
    2022-01-13
  • 송탄소방서 소방관 3명 순직 “또 가슴이 메인다!”
    경찰, 수사본부 차려 정확한 화재 원인 및 공사 안전관리 위법 여부 수사 중 ▲ 평택역에 설치된 순직 소방관 합동 분향소 지난 6일 평택시 청북읍 물류창고 신축공사장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故 이형석(50) 소방경, 故 박수동 소방장, 故 조우찬 소방교의 영결식이 8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영결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순직한 소방관들의 넋을 기렸고, 마지막으로 헌화·분향한 문 대통령은 유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했다. 앞서 지난 5일 오후 11시 46분 평택시 청북읍 고렴리 소재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다음 날 오전 6시 32분 큰 불길이 잡혔지만, 다시 연소가 확대되면서 송탄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소방관 5명이 소재불명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송탄소방서는 오전 9시 18분 대원수색팀(RIT)을 투입했다. 5명 중 2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미처 건물을 빠져나오지 못한 소방관 3명이 지상 2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물류창고 화재 현장은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으며, 감식 첫날인 10일에는 화재 최초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1층 창고 바닥에서 구리 열선이 발견됐으며, 경찰은 구리선과 연결된 배전반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또한 경찰은 총 73명의 수사관을 배치해 수사본부를 차려 수사에 착수한 상태이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지휘 아래 정확한 화재 원인 및 공사 안전관리 전반을 들여다보고 있다. 순직한 故 이형석 소방경은 1994년 7월 임용된 베테랑 소방관이며, 아내와 자녀 2명을 두고 있다. 2016년 임용된 故 박수동 소방장은 동료들 사이에서 책임감 강한 소방관이었으며,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故 조우찬 소방교는 임용된 지 7개월 된 새내기 소방관으로 특전사에서 4년을 복무한 뒤 소방관이 된 그는 매사 솔선수범하는 소방관이었다. 한편 2011년 12월 3일 평택시 서정동 참숯전시장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에서도 화재 진압을 하던 송탄소방서 소속 이재만(39) 소방장과 한상윤(31) 소방교가 창고 구조물에 깔리면서 탈출하지 못해 순직한 바 있다. 또한 2015년 12월 3일 서해대교 주탑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한 당시 평택소방서 포승119안전센터장인 이병곤(54) 소방령이 화재 진압 중 교량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순직했다. 소방청과 평택시는 故 이병곤 소방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포승119안전센터와 서해대교 주탑이 모두 보이는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앞에서 만호사거리까지 약 750m 구간에 대해 평택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소방관이병곤길’로 지난해 11월 23일 명예도로명을 부여·공고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헤드라인뉴스
    2022-01-12
  • 소상공인 손실보상 500만원 선지급, 19일부터 신청
    지난해 4분기·올해 1분기 손실보상 대상 55만 곳... 첫 5일간 5부제 ▲ 제공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을 위한 손실보상금 선지급 신청이 오는 19일부터 시작된다고 10일 밝혔다. 손실보상 선지급은 손실보상금이 긴급히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일정 금액을 우선 지급하고 추후 확정되는 손실보상금으로 차감하는 새로운 손실보상 방식이다. 지난해 12월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가 이달까지 연장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누적된 피해를 완화하고 인건비·임차료 등 고정비용 부담을 선제적으로 줄이기 위한 정부의 진일보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선지급금은 신용점수·보증한도·세금체납·금융연체 등에 대한 심사 없이 손실보상 대상 여부만 확인되면 신청 후 신속하게 지급한다. 신청대상은 지난해 12월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지난해 4분기·새해 1분기 손실보상 대상 소상공인·소기업 55만개 사이다. 신청자는 지난해 4분기·새해 1분기 각 250만원씩 모두 500만원을 선지급 받게 된다. 선지급금을 초과하는 손실보상금 차액은 다음 달 중순에 지난해 4분기 손실보상금 지급 때 받게 된다. 손실보상금이 선지급금보다 적은 경우 손실보상금으로 차감하고 남은 잔액은 5년간 나눠 상환하면 된다. 선지급금에 대해서는 손실보상금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이자가 적용되고, 손실보상금으로 차감하고 남은 잔액에 대해서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1% 초저금리가 적용된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언제든 부담 없이 조기상환도 가능하다. 또한 이번 선지급 대상인 55만개 사 이외에 새롭게 손실보상 대상이 되는 ‘시설 인원제한 업체’와 이번 달에 영업시간 제한을 이행해 손실보상 대상으로 추가 확인되는 업체(다음 달 중순 공지 예정)는 다음 달 말에 1분기 선지급금 25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손실보상 선지급 신청 및 접수는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4일 밤 12까지 주말·공휴일 관계없이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http://ols.sbiz.or.kr)에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동시접속 분산을 위해 19일부터 23일까지 첫 5일 동안은 대표자 주민등록번호상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를 적용한다. 예를 들어, 신청 첫날인 19일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9 또는 4, 20일에는 0 또는 5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26일까지 신청하면 설 연휴 전인 28일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접수시간은 5부제 기간 중에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이며, 5부제가 적용되지 않는 24일부터는 오전 9시부터 24시간 접수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https://ols.sbiz.or.kr) 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손실보상 콜센터(☎ 1533-3300)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국번 없이 ☎ 135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70개 지역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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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정장선 평택시장, 미8군 사령관에게 방역 협조 요청
    코로나19 극복 위한 방역 협조 및 상호 협력방안 논의 정장선 평택시장은 7일 윌러드 M. 벌러슨 미8군 사령관을 만나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관련 위중한 상황이란 인식을 같이 하고, 지역사회 감염의 최소화를 위해 코로나19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미8군 사령부의 정식 요청에 의해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정장선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뿐 아니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영내·외 상황이 엄중하다”며, “코로나19 우려를 잠식시키고 시민들과 주한미군 장병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긴밀한 방역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한 정확한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평택시와 미8군 사령부가 통일성 있는 방역정책을 시행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벌러슨 사령관은 “미8군의 모든 구성원들도 위중한 상황을 인식하고 있으며, 미8군 사령부의 재택근무 시행 및 장병들의 타 지역 여행 금지 등 강화된 방역지침을 운영 중”이라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평택시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평택시와 주한미군은 코로나19 워킹 그룹 회의, 영외 공동 순찰, 코로나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한 상시 연락체계 유지 등 다각도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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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평택시, “업무추진비 과다 지출 기사 악의적인 과장·왜곡” 밝혀
    업무추진비 투명 사용 밝혀... 해당 언론사 언론중재위 제소 방침 11일 오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 언론사의 평택시장 업무추진비 과다 지출 보도에 대해 과장·왜곡된 기사라고 정면 반박했다. 시에 따르면 인터넷 신문 ‘미디어와이’는 1월 3일과 5일, 이틀에 걸쳐 평택시장이 ▶업무추진비 과다 사용 ▶시장실 내방객에게 1억 원이 넘는 ‘선물’을 업무추진비 사용해 제공 ▶3년 동안 업무추진비 중 약 5,000만원을 투명하지 않게 현금으로 사용했다고 기사화했다. 이에 대해 평택시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을 왜곡한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하면서 평택시 업무추진비는 정부 기준에 따라 책정되고, 예산 범위 내에서만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의 업무추진비는 임의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제시한 예산편성 기준으로 편성되며, 시의회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되는 만큼 투명하게 수립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업무추진비 사용도 예산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만 하며, 사용 결과 또한 시의회 및 경기도의 감사를 받기 때문에 남용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설명했다. 시는 업무추진비 지출은 통상적인 수준일 뿐이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최근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19 등 질병의 장기화로 지쳐 있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격려를 위한 용도로 업무추진비가 많이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 보도의 ‘억’ 단위 선물 제공은 거짓... 3년 간 6,900만원 기념품비 지급 시는 기념품비 사용은 국제교류 등 평택시 특수 상황 때문에 6,900만원의 기념품비를 지급했다고 밝히면서 억 단위의 선물을 내방객에게 제공했다는 보도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관계가 틀렸다고 지적했다. 시는 보도 내용에서 시장실과 부시장실에서 제공하는 음료 및 간식비, 즉 탕비실 운영비(기관운영 업무추진비)와 기념품비(시책추진 업무추진비)의 구분 없이 1억 원 이상을 선물로 지출했다고 했지만, 실제 ‘선물’로 구입한 기념품비는 3년간 6,900여만 원이고, 나머지는 시장·부시장이 3년 반 동안 내방객을 위한 차, 음료 등 탕비실 운영에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다 합쳐 선물로 구입한 것으로 보도된 기사 내용은 과장됐다고 반박했다. 또한 기념품도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해 쌀·배·블루베리 등 지역특산물을 의례적인 수준으로 구입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평택시는 주한미군 주둔지역으로 국제교류가 많고, 평택 투자자 등 지역 관련 외부인사가 많아 6,9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집행했으나 그 규모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중간 정도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 현금 지출은 투명하게 관리... 민선6기에 비해 절반도 안 되는 수준 시는 업무추진비를 현금으로 사용했다는 지적에 대해 민선7기는 오히려 예산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이전에 비해 현금사용을 줄여왔다고 반박했다. 실제 민선6기 때는 4년 동안 1억8,055만원의 업무추진비를 현금으로 지출했으나, 민선7기에는 3년 6개월 동안 이에 절반도 못 미치는 7,949만원을 현금으로 지출했다. 연평균으로 계산해도 민선6기는 4,514만원, 민선7기는 2,271만원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 현금은 코로나19 재난업무 추진 부서, 시책 평가 우수부서, 현안업무 추진 공무원 등에게 지급하는 격려금이나 기타 경조사비 등 현금 사용이 불가피할 때 지출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금 지출은 법적 근거에 따라 이루어졌고, 영수증 등 근거 자료가 있음에도 해당 언론사가 확인 과정을 거치지 않아 큰 유감이라고 밝혔다. ◆ 평택시, 언론중재위에 제소할 방침 평택시는 기사가 정확한 확인도 없이 사실을 왜곡하고 과장했다고 판단해 해당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기준에 맞춰 책정하고 투명하게 업무추진비를 사용했음에도 마치 지자체장이 예산을 남용했다는 취지로 읽히는 기사는 악의적이라고 판단된다”며 “평택시는 언론중재위원회에 해당 언론사를 제소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평택시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기사가 배포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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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김현정 평택을 위원장, 경기도 선대위 공보단장 임명
    “도지사 출신 이재명 후보 당선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꿀벌선대위 공보단이 ‘국민의힘 코끼리 선대위’를 쫓아내고 이재명 후보의 성과와 공약을 알리기 위해 활동에 나섰다. 경기선대위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심혈을 기울여 공보단을 구성했다. 실력과 활동력 등 기준을 토대로 추천·선발과정을 거쳤다. 선대위 관계자는 “현재 1단 2수석 1상근 6대변인 체계로 구성돼 당번제와 업무분장을 통해 현안대응 중”이라며 “언론환경 조성과 소통채널 확립을 위해 기자들과도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경기선대위 공보단 인선에는 청년과 여성은 물론, 당·국회·청와대를 경험한 현장전문가들을 영입해 내실을 키웠다. 상황에 따라 공보단 조직을 유동적으로 관리하는 형태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공보단장으로 임명된 김현정 평택시을 지역위원장은 “이재명 후보의 활동과 공약 등을 경기도민께 잘 알리고 언론인들과 수시로 소통해서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출신인 이재명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정 공보단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대변인과 지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대위에서 종합상황실장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는 중앙선대위 종합상황실에서 부실장을 지내고 있는 등 풍부한 선거 경험을 가지고 있다. 임혜자 수석대변인은 중앙당 상근부대변인과 청와대 선임행정관 출신으로, 지난 대선에서 대변인단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당내 대표적인 공보통이다. 또한 원용희 수석대변인은 현 경기도의원으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장점이 있다. 선대위는 매일 논평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조만간 박정 경기도당위원장의 기자간담회를 준비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로써 공보단은 중앙과 경기도를 잇는 탄탄한 진영을 구축하게 됐다. 한편 경기선대위 공보단에는 김현정 공보단장을 비롯해 ▶수석대변인: 임혜자(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전 중앙당 상근부대변인), 원용희(현 경기도의원) ▶상근대변인: 방재현(현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회 부위원장) ▶대변인: 유성(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 김형태(전 국회의장실 정무비서관), 이충언(현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채진기(전 안양청년소통허브 대표), 황연실(전 용인시민신문 기자), 송진영(현 백석예대 겸임교수) 씨가 임명됐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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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청년본부 발대식’ 개최
    청년공동본부장, 청년 미래 위해 이재명 후보에게 정책제안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청년본부는 지난 1월 8일 평택청소년문화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전환 선대위 평택을 청년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정 평택을지역위원장, 김영해 도의원을 비롯하여 청년당원 30여명이 참석해 이재명 후보에게 청년정책 건의 및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한 필승을 결의했다. 김현정 평택을지역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년세대의 어려움을 잘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민주당이 많이 반성하고 있으며, 청년이 공정한 기회를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과 함께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이번 대선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청년 앞으로, 기회 제대로, 청년을 위해 이재명과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자”라고 호소했다. 7명의 청년공동본부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와 청년의 미래를 위해, 이재명 후보에게 정책제안을 했다. 김산수 본부장은 낮은 청년정치의 대표성을 타개하기 위해 청년의 정치참여확대를 건의했고, 박건식 공동본부장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공정채용을, 황지선 공동본부장은 불안한 청년들을 위한 청년기본소득을 제안했다. 아울러 이예슬 공동본부장은 청소년세대의 행복을 위한 인권 및 복지개선을, 김본비 공동본부장은 불안하지 않은 사회를 위해 젠더폭력 근절을, 손성희 공동본부장은 누구나 가로막히지 않는 일상을 위해 유니버셜 디자인 의무도입을, 참석하지 못하여 영상으로 대신한 신승예 공동본부장은 위기청소년을 위한 보호정책을 건의했다. 김산수 청년본부장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여러 사업을 진행하여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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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평택시, 지방세 세무조사 통해 158억원 세원 발굴
    신고누락 및 과소신고 법인 철저한 세무조사 실시 계획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158억원을 추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기 세무조사 73개 법인을 대상으로 취득세 등 128억원, 관내 건설현장 시공참여 법인에 대한 기획세무조사로 주민세 등 30억원을 추징했다. 이는 지난해 73억원 대비 116%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세원 발굴 사례를 보면,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A’법인은 해당 사업지구 내 도로·공원 등 사회기반시설 국공유지가 관련법에 따라 법인에 무상 귀속되었으나 이를 취득세 비과세 등으로 오인해 취득세를 신고하지 않은 것이 발견되어 101억원을 추징했다. 또한 주택건설업을 영위하는 ‘B’법인은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아파트를 신축하면서 토목·건축공사비 및 간접비용인 각종 부담금 등 과소신고 및 누락한 사실이 발견되어 취득세 13억원을 추징했다. 이외에도 관내 대형 건설현장 시공참여 ‘C’법인은 주민세 등 적정 신고납부 여부를 조사한 결과 사업장 소재지별 안분신고를 이행하지 않은 것이 발견되어 주민세 24억원 및 지방소득세 6억원 등 총 30억원을 추징했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법인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으나 일부 법인이 지방세 관련 법령 미숙으로 지방세가 탈루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반복적으로 탈루되는 사례에 대해 QR코드를 활용한 E-book 형식의 ‘기업인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제작 배포해 성실납세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회복을 위해 성실 납세하는 기업 등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유예 및 세무조사 일정 등 법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신고누락 및 과소신고 법인에 대해서는 철저한 세무조사로 누락되는 세원이 없도록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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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평택시, 1월 6일자 승진예정자 104명 사전예고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 1월 6일자로 7급→6급 25명, 8급→7급 27명, 9급→8급 52명에 대한 승진예정자를 사전예고했다. 승진 임용일은 1월 13일이다. ◆ 7급→6급 승진 박찬용(미래전략관), 한현진(기획예산과), 박승혁(일자리창출과), 박경민(총무과), 양재영(자치협력과), 배정은(문화예술과), 구수진(여성보육과), 김소영(환경정책과), 임주현(도시계획과), 인성표(건축허가과), 임정신(안전총괄과), 서미선(상하수도사업소 관리과), 조은아(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 안희연(푸른도시사업소 산림녹지과), 이정은(복지정책과), 정선아(복지정책과), 임종래(사회복지과), 유지예(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김동욱(푸른도시사업소 공원과), 박은혜(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김동환(감사관), 김종관(체육진흥과), 배천권(자원순환과), 추연서(도시계획과) ◆ 8급→7급 승진 임준혁(감사관), 가람(기획예산과), 최용환(항만수산과), 서송현(총무과), 조혜민(총무과), 박지나(교육청소년과), 김송은(민원행정과), 최연정(한미국제교류과), 조명기(여성보육과), 서지혜(환경정책과), 김현기(대중교통과), 곽스미(서정동), 오승주(사회복지과), 이재경(사회복지과), 박은주(노인장애인과), 권유향(여성보육과), 전단비(배다리도서관), 김현정(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 김승기(푸른도시사업소 녹색건축사업과), 박영란(푸른도시사업소 공원과), 이서하(푸른도시사업소 공원과), 이슬기(푸른도시사업소 공원과), 어선화(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 박수정(기업지원과), 박정하(도시개발과), 김순영(건축허가과), 최원준(보건사업과) ◆ 9급→8급 승진 김태희(미래전략관), 신지원(일자리창출과), 이윤미(일자리창출과), 백세진(총무과), 김민지(자치협력과), 원고운(자치협력과), 김선호(회계과), 윤소희(한미국제교류과), 정진영(한미국제교류과), 정보연(문화예술과), 김인솔(체육진흥과), 최선영(아동복지과), 이인규(자원순환과), 이충은(주택과), 최정윤(토지정보과), 유하민(교통행정과), 임복숙(차량등록사업소), 한성욱(송출 세무과), 김동은(송출 사회복지과), 윤정현(안출 지역경제과), 임강민(세정과), 임초롱(세정과), 하선희(복지정책과), 안재영(아동복지과), 이지은(평택보건소 안중보건지소), 신호진(송출 사회복지과), 김다영(안출 사회복지과), 김지현(오성면), 김동준(중앙동), 김은영(신평동) 염혜진(통복동), 박혜연(배다리도서관), 이다솔(안중도서관), 정서영(안중도서관), 김동환(기업지원과), 권재혁(농업기술센터 유통과), 박지오(푸른도시사업소 산림녹지과), 김창규(푸른도시사업소 공원과), 안소정(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박성원(송탄보건소 보건사업과), 강세진(송출 환경위생과), 김정희(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지은(총무과), 김진환(환경정책과), 강신현(환경지도과), 장희현(주택과), 김유빈(토지정보과), 백종성(토지정보과), 장형민(토지정보과), 김태준(교통행정과), 이준석(푸른도시사업소 녹색건축사업과), 이형범(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2022.1.6. 평택시장>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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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평택 신축공사장 화재 진화하던 소방관 3명 순직
    대원수색팀, 실종 소방관 3명 창고 건물 2층에서 발견 지난 5일 평택시 청북읍 고렴리 소재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던 소방관 3명이 사망했다. 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송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12시 41분경 창고 건물 2층에서 실종된 소방관 3명을 발견했으며, 발견 당시 사망한 상태였다. 다행히 연락이 두절됐던 소방관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화재 당시 1층에서 바닥 타설 및 미장 작업을 실시하던 작업자 5명도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날 오후 11시 46분 최초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송탄소방서는 다음 날 오전 12시 대응 1단계 발령, 오전 7시 10분 대응 1단계 해제, 오전 9시 8분 소재불명 직원 5명 확인, 오전 9시 18분 대원수색팀 투입, 오전 9시 21분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지난 2011년 12월 3일 평택시 서정동 참숯전시장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에서도 화재 진압을 하던 송탄소방서 소속 이재만(39) 소방장과 한상윤(31) 소방교가 창고 구조물에 깔리면서 탈출하지 못해 순직한 바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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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정장선 평택시장, 2022년 ‘100만 도시 평택’ 발전·도약의 원년 밝혀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 견인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 집중하겠습니다” ▲ 분야별 시정 성과를 설명하고 있는 정장선 평택시장 ■ 국회의원 재직 시 발의한 특별법으로 18조9,796억 원 지원 받아 현재 발전 기틀 마련 정장선 평택시장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4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최원용 부시장, 실·국·소장 등 최소한의 간부 공무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100만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평택시 발전의 초석을 놓는 계기로 국회의원 재직 시 발의한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을 설명했다. 정장선 시장은 특별법을 통해 평택지역 개발사업을 위해 총 18조9,796억 원을 지원 받았으며, 이를 통해 ▶삼성, LG 등 430만평 산업단지 확보 ▶고덕국제신도시와 브레인시티 ▶SRT와 산업철도(평택항~평택역) ▶평택호 횡단도로(국제대교) 등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 민선7기, 분야별 성과 및 추진방향 설명 정장선 시장은 민선7기 3년 6개월의 성과로 ▶도시발전 분야 -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아주대학교병원 유치, 화양지구 종합병원, 평택항 매립지 경계분쟁 승소, 평택역 주변 개발, 구도심 활성화 사업 ▶환경·교통 분야 - 미세먼지 차단숲, 서해안 녹지벨트, 바람길숲 조성 등 그린웨이 프로젝트와 6600번, 6800번 광역버스 신설, 서해선 안중역 KTX 확정, 평택~부발선 연결 ▶문화·관광 분야 - 평택시 문화재단 설립, 노을생태문화공원과 오성누리 광장 등 두강물 친수시설 조성사업, 평택항 관광산업 개발전략 수립, 경기도 최초 5성급 관광호텔 유치 등 평택시의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해 주요 시정운영 방향으로는 ▶균형발전을 더욱 가속하기 위해 지역별 특화 전략 및 원도심과 신도심 균형 추진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미래 산업 육성과 미래를 여는 스마트 농업 ▶살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환경, 문화 복지 등 삶의 질 향상 추진으로 2022년을 시민중심 미래첨단 100만 도시 발전·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올해에는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을 견인 할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지금의 평택이 훗날 미래세대가 자랑스러워 할 삶의 공간, 도시의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지속가능한 시민중심, 미래첨단 100만 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임인년(壬寅年) 신년사 “시민 모두가 시정의 주인 되는 소통도시 만들겠다” 존경하는 57만 평택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저물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주요시정 운영 방향을 분야별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위드 코로나 시대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시민생활 안정에 시정을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첨단 대도시 평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모두가 하나 되는 새로운 평택을 만들어 나가면서 양적·질적 성장을 견인하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도일동 일원 브레인시티 내에 ‘22년부터 5년 단위 3단계로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설립을 본격 추진하여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도시 인프라 핵심기술을 선도하는 반도체 중심도시 평택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아주대학교병원은 ‘27년에 개원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고덕국제신도시 내 행정복합타운, 국제학교, 중앙도서관, (가칭)평택박물관, (가칭)평화예술의 전당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지역수요를 반영한 권역별 균형 있는 복지교육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넷째,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복지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농기계 임대, 시설현대화 지원,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과 지속적인 용배수로 정비·준설 등 경쟁력 있는 영농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개별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여 사람중심의 안정된 농업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더불어 행복한 국제도시, 삶이 풍성한 문화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더불어 행복한 국제도시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가칭)평화예술의 전당,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가칭)평택박물관 등 문화예술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핵심문화시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다리 생활문화체육센터, 하북리 체육시설, 청북지구 레포츠공원조성 등 지역별 균형 있는 체육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여섯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맑은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평택시 2050탄소중립 실현목표를 새롭게 세우고 ‘탄소중립, Net-Zero 선도 도시 평택’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일곱째, ‘시민 모두가 시정의 주인이 되는 소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민·관 협치 활성화로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지역에서 발생되는 주민들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이웃분쟁조정센터 등을 운영하여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민의 공간(1호), 공익활동 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시민사회협력과 네트워크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에는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을 견인 할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시민중심, 미래첨단 100만 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원년으로 만들겠습니다.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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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평택시, 올해부터 소송절차 없이 ‘군 소음피해 보상’
    주민등록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외국인 보상 신청 가능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국방부와 함께 2022년 군 소음피해에 따른 주민 보상금 지급 절차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조치는 ‘군소음보상법’ 시행 및 소음대책지역 지정고시에 따른 것으로, 소음 대책지역에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나 외국인이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보상금 지급은 ‘군소음보상법’ 시행에 따른 조치로, 별도의 소송 없이 신청 후 지급받을 수 있다. 대상 주민은 1월 3일에서 2월 28일까지 팽성·송탄 국제교류센터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한미국제교류과 군소음보상팀), 이메일(hanmi5331@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금액은 1인 기준 ▶1종지역 월 6만원 ▶2종지역 월 4만5천원 ▶3종지역 월 3만원이며, 전입 시기나 실 거주일, 근무지·사업장 위치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보상금은 심의를 거쳐 2022년 8월 최초 지급된다. 소음대책지역은 군용비행장 소음지역 조회시스템(kmnoise.samwooanc.com/구글 크롬 사용)을 통해 종별 해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군 소음으로 고통 받던 지역 주민이 늦었지만 별도의 소송절차 없이 보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주민들의 공정하고 신속한 보상을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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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김현정 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평택시 덕동산 현충탑 참배
    “유능한 민생 정당, 평택을 지역위원회부터 혁신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평택을 지역위원장은 지난 1월 1일 덕동산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였다. 현충탑을 참배한 김현정 위원장은 “우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되며, 후손들이 추모하고 받들어야 한다”며 “2021년 성원에 감사드리며 2022년 새 희망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2021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제 몫을 하시면서 연대의 정신을 보여 준 평택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부족했던 민주당에 대한 시민들의 질책을 깊이 새기고 다시 혁신하는 민생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라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김현정 위원장은 1월 3일부터 평택역과 주요도로에서 시민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있다. 한편 비전동 덕동산 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현충탑은 1957년도에 건립되었으며, 비문에는 “길손이여 자유민에게 전해다오. 우리는 겨레의 명령에 복종하여 이곳에 고이 잠들어 있다고”라고 적혀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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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평택시, ‘2021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성료
    시민들 화상으로 참여해 지역발전방안 및 건의사항 논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11월 4일부터 12월 30일까지 총 25회에 걸친 2021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를 마쳤다고 12월 30일 밝혔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12월 1일까지 9개 읍·면·동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12월 17일부터 16개 읍·면·동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읍·면·동별 약 80여명의 시민들은 각자의 공간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은 시청 내 종합상황실에서 화상으로 참여하여 시정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교통신호 개선 ▶주차문제 ▶원룸 지역 거점수거지 마련 등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민 불편사항과 함께 ▶도로 개설 ▶구도심 활성화 ▶지역 균형 개발 등 지역전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정장선 평택시장과 해당 실·국·소장은 시민들의 건의사항 및 질의에 대해 답변하였으며, 추가 설명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 후 건의자에게 조치계획을 조속히 회신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기쁘다”며 “건의해 주신 내용은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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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평택시, 2022년 1월 1일자 4~5급 인사발령
    ▲ 평택시청 외경 허만무(도시주택국장), 최승화(안전건설교통국장), 안영묵(상하수도사업소장), 최장민(총무과장), 조원경(자치협력과장), 장일현(문화예술과장), 문종호(관광과장), 표광오(차량등록사업소장), 정영권(송출 총무과장), 정해영(송출 세무과장), 진치권(안출 사회복지과장), 윤민원(안출 환경위생과장), 정형삼(원평동장), 정하종(용이동장), 조영주(건축허가과장), 안숙복(노인장애인과장), 황선식(평생학습센터장), 한상훈(안출 세무과장), 김우겸(안출 지역경제과장), 이의헌(포승읍장), 이병수(국무조정실 파견), 김재형(외교부 파견), 정해용(고덕면장), 신상윤(총무과), 박상완(인사팀장), 김진구(자치행정팀장), 이동복(도시행정팀장), 이윤영(도시재생과장), 신상윤(하수과장) <2022.1.1. 평택시장>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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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9

종합뉴스 검색결과

  • 평택시새마을회 신임 회장에 이천석 후보 당선
    “회원 모두의 역량을 모아 평택 발전에 도움 되겠습니다” 18일 오전 평택시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치러진 2022년도 평택시새마을회 회장 보궐선거에서 새마을지도자 안중읍 협의회장을 지낸 이천석(59) 후보가 당선됐다. 이천석 신임 회장은 평택시새마을회 감사, 새마을지도자 안중읍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평택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 국민대학교 생활체육학부에 합격한 늦깎이 대학생인 이 신임 회장은 6년간 매월 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봉사를 실천해 경기도지사 효행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작년 12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어려움을 나누고자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천석 신임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저를 비롯한 새마을회 회원 모두가 가진 역량을 모아 평택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마을운동 중점 과제인 생명, 평화, 공경을 실천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평택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선거에는 이천석 신임 회장을 비롯해 총 3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보궐선거인 관계로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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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평택도시공사, 고객 서비스 위해 공영주차장 IT기술 확대
    공영주차장 48개소, 시민들이 이용하기 더욱 편리해져 ▲ 원평 제1 공영주차장 입구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48개소에 고객 서비스를 위한 IT기술을 확대해 시민들이 이용하기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추진한 공영주차장 ITS(교통체계) 통합주차관제시스템 사업이 완료되어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할 준비를 마쳤다. 새롭게 적용되는 서비스는 ▶주차요금 자동 감면 서비스 ▶무정차 결제 서비스 ▶주차할인권 온라인 포인트 전환 등이다. 지난해 처음 도입한 ‘주차요금 자동감면 서비스’는 행정안전부 빅데이터와 연계해 주차장에 입차한 차량번호를 조회하여 경차, 저공해차, 전기차,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의 법정 감면대상에 대해 자동으로 요금을 감면해주는 서비스이다. 공영주차장 출차 시 감면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즉시 요금 감면을 받을 수 있어 이용자가 일일이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출차 시간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노외주차장을 시작으로 처음 도입되었으며, 올해 1월에 노상주차장까지 전체 공영주차장으로 확대 적용하였다. 또한 시 조례에 따른 요금감면 대상(다자녀, 성실납세자 등 8종)도 공영주차장 홈페이지에서 한 번 등록하면 자동으로 요금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내에 시스템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정차 결제 서비스인 ‘파킹패스’도 올해 상반기 도입을 앞두고 있다. 파킹패스는 본인의 차량 정보와 카드번호를 사전에 등록하면 AI 카메라가 이를 인식해 출차 시 자동으로 결제가 되는 서비스이다. 이외에도 ▶공영주차장 홈페이지에서 사업자가 공영주차장 포인트 충전 ▶각 사업장(병원, 식당, 미용실 등)에서 방문객 차량번호 조회 ▶충전한 포인트를 사용하여 주차요금 대신납부 ▶방문객은 공영주차장 출차 시 무정산 출차(20분 경과 시 요금발생) 등 온라인 포인트 서비스도 실시된다.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주차관제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시스템 장애 발생 시 긴급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고, 궁극적으로 공영주차장 무중단 운영을 달성하여 공영주차장 이용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1-19
  • 오명근 경기도의원, 청북폐기물소각장 정담회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 환경보전방안 마련 용역 계획 밝혀 ▲ 제2차 정담회에 참석한 오명근(왼쪽 두 번째) 의원과 소각장반대위 관계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더불어민주당, 평택4) 도의원은 지난 14일(금) 경기도의회 3층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평택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 및 청북어연한산 폐기물소각장 반대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주민들과 청북어연한산폐기물소각장(이하 청북소각장) 관련 논의를 위한 제2차 관계자 정담회를 가졌다. 오명근 의원은 “지난 제1차 회의에서 다양한 의견과 자료들이 제시되었고, 이후 진행 상황에 대하여 주민들의 알권리 보장 및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면서 정담회를 시작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제1차 정담회 이후 환경보전방안 마련 및 검토를 위한 용역을 계획 중”이라며 “향후 용역 추진과 관련하여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책위는 “현재 청북소각장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는 경기도, 평택시, 경기주택도시공사 모두가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환경보전방안에 대한 기준이 될 기존 환경영향평가서가 없는 상태에서 용역을 실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했던 1995년도와 다르게 주변의 주택가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와 유치원 등이 있다”면서 환경영향평가 재검증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기존 환경영향평가서 원본 보존 여부, 환경보전방안 용역 시행에 대한 기준 마련 및 청북소각장 적합성 통보 등을 논의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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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평택시, 열린 감사 위한 제7기 시민명예감사관 위촉
    회계·기계·조경분야 신규 선정 및 건축, 토목분야 인원 증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4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감사 행정 구현을 위해 새롭게 선정한 제7기 시민명예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된 명예감사관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분야 11명과 지역 동향이 밝고 신망이 두터운 일반분야 9명으로 구성됐다. 평택시 시민명예감사관은 2009년 9월 처음 활동을 시작했으며, 특히 제7기 시민명예감사관은 행정의 다양화 및 복잡성을 반영해 회계, 기계, 조경분야를 신규 선정하고, 건축, 토목은 인원을 증원하는 등 전문분야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명예감사관은 향후 2년간 기관·단체 및 공공기관 감사에 직접 참여하며, 권역별(남부·북부·서부) 감사주제를 선정해 현장감 있는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관점에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 개선을 제안해 신뢰받는 시정 구현의 교량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명예감사관들과 함께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열린 시정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을 개선하는 등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해 나가는 데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1-18
  • 평택해경, 설 명절 민생 침해 범죄 특별 단속
    1월 17일~2월 4일까지 불법 어업, 인권 침해 등 집중 단속 ▲ 형사기동정이 불법 어업 단속 훈련을 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1월 17일부터 2월 4일까지 3주 동안 설 명절 기간을 틈탄 민생 침해 범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어업 자원 남획 및 고질적인 불법 조업 ▶수산물 유통 질서를 교란하는 원산지 거짓 표시, 불량식품 유통 행위 ▶마을어장, 양식장, 선박 등 침입 절도 ▶해양종사자 폭행, 감금, 노동력 착취 등 인권 침해 ▶코로나19 시기 선원 구인난을 악용한 상습 선불금 사기 ▶과적, 과승, 음주운항, 선체 불법 개조 행위 등이다. 이 기간 동안 평택해양경찰서는 민생 침해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항포구 별로 전담반을 편성하여 해상과 육상을 연계한 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평택해양경찰서는 수산물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설 명절을 맞아 유통 질서를 저해하는 원산지 거짓 표시 행위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또한 서민 경제 침해 행위, 어족 자원을 황폐화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고려하여 영세형 범죄, 피해자가 없는 생계형 경미 범죄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위주의 단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전후하여 서민 경제를 침해하는 각종 해양 범죄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불법 어업, 수산물 원산지 거짓 표시, 해양종사자 인권 침해 등이 발생할 경우 해양경찰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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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평택시, 2월 3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신청하면 연간 납부 자동차세액 약 9.15% 공제 받아 ▲ 평택시청 외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월 중에 자동차세를 연간 부과될 세액을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액의 일부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2월 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전액 납부하고자 신청하면 연간 납부할 자동차세액의 약 9.15%를 공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납부시기에 따라 3월과 6월, 9월에도 각각 7.5%, 5%, 2.5%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년 지방세법 개정시행에 따라 2020년까지 1월 연납 시 연세액의 10%를 공제받았으나 2021년부터는 공제기간에서 신청기간 1월 한 달을 제외한 2월에서 12월까지 연세액의 10% 공제로 실질적 공제세액은 연세액의 약 9.15%가 된다. 자동차세 연납 대상은 평택시에 등록된 자동차세 납부대상 차량 312,995대의 자동차 소유자이며, 연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세정과 및 각 출장소 세무과에 전화 또는 직접 방문 및 위택스 또는 스마트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작년에 연납신청한 모든 납세자 81,057명에게 연납 공제된 세액을 표기한 납부서를 지난 10일 발송했으며,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는 2월 3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 납부방법은 ARS(☎ 1899-0076) 안내에 따라 가상계좌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고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및 지로(www.giro.or.kr)에서 조회·납부 가능하며, 모든 은행·우체국의 현금자동지급기(CD/ATM)에서 신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이재원 세정과장은 “1월에 연납 신청의 기회를 놓치신 납세자께서도 3월에 연납하시면 연간 납부세액의 7.5%를 공제 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세액이 많이 공제되는 연납제도를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1-13
  • 평택시의회, 2022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홍선의 의장 “나눔 문화 확산 위해 시의회가 앞장서겠다”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10일 시의회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선의 의장과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임원진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적십자회비는 재난 긴급구호활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사회봉사활동, 의료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며, 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해 이웃사랑에 동참하고 있다. 홍선의 의장은 “최근 코로나19 때문에 사회·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한 사람이 많은데, 특별회비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듯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시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1-11
  • 평택시, ‘평택을 흐르는 강과 하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연구용역 결과를 하천 관련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을 흐르는 강과 하천에 대한 학술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평택시 실·국·소장 및 관계공무원,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수행기관의 과업내용과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 후 과업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세부방침을 논의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역사와 교육학회(책임연구원 조성운)’는 오는 4월까지 기초자료 수집 및 분석, 학술연구대회 개최 등 지역하천에 대한 역사·지리적 가치를 연구한 후 발전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지역하천의 역사적 기초자료로 활용하면서 하천 관련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평택시 환경국장은 “평택시는 지정학적으로 하천의 역할과 가치가 매우 중요한 도시로, 지역하천에 대한 역사·지리적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내실 있는 용역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를 통과하는 하천은 총 49개소(국가하천 4개소, 지방하천 17개소, 소하천 28개소)로 총연장은 188km이며, 진위천과 안성천으로 유입되어 하구인 평택호를 거쳐 아산만으로 유입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1-10
  • 평택시, ‘문화재단 운영 현황과 과제’ 로컬포럼 개최
    문화재단, 조직 안정화와 소통으로 지역 문화생태계 구축해야 평택시와 평택지역신문협의회(평택자치신문, 평택시민신문, 평택시사신문)가 주최·주관하고 평택시의회가 후원한 ‘제20회 평택로컬포럼’이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2시 평택시 합정동 소재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평택시문화재단 운영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설립 2년째를 맞는 평택시문화재단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자치신문>은 이날 토론회를 지상 중계함으로써 평택시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해보고자 한다. <편집자 말> ■ 토론 좌장(김기수 대표/평택시민신문) 평택로컬포럼은 시민과 함께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오늘 포럼이 문화재단과 문화예술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백만 도시로 나가는데 있어 평택 문화예술 생태계의 공감대를 마련하는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늘 논의된 사안들이 평택시 문화예술 발전에 잘 반영되어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기조발제: 기초 지역문화재단의 역할과 위상(서강석 대표이사/하남문화재단) “소통·공유·협력, 지역 중요한 문화생태계 구축해야” 지역문화재단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유산, 문화예술, 생활문화, 문화산업, 이와 관련된 유무형의 문화적 활동의 진흥에 관한 중요시책을 심의 지원하고, 그 사업을 수행하는 공공문화재단이다. 지역문화재단은 공연장이나 도서관, 문화특화사업 중심이 아니라 정책기능이나 지원기능중심인지, 직접사업 혹은 지원 사업 중심인지, 대표는 외부전문가인지 지역전문가인지에 따라 운영형태가 달라진다. 기초지역문화재단의 위상은 지역문화 거버넌스 구축,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에 있다. 특히 지역 고유의 정체성에 예술성과 전문성을 결합하는 것이 기초지역문화재단의 위상이라 할 수 있다.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은 문화주체역량 강화, 행정 중심과 성과 중심에서 주민 중심과 현장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사람중심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말한다. 기초지역문화재단은 지역문화 거버넌스의 매개자이자 촉매자이다. 소통, 공유, 협력의 원칙이 있어야 하고 경쟁에서 상생과 협력으로 가야 한다.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실천방안으로는 문화예술 생산자이자 소비자 시대를 맞아 문화예술 활동가를 양성하고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아야 하며 행정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고 지방문화재정의 확대와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 공공과 민간의 협치 구조를 확립하고 협치 기구를 다양화해야 한다. 공모제와 쿼터제를 병행 실시해야 하며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 무엇보다 거버넌스와 사람이 중요하고 지역의 중요한 문화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 기조발제: 평택시문화재단 운영 현황과 과제(박성복 사장/평택시사신문) “일방통행식의 사업추진 탈피하고 소통 필요해” 평택시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을 위한 평택시문화재단은 역할재정립과 비전수립, 조직운영의 체계화, 유사재단과의 통합, 예술인과 소통구조 확립, 시민서비스 확대라는 다섯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먼저 역할재정립과 비전수립에서는 매개자와 촉진자 역할 충실, 목적사업 수행에 집중, 이사회 운영 내실화, 중장기적 연구사업 확대, 예산운용의 자율성 확보가 필요하다. 조직운영의 체계화에서는 중장기적 조직진단과 적용, 직원 퇴사율 저하 대책 마련, 경영진의 직원 비전제시, 직원 재교육 프로그램 확대, 임직원간 신뢰회복이 필요하다. 2020년 재단 설립 이후 2021년 말 전체 퇴사율은 42.8%이고 사무직은 52.6%이다. 직원 퇴사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퇴사율 저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조직안정화와 직원 비전 제시에 대한 경영진의 역할 평가가 필요하며, 직원 재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확립하는 것이 시급하다. 조직의 비전 제시로 직원의 안정적 근무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유사재단과의 통합에서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의 통합이 필요하며, 두 개 재단의 조직진단을 시행해 예산, 사업, 조직, 시설 운영을 통합해야 한다. 유사인력 재배치로 운영 합리화를 모색해야 하며, 이를 통해 시설직 운영의 가변성을 확보해야 한다. 예술인과의 소통구조 확립에서는 문화예술 생태환경과 지형인식, 예술인과 협치 시스템 구축, 재단사업에 소통과 공감구조 정립, 일방통행식 사업추진 탈피, 공모사업 심사에 예술인 참여제 시행 등이 필요하다. 대시민 서비스 확대 면에서는 서비스 매뉴얼 실행, 대관 시스템화와 투명화 구축, 공연문화 개선사업 추진, 예술정보 창구역할 수행, 홈페이지와 소통채널의 내실화가 필요하다. ■ 토론1(최장민 과장/평택시 문화예술과) “재단 대표이사와 함께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문화재단은 아직 2년이 채 안됐다. 코로나 때문에 야외 공연장 운영에도 활동 제약이 있었다. 설립 당시에 26억의 출연금을 지원했고, 평택시 위탁사업 포함해서 31억 정도였다. 2021년에는 사업을 키워 예산액 86억, 출연금은 57억, 위탁사업 28억이 있었다. 2022년 예산 목적사업을 요구한 부분 있어서 반영을 해서 106억 정도 될 것이다. 재단 사업비 73억, 출연금 67억, 평택시 위탁사업 33억, 재단은 시설관리도 많이 하고 있는데 문예회관 3개소, 안정리예술인광장, 팽성아트캠프, 한국소리터까지 이 예산만 43억이다. 예산부분 목적사업비는 다른 재단보다 높은 편이다. 위탁사업까지 포함하면 목적사업 비율은 58% 정도로 높다. 두 분이 발제 해주셨는데 지역거버넌스 구축과 소통, 재단협업에 대해 잘 들었고 뼈아픈 지적도 감사드린다. 현실적으로 많이 느꼈던 부분이다. 지역 예술단체와의 소통, 경직된 문화예술지원, 지역문화 생태환경 연구 등을 모두 포함해서 토론자의 이야기 듣고 재단 대표이사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 토론2(이상균 대표이사/평택시문화재단)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통하기가 어려웠다” 이 자리 있기 전에 문화재단에서 지역 예술인들과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는 문제제기가 있어서 초에 거버넌스 사업이 있어 소통자리를 가지려고 했는데 그 자리를 만드는 것보다 실체가 있는 소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마다 의미도 다르고, 재단에서 볼 때도 다르듯이 소통의 의미는 다 다르다. 그런데 그 자리가 늦어졌다. 코로나19 때문에 소통하기가 어려웠고, 이사회를 개최하기도 어려웠다. 이 자리에서도 소통문제가 나왔는데 이제는 그 시기를 당겨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런 자리를 통해 재단의 성과 공유와 함께 재단의 지향점을 말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한다. 담당 팀장이 직접 말하는 자리를 만들겠다. ■ 토론3(김동숙 의원/평택시의회) “시민이 했던 축제를 용역사에게 맡기는 것은 안 된다” 평택문화재단이 1년 10개월 동안 운영했는데 초기부터 잘한다는 생각은 안한다. 업무는 사람이 하는 것이고 인적자원이 중요하다. 우수한 인적자원이 와서 함께 어우러지려고 해야 한다. 문화예술 의지를 가지고 입사를 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사해서 소통하지 못하고, 업무지식도 미비하고, 추진 과정에서 불협화음도 많았다. 미리 준비해서 직원에게 교육을 했더라면 예술인과 시민에 불편을 주지 않았을 것이다. 앞으로라도 신입 직원이 채용되면 기본소양교육을 해야 한다. 시민이나 예술인이 문예회관을 사용하러 왔을 때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데 현재는 평택시가 할 때보다 더 힘들다고 한다. 문화재단이 잘 가려면 직원들이 소양부터 갖춰져야 한다. 앞으로 지역에서 이뤄지는 활동에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축제를 할 때에도 시민이 했던 축제를 용역사에게 맡기는 것은 안 된다. 지역 청년예술가를 키워야 한다. 버스킹을 할 때도 시민과 함께 즐기는 것인 만큼 지역청년 작가 활용해 달라. 문화기획을 할 때는 지역 전문성 있는 사람들 함께 해서 기획부터 효과성 가져갈 수 있도록 해 달라. 문화재단이 평택시 문화예술인들과 잘 어우러지는 재단이 되길 바란다. ■ 토론4(서민호 대표/평택자치신문) “각 지자체 문화재단이 겪는 문제 평택에도 그대로 드러나” 예술단체들은 적지 않은 예산이 문화재단에 투입되는데 그 예산이 오롯이 예술단체나 문화단체에 지원되지 않아 재단이 벽이라고 느낀다. 처음에는 재단 설립을 찬성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많아진다. 재단이 있어서 시민 문화향유 확대가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현재 평택보다 먼저 출범한 천안이나 전국의 각 지자체 문화재단이 겪는 문제이고, 예측했던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평택에도 문제점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시민들과 예술단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일례로 일요일에 공연장 대관도 안 된다. 일방적인 통보 말고 미리 예술단체나 시민들과 소통해 협의했어야 하는 부분이다. 이런 이유에서 예술단체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불만감이 날로 커져가고 있다. 그래도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좋은 공연기획도 많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재단에서 하는 행사들이 홍보가 안 되고 있다.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더라도 다각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만족할 수 없으니 차근차근 나가야 한다. 문화예술단체, 예술인, 젊은 예술인과 소통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민의 곁에서 멀어질 것이다. ■ 토론5(황우갑 회장/평택시민아카데미) “지역의 역사를 잘 알고 기획하는 것이 필요해” 문화예술 경영분야 환경이 열악한데 앞으로는 지역사회에서 젊은 인재들을 수용하는데 노력해야 한다. 대우가 좋지 않아서 평택시나 평택시의회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한 예산지원 해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 여러 문제점들은 재단에서 잘 알 것 같고 코로나 이후 재단이 잘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 평택에서 국내 최고의 예술인, 평택이 배출한 문화예술인, 평택에서 태어난 문화예술인들에게도 서로 배타적이지 않았으면 한다. 평택이 고향 아니더라도 수용돼서 지역에서 잘 안착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바라는 것은 평택의 지역 정체성 확립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 연구가 필요하다. 지난 2년 동안 준비가 약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것들이 바탕이 돼야 한다. 민관 협력도 필요하다. 지역의 역사를 잘 알고 기획하는 것이 필요하다. ■ 토론6(이용식 회장/평택예총) “평택예총이 맡아하던 물빛축제 뺏어가 남의 것 벤치마킹” 현재 문화재단을 평가하기는 어렵다. 코로나가 살려준 면이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들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재단 만들 때부터 이런 다양한 문제를 짚고 갔어야 했다. 대표이사를 뽑는 것까지는 상의했는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굴러가는지 예총은 알 수가 없다. 현재 예총은 30년 됐는데 예산이 7억4,000만 원 정도다. 문화재단이 생긴지 1년 10개월 만에 100억이라고 한다. 평택시민이 평택의 예술을 지향하고 있는데 재단이 유능한 사람을 찾는다고 하면 평택을 알고 평택의 뿌리를 이어갈 수 있는 사람이 30%는 돼야 한다. 그게 없으니 평택의 뿌리가 없다. 지역 사람을 키워서 평택을 이끌어가게 해야 하고, 우리도 지역 문화인을 키워야 한다. 예총 회장으로서 자괴감이 든다. 부탁을 해도 들어주지 않는다. 평택예총이 맡아하던 물빛축제에 갔더니 문화재단이 주도하고 있는데 다 남의 것 벤치마킹이다. 그럼 왜 예총이 하던 걸 뺏어 가는가. 애초에 법으로 나눴으면 되는 것 아닌가. 잘못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욕먹는 사람은 따로 있다. 갈등을 유발시킨다. 돈은 얼마나 쓰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중요하다. 재단에 젊은 사람들이 직원으로 오다보니 행사 때 문예회관에서 리허설을 해야 한다고 30분 앞당겨서 문 열어달라고 하니 안 된다고 한다. 이럴 때 자괴감을 느낀다. 예술인들이 마음의 상처 받지 않도록 조례를 통해 해결해 달라. ■ 종합토론 ◇ 서강호 평택음협 회장: 지역 예술인들이 무엇 때문에 서운해 하고 힘들어하는지 귀담아 들어주는 사람이 없다. 재단이 전문가 그룹인데 평택에 대한 현황파악이 안 된 거 아닌가. 소통의 자리를 열어주는 사람도 없고, 얘기해도 들은 척 만 척 한다. 그게 아쉽다. 이후 실천이 나오지 않으면 나중에 또 같은 문제로 토론할 것이다. 실천 방안을 제시해주고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모아서 난상토론 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박성복 평택시사신문 사장: 평택시문화재단이 코로나19라는 이유로 책임을 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 사이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원도 빈익빈 부익부를 만드는 중복지원은 지양했으면 좋겠다. ◇ 서강석 하남문화재단 대표이사: 하남문화재단은 한 달에 한번 만나는 회의가 ‘소공동회의’ 인데 예술인과 재단이 소공동이 되면 좋을 것 같다. 동반성장 구조가 나오는 것이다. 첫술에 배부르지 않다. 재단도 초기가 중요하다. 하남문화재단은 개관 15주년인데 개관 멤버가 절반 정도가 있다. 밥과 꿈과 일이 하나가 돼야 한다. 문화재단 다니는 게 자부심이 돼야 한다. 정리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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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오명근 경기도의원, 현덕면 대안리 주민 정담회 개최
    대중교통 및 거점 소독 시설 확충 관련 의견 청취해 경기도의회 오명근(더민주, 평택4) 의원은 지난 12월 27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팽성읍·현덕면 주민, 평택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현덕면 대안리 대중교통 및 거점 소독 시설 확충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주민들은 ▶시내버스 노선 신설 요청 ▶현덕면 대안리 순환버스 신설 요청 ▶현덕면 대안 2, 4리 삼거리와 대안 길 4거리 이정표 설치 요청 ▶거점 소독 시설 확충 등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 건의했다. 이에 오명근 도의원은 “오늘 정담회 자리에서 건의된 의견들은 대중교통과, 서울여객 운송회사 등 관계기관과 충분한 협의를 통하여 주민 요구사항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 의원은 “현장을 돌아보면서 대중교통 사각지대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나갈 것”이라며 “문제점을 찾아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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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홍기원 의원, 부채비율 100% 넘어도 보증보험 가입 허용
    1월 15일부터 2024년 1월 14일까지 2년 한시적 시행 높은 부채비율로 임대보증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등록 임대사업자에 대한 구제방안이 다음 달 15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 100%를 넘더라도 보증보험 가입을 허용하는 등 가입요건을 2년간 완화해 약 1만6,000가구의 임대사업자가 구제될 것으로 기대된다. 12월 30일 국회에 따르면 홍기원(평택 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협의 끝에 이 같은 방안을 마련했다. 홍 의원은 임대사업자들이 보증보험에 가입하고 싶어도 일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가입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논의를 진행해왔다. 지금까지는 ‘부채비율 100% 이하’ 임대사업자만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부채비율 100% 초과’ 임대사업자도 가입을 허용한다. 은행대출 등 담보권 설정액과 임대보증금의 합이 주택가격을 넘는 임대사업자도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만 HUG 등 보증기관은 부채비율 100%를 넘어선 보증금에 대해선 반환을 보장하지 않는다. 이번 가입요건 완화는 내년 1월 15일부터 2024년 1월 14일까지 2년 동안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적용 대상은 지난 8월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대상에 포함된 기존 등록 임대사업자이며, 기존 보증보험 가입 의무 대상인 건설임대주택, 대규모 매입임대주택 등은 제외된다. 다만 보험수수료는 부채비율에 따라 부채비율 100% 미만 주택에 비해 다소 할증이 된다. 부채비율이 높은 임대사업자는 보증보험 가입 신청 시 자신의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한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부채비율을 100% 이하로 조정하지 못하면 이번 조치가 종료되는 2024년 1월 15일부터는 보증보험 가입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임대사업자는 보증보험 가입 관련 사항을 임차인에게 설명한 뒤, 동의를 얻어야 한다. 정부는 앞서 지난해 ‘7·10 대책’에서 아파트 민간임대사업 제도와 4년 민간 단기임대사업 제도를 없애고 모든 등록 임대사업자에 대해 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기존 등록 임대사업자는 지난 8월 18일부터 임대계약을 체결할 때 HUG 등 보증기관의 보증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그러나 부채비율이 높은 임대사업자는 가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가입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임대사업자 중 은행대출 등 담보권 설정액과 임대보증금의 합이 주택가격을 초과해 부채비율이 100%를 넘거나, 선순위채권 비율이 주택가격의 60%를 넘는 경우엔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없어서다.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임대사업자들은 보증금의 10% 이하(최대 3,000만 원)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내야 하는 등 처벌 대상이 되고 과태료가 누적되면 임대사업자 등록이 취소되어 임대사업자와 임차인 모두 피해를 보게 된다는 점에서 구제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홍기원 의원은 “일부 지역은 주택의 공시가격과 시세와의 차이 때문에 실제 부채 규모와는 상관없이 가입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제도개선을 하지 않는 경우 임차인 보호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면서, “이번 개선방안은 임차인 동의하에 부채비율의 100%까지 보증해줌으로써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를 보호하는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홍 의원은 “등록임대주택사업자는 저렴하고 안전적인 임대주택 공급으로 주택공급정책의 공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갭투기로 세입자의 보증금을 떼먹는 일부 다주택 사업자들 때문에 대부분의 선량한 임대사업자들이 피해를 봐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등록임대주택 제도 전반에 대해서도 미비점이 있다면 국토부와 협의하여 계속해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1-04
  • 평택해경, 1월 평택해경인 김우영 경위 선정
    선상 살인 베트남 선원 검거 “해양 치안 질서 유지 기여” 평택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2022년 1월의 자랑스러운 평택해경인으로 수사과 소속 김우영 경위를 선정하여 포상했다고 3일 밝혔다. 임인년 새해 첫 자랑스러운 평택해경인으로 선정된 김우영 경위는 수사과 형사1반장으로 근무하면서 2021년 12월 평택당진항으로 향하던 컨테이너선에서 중국인 선장을 살해한 베트남 선원을 검거, 조사하여 해양 치안 질서 유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 경위는 2021년 국민 생명과 직결된 해양안전 저해 사범 특별 단속을 통해 어선 불법 증개축 선주 및 좌대 사업자 6명을 적발했으며, 허용 인원을 초과한 유람선 업자 2명을 검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 경위는 평택당진항 내에서 비산 먼지 유발 물질에 대한 오염 방지 조치를 취하지 않은 부두 운영사 관계자 4명을 적발했다. 김 경위는 “형사반장으로 밤낮 없이 근무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수사과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뛰어 준 덕분에 중요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고 선정 소감을 전했다. 박경순 서장은 “중요 범인 검거 등 해양치안 질서 유지에 기여한 공로로 김우영 경위를 자랑스러운 평택해경인으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1-03
  • 평택시, 기술보급 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신청 접수
    농가 생산비 절감 및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공급 위해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신기술 보급 확대를 통한 농가 생산비 절감 및 기후 변화에 대응한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 공급을 위해 2022년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기술보급분야 27개 사업(사업비 69억 원)에 대한 시범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식량기술 분야 세부사업은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벼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 ▶기능성 쌀보리 재배단지 조성 및 안정생산 기술시범 ▶팥 재배 전과정 기계화 수확관리 기술 시범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 ▶벼 재배 노동력 절감 종합기술 보급 시범 ▶경기도형 잡곡 종자생산 시범 ▶벼 우수품종 공급 지원 ▶벼 드문 모심기 재배기술 시범 ▶찰쌀보리 농가 자율교환 채종단지 시범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추진 사업 등이다. 또한 원예특작 분야는 ▶중소형 수박 생력화 수직재배 시범 ▶원격 병해충 방제 생력화 체계 구축 시범 ▶토양 수분장력계 기반 실용적 자동 관수 및 관비 시스템 ▶돌발 병해충 방제비 지원 ▶안전 농산물 생산 토양개선 기술 시범 ▶시설 재배지 총채벌레 병해충 방제 시범 ▶시설원예 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 ▶ICT활용 화훼재배 기반구축 시범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종합관리 시범 ▶과수 저비용 동상해 예방기술 투입 시범 ▶신품종 멜론 지역 명품화 육성 시범 ▶시설 화훼류 양액시스템 설치 시범 ▶복합내병계 고추묘 보급 시범 ▶슈퍼오닝 과채류 생산단지 육성 ▶슈퍼오닝 배단지 육성 ▶과수 화상병 폐원농가 신소득작물 조성 사업 등 16개 사업이다. 이외에도 환경축산 분야의 공공 급식용 안전과수 생산 시범 사업이 있다. 신청 대상은 평택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 농업법인, 농업인단체 등이며, 신청기간은 2022년 1월 3일부터 2월 3일까지(토·일·공휴일 제외, 접수시간 09:00~18:00)이다. 신청방법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또는 각 읍·면·동 및 농민상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 시 각 사업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신청된 사업에 대해 2월 중 현지심사를 거쳐 평택시 산학협동심의회에서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니,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기술팀(☎ 031-8024-4560~3), 원예특작팀(☎ 031-8024-4570~3), 환경축산팀(☎ 031-8024-4620~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1-03
  • 평택시발전협의회, 쌍용차 회생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쌍용차 활성화 위해 전기 동력 자율주행 자동차로의 전환과 새로운 수익원 창출해야 평택시발전협의회(회장 이동훈)는 지난 22일 평택시남부문화예술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쌍용자동차 회생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박성복 평택시사신문 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번 토론회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항구 호서대학교수의 기조 발제에 이어 이종한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박홍구 평택시 기획항만경제실장, 이동훈 평택시발전협의회장, 오병선 평택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대표가 각각 열띤 토론을 가졌다. 이동훈 평택시발전협의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오늘 토론회는 평택지역 토종기업인 쌍용자동차의 회생 방안에 대해 담론을 만드는 시간”이라며, “유익하고 현실적인 상황으로 시민의 뜻을 담아 중앙정부는 물론 산업은행 측에 전달돼서 쌍용자동차를 회생시키는 계기를 마련하는 축이 되길 바란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편집자 말> ◆ 기조발제: 쌍용자동차 회생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항구 교수/호서대학교) “국내 자동차 산업문제로 인식하고 지원 필요해” 쌍용자동차는 12년 연속 노사분규 없이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노동조합은 회생절차 개시 이후 무급휴업 등 자구안을 통해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쌍용차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조기 경영정상화가 선행돼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신규 투자 유치가 필요하다. 현재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은 친환경, 자율주행 등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 변화에 대한 대응과 중장기 근원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쌍용자동차의 회생은 한국 자동차 산업구조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사회적 비용이나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 할 때 고용유지를 통한 문제해결이 현실적이다. 쌍용차의 회생은 성공적인 M&A를 통한 신규 투자자 유치와 친환경차 라인업 구축 등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 원가절감 등 지속적인 자구노력을 이행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며, 개별 기업의 문제가 아닌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 일자리 유지와 창출을 위한 정책 과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지원방안 모색이 필요하다. 평택시는 현 부지 용도변경을 신속히 추진하고 경제성 있는 신규 부지를 제공하는 한편 전국 지자체의 고용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벤치마킹해서 지역 상생형 일자리 등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신규 일자리 창출도 중요하지만 기존 일자리 보호도 중요한 부분이다. 앞으로도 쌍용자동차 활성화를 위해서는 ▶SUV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역량 증대 ▶전기 동력 자율주행 자동차로의 전환과 새로운 수익원 창출 ▶새로운 기술인력 확보 ▶신뢰할 수 있는 비전·목표·전략과 정부·지자체의 지원 ▶사람·돈·데이터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 지정토론(이종한 의원/평택시의회) 최근 쌍용자동차는 임직원 모두가 뼈를 깎는 자세로 회사를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평택시는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이전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도 ‘쌍용자동차 조기 정상화를 위한 범시민운동본부’를 구성해 회생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평택시의회에서도 결의안을 발표하는 등 회생을 돕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 공장 이전이 회생의 최선인지, 이전이 난관에 부딪히면 회생 불가능한 것인지, 신 공장 이전은 특혜시비가 있을 수 있는데 이와 같은 유형으로 지원한 국내 사례는 있는지, 정부나 산업은행이 좀 더 적극적으로 회생을 위해 나서게 하는 방안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 지정토론(박홍구 실장/평택시 기획항만경제실) 평택시는 쌍용자동차의 정상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쌍용자동차의 신공장은 기업이 요구하는 이전 시기, 면적, 조성원가 등의 전제조건을 토대로 기존 또는 조성 중인 산단, 신규 산단 등 입주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공장의 이전 방향은 인수자 결정 이후 TF팀 회의를 통해 세부적인 추진 방향을 쌍용차와 인수기업과 논의해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수소생산기지 구축, 자동차 서비스 복합단지인 자동차 클러스터 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자동차 생산, 수출량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국내 자동차 산업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와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지정토론(이동훈 회장/평택시발전협의회) 쌍용자동차는 많은 위기와 도전을 넘어 모두가 상생하며 지내 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토종기업으로 그동안 경영정상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지역경제는 물론이고 직원 5,000명과 1차 협력업체 247곳, 2차 협력업체 1,090곳, 판매대리점 250곳, 서비스 네트워크 275곳 등 쌍용자동차와 관계된 구성원은 전체적으로는 20만 명 가량으로 추산된다. 따라서 쌍용자동차의 회생계획은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적극 수립되어야 한다. 쌍용자동차 관련된 종사자 20만 명의 생계와 평택경제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지금의 상황은 단순히 지역경제 차원을 넘어 국가 경제에도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노·사·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쌍용자동차 회생 및 이전대책위원회’의 구성이 절실하다. 쌍용자동차의 회생은 국가 경제의 회생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고 이에 따라 정치권도 적극 나서주실 당부한다. ◆ 지정토론(오병선 사무국장/평택상공회의소) 쌍용자동차는 종업원의 80%가 평택에 연고지를 두고 있고 과거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기에 현재 상황이 평택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86만㎡(26만평)의 평택공장 용지는 지난 7월 자산 재평가 과정에서 9,000억 원의 가치로 추정한다고 하니 쌍용자동차의 부지 이전 때 해당지역에 대한 개발사업을 연계해 평택시의 중장기 인프라 구축과 이에 따른 평택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생각한다. 타 부지로의 이전 때에도 평택시 내에서의 다른 부지를 물색함으로써 평택시의 경제사회 일원으로 역할을 지속하고 동시에 쌍용자동차 측면에서도 중장기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장기적인 생존 토대를 구축해 미래지향적인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를 생산하는 첨단 미래 자동차 생산공장으로서의 첨병 역할을 해 평택시와 동반 성장하는 새로운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 ◆ 지정토론(김기수 대표/평택시민신문) 쌍용차는 청산보다 회생절차를 밟는 것이 국가적으로도 이익이다. 다행히 평택시도 공장 부지 이전에 대한 협력을 약속하고 있고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주인으로 등장하는 것도 현 단계에서는 최선이라고 본다. 인수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기업 회생절차가 시급히 마무리되어 불안정성이 제거되기를 기대한다. 쌍용자동차 구성원들도 노사관계를 유지하면서 회사를 회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지역사회도 쌍용차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쌍용자동차는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아직도 밀착되지 못한다는 느낌이다. 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새로운 자동차 강자로 부상하기 위해서는 자본과 조직, 능력, 열정 면에서 부족했던 점을 겸허히 인정하고 구성원들의 환골탈태가 요구된다. 쌍용자동차 현 구성원들이나 새로운 인수자가 쌍용자동차를 평택시민이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멋진 기업으로 다시 일으켜주길 기대한다. ◆ 질의답변(이항구 교수/호서대학교 교수) 공장 이전 문제가 가장 뜨거운 핵심이다. 이전이 투자의 유인 미끼로 작용한 건 아닌가. 초기에는 인수하겠다고 하다 다 떨어져 나가고 결국 한 업체만 남았다. 외환위기 때도 하나로 된 적은 없었다. 협상이 외통수로 가는 문제도 발생한 것 같다. 전 세계 사례에서도 기존 공장을 이전해서 간다는 것은 보지 못했다. 이것이 과연 장기플랜이 될 수 있는가는 신중히 따져봐야 한다. 지금 평택에서 TF팀을 만든다는 것은 너무 늦었다. 쌍용차 문제가 중심이었고 장기계획 마련해야 한다고 해서 동의했는데 지금까지도 안하고 있다. 총론이 부족하고 각론으로만 갔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칼날, 칼자루는 외국기업이 잡고 있는데 장기플랜이 없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각론으로 가면 안 된다. 지금 TF팀은 당연히 만들어져야 하고 정상화될 때까지 이어져야 한다. 공장 이전과 기존 부지 개발에 따른 특혜시비도 이번만의 사례가 아니다. 자칫하면 선례가 될 수 있다. 유사사례가 나오면 같은 지원이 돼야하기 때문에 산업은행이나 정부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재무적인 상황으로만 보면 당연히 문을 닫아야 하지만 쌍용자동차는 재무적인 상황만 보면 안 된다.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지금이라도 빨리 해야 한다. 계속해서 다양한 대안들을 점검하면서 나가야 한다. 만약 매각이 안 될 경우까지 해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전문가들의 의견, 쌍용차 내부의 의견을 들어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완성차업체보다 부품업체 불안감이 더 크다. 그것들을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도전해야 한다. 도전은 혁신이 필요하고 혁신은 전체 조직원들이 함께 해야 한다. ◆ 질의답변(정용원 관리인/쌍용자동차) 회사에서 자체 브랜드로 개발, 생산, 판매까지 하는 회사는 많지 않다. 우리 회사도 작지만 신흥국가에서 패키지를 가지고 협력제안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결국 고용과 경쟁 때문이지 재무는 다음인 것 같다. 국가의 산업적 측면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협력제안을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부지 이전은 법정관리에 들어가기 한참 이전부터 비공식적 검토도 있었고, 전임 대표의 제안도 있었다. 공장이전을 내부적으로는 생각하기도 너무 큰 사업이라 실행 못했는데 제가 4월 15일에 부임한 후 쌍용차를 살리기 위해 내부적으로 고민하다 향후 비전을 만든 것이 쌍용차도 친환경차를 생산하고 친환경차의 비중을 늘리는 등 친환경사업 전환을 발표했다. 전기차는 현재보다 인력이 40% 정도는 필요 없다고 한다. 공장도 40년 이상 노후화돼서 생산성과 효율성도 불합리하기 때문에 친환경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공장에 해야 한다고 한 것이다. 낡은 설비 옮기는 것보다 새로운 공장을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서 평택시와 MOU를 체결한 것인데 마치 투자자를 유인하기 위한 것으로 오해돼서 아쉽다. 이전 특혜 우려에 대해서는 회사가 새로운 경영진이 성사되면 그때 해야겠지만 현 부지를 매각하고 새로운 부지를 구입하는 일이 쌍용자동차는 물론이고 평택시와 시민에게도 궁극적으로 도움이 돼야 한다. 일방의 이득구조가 되어 특혜시비가 되면 적절치 않다. 현 부지 이전과 새로운 부지 확보 측면에서 모든 이해관계자가 다 좋아하는 구조로 가야한다. 이 문제는 새로운 경영진이 왔을 때 평택시와 소통해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정리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1-12-29
  • 청북폐기물소각장반대위, 행정소송 개시 기자회견 가져
    “환경영향평가 절차 불이행은 위법한 행정처분”이라 주장 청북어연한산폐기물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이하 반대위)는 28일 오후 1시 평택시청 현관 앞에서 행정소송 개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반대위는 기자회견에서 “환경영향평가를 무시하고 사전불법공사를 통해 청북소각장 시공을 완료한 A사의 사업계획서를 적합통보한 평택시를 규탄한다”면서 “행정소송과 공무원고발을 통해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아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경기도 환경영향평가조례」에는 소각시설로서 처리능력이 1일 50톤 이상 100톤 미만인 경우에는 적합통보 전에 환경영향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지만, A사가 80톤/일의 소각장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위법한 행정처분”이라고 말했다. 반대위 관계자는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환경영향평가 다시 실시하여 환경보전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평택시민 건강을 해치는 청북어연한산폐기물소각장을 결사반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반대위가 주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여러차례 확인했지만 법적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좀 더 자세한 법적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환경부에 질의서를 보낸 상태”라며 “향후 환경부에서 법적 위반사항을 고지할 시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1-12-29
  • 오명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0억여 원 확보
    오 의원 “특별조정교부금 통해 평택 시민 삶의 질 향상 기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더불어민주당, 평택4, 사진) 도의원은 평택시 군문교 경관조명 개선사업,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설치 및 신호교차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사업 등 6개 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 40억8천2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세부내역을 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설치 2억9천2백만 원 ▶신호교차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사업 10억 원 ▶교통안전 발광형 표지판 설치사업 2억 원 ▶스마트 바닥신호등 설치사업 5억 원 ▶군문교 경관조명개선사업 15억 원 ▶본정리 소공원 조성사업 5억9천만 원이다. 오명근 도의원은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필요한 사업을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며, 그 결과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 오명근 도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평택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 등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1-12-28
  • 서현옥 경기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 확보
    죽백동 배다리근린공원 등 4개소 LED 수국정원 조성 위해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더불어민주당, 평택5, 사진) 의원이 평택시 배다리근린공원(죽백동) 등 4개소의 LED 수국정원 조성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을 확보하였다. 이번 교부금은 평택시의 주요 근린공원인 배다리, 모산, 부락산, 현화 공원의 LED 수국정원 조성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며, 시민을 위한 편안한 안식처 제공과 공원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현옥 의원은 “배다리공원 등 평택의 공원들은 저수지와 녹지공간의 어우러짐이 뛰어나 주민들을 비롯해 관광객 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라며 “이번 교부금을 통해 LED 수국정원이 조성되면 야간에도 방문객이 늘어나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현옥 의원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안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과 정책을 발굴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옥 의원은 오염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정책연구, 노후생활 SOC개선사업 추진 등 시민들의 쾌적한 여가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도민 체감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1-12-28

사회 검색결과

  • 평택시 이충동 빌라 화재 “3,800만원 재산피해”
    5명 연기 흡입해 병원 이송... 25명 자력으로 대피해 지난 17일 새벽 2시 37분경 평택시 이충동 소재 5층 빌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약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송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약 3,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빌라 거주자 30명 중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2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화재를 처음 신고한 빌라 2층에 거주하는 A씨는 “거실에서 자고 있던 중 타는 냄새가 나서 잠에서 깨어 집안을 확인해 보니 현관문 앞방에 있던 매트리스 머리 부분에서 불꽃이 발생해 불을 끄려다가 확산 돼 외부로 대피한 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송탄소방서 관계자는 “건물 2층에서 다량의 연기가 분출되어 바로 내부로 진입하여 신속하게 화재를 진화했다”면서 “2층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1-18
  • 평택동 건물 철거현장 60대 노동자 감전 ‘의식 없어’
    작업 당시 절연장갑 등의 안전장구 착용하지 않아 지난 8일 오후 4시 15분께 평택시 평택역 인근 평택동 한 건물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노동자 A(60대)씨가 감전돼 약 2m 높이 아래로 추락했다. 이날 A씨는 건물 옥상 수전실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도중 감전돼 추락했고, 심정지 상태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으면서 병원에 이송됐으며, 현재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고철 수거업을 하는 A씨가 계약을 맺고 철거 작업을 하던 도중 수전실에 전류가 차단된 줄 알고 작업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 동료들의 진술에 따르면 A씨는 작업 당시 절연장갑 등의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면장갑을 착용한 채 작업을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공사 관계자들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사회
    2022-01-11

지역소식 검색결과

  • 평택시 원평동, 코로나19 예방 위한 방역활동 실시
    강필순 주민자치위원장 “주민 안전 위한 방역 이어가겠습니다” 평택시 원평동(동장 정형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필순)는 지난 18일 평택역 서부일대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에는 원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서부역 계단 손잡이, 에스컬레이터 소독 및 시설 주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소독과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강필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최근 지역사회에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형삼 원평동장은 “원평동을 위한 봉사정신으로 방역 나눔을 실천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 일상회복이 진행되고 있지만 방심하지 않고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01-21
  • 평택통복시장상인회, 설맞이 사랑 나눔 반찬 봉사
    임경섭 회장 “시민들의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합니다” 평택시 통복시장상인회(회장 임경섭)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통해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속에 따듯함을 전했다. 통복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영월)는 지난 17일 통복시장상인회에서 설맞이 사랑 나눔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 나눔 반찬 봉사는 통복시장상인회 임경섭 회장의 제안에 따라 2020년 5월부터 시작됐으며, 매월 시장 상인 60여 명의 후원금으로 2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후원금으로 만든 밑반찬과 계절 음식들은 매월 첫째, 셋째 주 월요일 상인회원들이 꾸러미를 제작해 통복동 관내 독거 어르신 35가구에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반찬 나눔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왕만두, 떡국떡 등 설 음식과 밑반찬 3가지를 전달했다. 임경섭 상인회장은 “통복시장은 그동안 시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해 온 만큼 시민들의 사랑을 다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환원해야겠다는 취지에서 반찬 나눔을 시작했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의 바깥 외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반찬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월 통복동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후원과 봉사 활동을 해주시는 상인회 여러분들과 통복동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따듯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01-20
  • 평택 이편한세상 용이2단지,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선정
    징검다리 소통방 통해 이웃 갈등 예방·해결 높은 평가 받아 이편한세상 용이2단지가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되어 지난 15일 ‘2021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인증패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영갑 입주자대표회장과 주민, 관리사무소 직원, 정장선 평택시장, 김승겸 시의원, 김현정 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국토부 우수관리단지는 전국 10개 시·도에서 모범관리단지로 추천한 21개 단지를 대상으로 ‘국토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위원회’에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주요 심사 항목은 ▶공동체 활성화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관리 투명성 및 재활용·에너지 절약 등이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이웃 간 갈등 해소·근로자 상생 등 공동체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과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공동체 활성화 노력에 중점을 두고 평가했다. 2019년부터 평택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온 용이2단지는 4회째 신흥마을 이웃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해 인근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착한실천 봉사단과 징검다리 소통방을 통해 이웃 갈등 예방·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장선 시장은 “공동체 활성화는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통해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선한 영향력과 헌신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준 용이2단지 주민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01-18
  • 평택시로컬푸드재단, 로컬푸드직매장 오성점 확대 개장
    냉장·냉동 진열대 확충... 매장 면적 확대 및 상품 다양화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사장 김준규, 이하 재단)이 로컬푸드직매장 오성점(이하 오성점)을 확대 개장한다. 재단은 지난해 4월 24일 부분 개장하여 냉장·냉동 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온 직매장 오성점의 규모와 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해 이달 22일 확대 개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재단은 지난해 8개월간 6억 원의 매출을 올린 직매장 오성점의 매출을 올해 10억 원대로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매장 오성점은 보다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냉장 15미터, 냉장 3미터에 이르는 쇼케이스 2개 및 진열대 3세트를 추가 설치하는 등 내부 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과 함께 내부 시설 정비에 나선다. 이번 공사를 통해 직매장 오성점은 신선 채소와 과일은 물론 수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에 이르기까지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상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내부 환경 공사를 거쳐 직매장 면적을 기존보다 2배가량 넓혀 ▶김치류 ▶수산물 ▶어육된장, 간장 등 전통장류 ▶비건카레, 짜장, 머슬만두 등 가공식품 ▶각종 간편식과 간식 등 50개에 달하는 품목들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 사업지원팀 강민수 팀장은 “오성점의 숙원사항이었던 시설 확충을 통해 소비자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시설, 아파트가 밀집한 신도시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신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성점은 22일부터 이용 고객들에게 평택로컬푸드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다음달부터 확대 개장에 따른 대대적인 판촉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01-14
  • 평택시 진위면, ‘행복한 밥상’ 지원 사업 진행
    김정란 위원장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밥상 전하겠습니다” 평택시 진위면(면장 김상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란)는 지난 12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진위면에 위치한 총각네폰가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매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한부모 가정 5가구에 닭볶음탕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란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 가정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여 따듯한 한 끼를 통해 힘을 얻도록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진위면에서도 위기에 더욱 취약한 가정의 삶을 면밀히 살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관내 기업체인 LG이노텍과 함께 진위면 복지 취약계층 가정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블록 필통과 필기도구를 전달한 바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01-14
  • 동진에코산업,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
    이국재 대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기를” (합자)동진에코산업(대표 이국재)은 지난 10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평택시 안중읍에 소재한 동진에코산업은 2012년 11월에 설립되어 콘크리트 관 및 기타 구조용 콘크리트 제품 등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2020년 3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평택’ 릴레이에 참여해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국재 대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참여했다”며 “기부금과 함께 우리의 따듯한 정성도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변함없이 기부를 실천하며 아름다운 나눔과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시는 동진에코산업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전달받은 성금을 평택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을 선정해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01-11
  • NH농협 평택시지부,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공헌활동 실천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되겠습니다” NH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윤주섭), 송탄농협(조합장 차홍석), 안중농협(조합장 이계필), 팽성농협(조합장 배연서), 평택농협(조합장 이재화)은 6일 평택준법지원센터를 찾아 소외계층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50포대(10kg)를 기탁하였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열악한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평택시 농협 관계자는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해 힘써 주시는 평택준법지원센터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하여 평택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 평택시지부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고령, 영세, 여성농업인,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에 사과, 감자, 햇고구마, 미니단호박, 농협즉석밥, 목우촌 햄 등 총 12품목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 300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01-10
  • 청북경제단체협의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
    손경희 회장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평택시 청북경제단체협의회(회장 손경희)는 지난 12월 30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어려움을 나누고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청북경제단체협의회 손경희 회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 모두가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고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예년보다 힘든 겨울을 보낼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지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청북소재 CEO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귀한 성금은 청북읍 소외가정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북경제단체협의회는 2017년부터 매년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2-01-03
  • (사)평택애향회, ‘사랑의 나누미(米)’ 전달
    유운형 회장 “나눔 문화 확산 실천하는 애향회가 되겠다” (사)평택애향회(회장 유운형)는 12월 28일 평택시 세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차정우)를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나눔을 전달하고자 백미(10㎏) 40포를 기탁했다. 평택애향회는 독거노인·고아원·소년소녀가장 돕기, 환경운동과 연계한 각종 정화운동 캠페인 실시, 인재발굴을 위한 장학사업 등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단체다. 유운형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솔선수범하여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평택애향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31
  • 평택준한방병원, 청북읍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현주명 병원장 “어려운 이웃들 따뜻한 겨울 보내길” 평택시 청북읍에 위치한 평택준한방병원(병원장 현주명)은 지난 12월 29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읍장 박승호)를 방문해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청북읍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금을 기탁한 현주명 병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생활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분들이 병원을 방문하신다면 작은 도움이라도 더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승호 청북읍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모두가 행복한 청북읍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평택준한방병원은 의료봉사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31
  • 그린에코사이클㈜, 평택시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조광재 대표 “지역사회 위한 공헌활동 이어가겠습니다” 그린에코사이클㈜(대표 조광재)는 지난 12월 29일 평택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지역사회 어려움을 나누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조광재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소외된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동참해 주신 그린에코사이클㈜에 감사드린다”며 “귀중한 성금은 저소득 위기가정에게 전달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31
  • 평택시 송북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사랑 나눔
    통장협의회 이순복 회장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평택시 송북동(동장 김태근) 통장협의회(회장 이순복)에서는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 주민들에게 전해 달라며 160만원 상당의 평택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통장협의회에서는 매년 2회 꾸준히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이웃을 돕는 지역커뮤니티 케어의 역할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통장협의회 이순복 회장은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보면서 더 도울 것이 없나 고민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손길을 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항상 각 통에 긴급위기가구 등 어려운 가구 발굴에 도움을 주는 통장님들이 성금을 기부해 주셔서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연말연시에 이어지는 따듯한 손길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30
  • 나사렛성결회 평택교회, 저소득층 위한 성금 기탁
    따듯한 나눔 위해 신도들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변상용)는 지난 29일 원평동 소재 나사렛성결회 평택교회(담임목사 안세광)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나사렛성결회 평택교회 기부금은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어렵지만 나눔을 실천하고자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주시는 나사렛성결회 평택교회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듯한 마음을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평동은 이날 전달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30
  • 평택시, 경부선 서정리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완료
    서정리역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철도 이용환경 제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의 편의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추진한 경부선 서정리역 에스컬레이터 공사가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 서정리역은 서정동, 중앙동 등 원도심 지역과 고덕국제신도시, 고덕산업단지 등 개발 사업으로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일평균 1만여명의 이용객이 찾고 있으나, 출입구 및 승강장 연결통로에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시민과 교통약자의 철도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서정리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철도 이용환경을 제공 및 원도심 편익시설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국가철도공단,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원도심 방면 주출입구 및 전철승강장 연결통로에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11월 상·하행 전철 승강장 연결통로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완료하여 개통 운영 중에 있으며, 원도심 방면 주출입구 에스컬레이터는 사전 안전점검을 마치는 대로 개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완료되어 서정리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편리한 철도이용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28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평생교육 우수사례 경기도지사 표창
    이원형 관장 “발달장애인 삶의 질 향상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이원형)은 2021년도 경기도 장애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공모 심사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12월 22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2021 성인장애인평생교육지원사업’으로 진행한 ‘휘바휘바 칼림바’는 평택시 거주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여가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손기능(소근육) 향상 및 심리적 안정 도모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이원형 관장은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평택시가 평택복지재단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013년 장애인의 행복한 꿈을 실현시킨다는 운영 목표를 가지고 문을 열었으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장애 친화적인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28
  • 평택용이e편한세상1단지아파트, 따듯한 겨울나기 성금 기탁
    송찬호 입주자대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전하겠습니다” 평택시 용이동 소재 평택용이e편한세상1단지아파트 주민들(입주자대표회장 송찬호)이 연말을 맞이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용이e편한세상1단지아파트 주민들은 지난 24일 용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 및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송찬호 입주자대표회장은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 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온정을 베풀어주신 아파트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용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용이e편한세상1단지아파트 주민들은 지난 6월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 3호 발대식을 가졌으며,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소독 과정을 거쳐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등 아이스팩을 필요로 하는 수요처에 배포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27
  • 평택시 세교동, 주민 위한 트리 점등식 및 야간 조명 설치
    차정우 동장 “주민 모두 연말연시 따듯한 위로가 되시길” 평택시 세교동(동장 차정우)은 지난 23일 세교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야외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기관·단체장 및 세교동 공무원 소수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다. 세교동행정복지센터 앞 작은 공원에 설치된 대형 느티나무 트리와 다양한 모형의 LED 조명은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트리와 함께 휴식할 수 있는 벤치 및 운동기구가 비치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조명 설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 제작됐으며, 조명은 내년 2월까지 세교동을 환히 밝힐 예정이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연말연시 따듯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내년에는 주민들과 함께 더욱 살기 좋고 행복한 세교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세교동은 인구 3만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내년 5월 지제역더샾센트럴시티 입주를 시작으로 12월 힐스테이트 퍼스티움 입주에 따라 대규모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24
  • ㈜화성건설이엔지,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전달
    이순호 대표 “추운 겨울 보낼 이웃들에게 도움 되기를” ㈜화성건설이엔지(대표 이순호)는 지난 22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사회 어려움을 나누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이순호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또다시 강화되면서 모두가 힘들지만, 특히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힘든 시기”라며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후원해 주시는 ㈜화성건설이엔지에 감사드리며, 귀중한 성금은 저소득 위기가정에게 전달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건설이엔지는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2020년부터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지역소식
    2021-12-2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자수첩] 시민 스스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해야
    새해 들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로 인해 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상당히 가파르다. 평택시의 경우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통해 진정세를 보였지만 새해 들어서 일일 확진자가 100여명을 지속적으로 상회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이 다시 악화될 것으로 크게 우려된다. 그동안 각 읍·면·동 단체와 방역 봉사자들은 자발적으로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해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를 대상으로 꾸준하게 방역을 실시해 왔으며, 시민들 역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왔지만 오미크론 확산이 우리의 생각 보다 매우 빠른 만큼 보다 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한 시점이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에서는 사적모임 인원을 지키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평택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18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평택시에 소재한 학원 운영자 및 종사자, 미군부대 내 종사자, 실내체육시설 운영자 및 종사자 등에 대해 코로나19 PCR 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유무와 관계없이 이행해야 하는 만큼 해당되는 시민들은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신속하게 검사를 이행해야 할 것이며, 17일부터 사적모임이 6인으로 확대됐지만 코로나19 지역사회 차단을 위해 평택시가 권고한 기존의 4인에 준하는 사적모임을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설 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 친지, 지인 간의 만남이 증가하는 만큼 백신접종 완료 및 3차 접종이 반드시 필요해 보이며, 시민 모두가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음 보다는 다시 한 번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평택시 역시 명절을 앞두고 대규모 집객시설인 터미널, 기차역,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지금 보다 더욱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평택시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속도가 가파르다. 우리의 안전과 건강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3차 접종과 개인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가 필요한 시점이고, 이를 통해 우리 모두의 일상의 회복을 되찾아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2022-01-19

교육/문화/웰빙 검색결과

  • 무봉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 ‘청운별하’ 모집
    만 13세~24세 청소년 대상... 청소년 표창 등 활동 특전 평택시청소년재단 무봉산청소년수련원(원장 문현우)에서는 만 13세~24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운영위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운별하’는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의 운영 및 프로그램 등을 청소년들이 직접 자문 평가하여 의견을 반영하는 청소년 자치기구이다. 선발된 청소년 위원들은 월 1회 정기회의, 청소년시설 프로그램 모니터, 운영 자문 및 평가, 청소년 기획 프로그램 운영, 워크숍 및 교류 활동, 기관장 간담회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올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운별하’에 선발되면 수련원장 명의의 위촉장 수여, 활동에 따른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대면 활동 시 교통비 지원, 역량 강화교육 지원, 우수참여 청소년 표창 등의 활동 특전이 주어진다. ‘청운별하’ 운영위원 신청은 무봉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 또는 홍보물의 QR스캔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무봉산청소년수련원 수련지원팀(☎ 031-610-4427)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 문현우 원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반영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올해에도 청소년들이 원하는 수련 시설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1-20
  •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We are Artist’ 사업 실시
    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 능력과 발전 가능성 지원 위해 ▲ 직업훈련반 편성 전 직무실습 사단법인 평택시민재단(이사장 이은우) 산하기관인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센터장 이종찬)에서는 2022년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1월 4일(화) 사업체결식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예술 분야 직업교육을 통한 재능 발견 및 장애인식개선 프로젝트 - We are Artist’를 실시하고 있다. ‘We are Artist’ 지원 사업은 훈련생 욕구에 맞는 예술 분야 플로리스트, 화가 직업 훈련과 다양한 직업 기초교육을 제공하여 발달장애인의 예술 분야 직업적 흥미를 높이고, 더 나아가 장애인식개선 사업(전시회, 소외계층 나눔 사업)을 진행하여 발달장애인의 예술 분야 잠재 능력과 발전 가능성, 장애인 고용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 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함께 지원하여 더불어 공동체 문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We are Artist’ 사업 기간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의 훈련생 등록 후 참여가 가능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센터를 이용하면서 지속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다. 이종찬 센터장은 “우리 기관은 생산 분야의 직무·직업 훈련 이외에도 문화예술이라는 창작활동의 직무·직업훈련을 새롭게 선보여 발달장애인의 창의적 작품 활동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현장, 체험 중심의 직업적응훈련시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도일동에 소재한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는 작업능력이 극히 낮은 장애인(만 19세~45세)에게 작업 활동, 일상생활훈련, 작업평가, 사회적응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고용시장으로의 취업 전이를 위하여 직업기초 및 재활기초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1-18
  • 평택시, 2022년 제1차 평택박물관 유물 매입
    고대부터 근·현대 역사·문화·생활사와 관련한 모든 자료 ▲ 경기도 진위군 관내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5년 하반기까지 평택고덕국제신도시 중앙공원에 건립 예정인 평택박물관의 전시·연구·교육 자료로 활용될 유물을 다음달 11일까지 매입한다고 밝혔다. 수집 대상은 평택과 관련한 고대부터 근·현대 역사·문화·생활사와 관련한 모든 유형의 자료로, 소장 경위가 분명해야 한다. 특히 평택의 지역적 특성이 담긴 공유수면매립과 관련된 이주정착사 자료, 주한미군 주둔 및 이전 관련 자료, 경부선 평택역 관련한 자료 등 지역과 직접적인 관련 있는 자료가 우선 수집 대상이다. 이외에도 옛 평택 지역의 역사, 문화, 인물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고문서, 생활용품, 민속품 역시 수집 대상이다. 매도를 원하는 개인과 단체, 문화재매매업자 등은 오는 2월 11일까지 평택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서식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한 자료는 1차 예비평가위원회와 2차 분야별 감정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구입여부를 결정하며, 매매 절차가 완료되면 해당 자료는 평택시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시는 지금까지 평택박물관 건립을 위해 구입, 기증, 기탁 등의 절차를 통해 ‘경기도 진위군 관내도’ 등 모두 461건 1,913점의 자료를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평택박물관은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평가를 통과했다”며 “평택의 과거와 미래가 함께하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1-13
  • 평택시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등급’
    최중호 관장 “청소년과 주민에게 안전한 시설 제공하겠다”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 위탁받아 (사)평택YFC에서 운영하는 서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중호)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1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최우수’ 등급은 지난 평가(2019년) 결과 ‘보통’에서 두 단계나 상승했으며,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450여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로,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관리와 청소년의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안전관리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진행한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은 2019년도부터 지역청소년들의 이용률을 높이고자 자체적으로 내부축제를 진행하고, 지역 연계해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개발했으며, 청소년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2020년도부터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처를 위한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대체 운영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최중호 관장은 “이번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평택시의 다양한 지원은 물론 동아리 청소년들과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시고 응원해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과 주민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과 안전한 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서정청소년문화의집 페이스북, 밴드, 블로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 031-663-18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1-10
  • 지산초록도서관, ‘평택의 문인 특화코너’ 운영
    전시코너 공간 개선과 안내 패널 및 별도의 전시서가 설치 평택시립 지산초록도서관에서는 2008년부터 운영했던 박석수(1946~1996) 작가 전시코너의 공간 개선과 코너 활성화를 위해 안내 패널 및 별도의 전시서가를 설치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해 ‘평택의 문인 특화코너’를 새롭게 단장했다. 현재 일반자료실에서 상시 운영 중인 특화코너에는 현대문학사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평택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소설가 박석수 작가의 삶과 문학을 비롯해 유정이, 우대식, 김미영 등 현재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평택 문인들의 자료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특화코너는 전문성 확보를 위해 박석수 문학을 재조명하고 인물선양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석수기념사업단(회장 우대식)과 협력해 진행했으며, 사업단에서 박석수 작가의 시화액자와 평택문인자료를 기증하여 특화코너 공간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역문인의 작품을 써내려가며 마음에 새기는 필사를 통해 느림의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지산초록도서관 관계자는 “지역문인 발굴과 자료 수집을 지속하고, 작가별 컬렉션 제공 및 지역문인과 시민이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지역 인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 기증 및 특화코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산초록도서관(☎ 031-8024-7451~2)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1-06
  • 팽성청소년문화의집,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등급 선정
    정일진 관장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 추진하겠다”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일진)이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해 2년마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평가로, 전국 488개의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종합평가에서는 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율, 프로그램의 우수성 등 전반 사항을 평가했으며, 2020년 청소년시설 휴카페와 시설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는 등 청소년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재 정기형문화교육프로그램,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청소년문화체험행사, 자원봉사,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진로 등 수련 활동, 문화 활동, 교류 활동 등을 제공하고 있는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최우수등급 선정에 따라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최우수 시설’ 인증 현판을 게시한다. 그동안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소규모 시설 공간이 갖는 특성으로 이용자 중심의 친근성과 서비스 영역 및 콘텐츠의 측면에서도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학원 같은 교육 강좌가 우선이 아닌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하면서 친구와 함께 놀이 등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발레, 요가, 댄스, 미술, 공예, 실험과학, 요리 등 예체능 계열의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청소년의 교육에 앞서 몸으로 먼저 체험하는 활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문화의집은 교육지원청·관내 학교·지역사회와 연계사업을 추진하며 학교 기관과 연계 활동으로 전문직업인 체험 및 강의 활동, 패션디자인 등 지역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 정일진 관장은 “청소년활동 평가에서 받은 격려와 피드백을 반영해 청소년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진로 탐색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전화(☎ 031-657-110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1-06
  • 평택시, 2022 공연·문화예술 사업자 공모
    평택시 공연·문화·예술단체 대상... 총사업비 4억1천만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내 공연 및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민간행사보조사업 단체를 오는 21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공연예술(음악, 연극, 국악, 연예 등) ▶문화예술(문학, 미술, 사진, 무용, 다원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메일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신청을 받는다. 지원 금액은 단체의 사업계획과 그동안의 사업실적 등을 심사하여 최소 25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이며, 전체예산은 4억1천만 원이다. 지난해 사업비는 3억7천만 원으로, 총 84개 단체가 다양한 공연·문화예술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신청자격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 민간예술단체 고유번호나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최근 3년간 관련 사업 실적이 있는 단체이며, 개인은 신청할 수 없다. 보조사업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민간 전문가 심사, 3차 평택시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3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관련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문화예술과(☎ 031-8024-3223)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1-04
  • 3월 1일부터 청소년 방역패스제 시행 “계도기간 1개월”
    학원, 수강생들의 편의 위해 접종증명 월간 단위 확인 새해 3월 1일부터 청소년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시행되고, 계도기간 1개월이 부여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22년 3월 1일부터 청소년 접종증명·음성확인제(이하 방역패스제)를 시행하는데, 3월 한 달간은 과태료 부과 없이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2년 3월 1일부터 청소년 방역패스제를 시행하는데, 3월 한 달간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학원·교습소·독서실 등 청소년 방역패스제 적용시설에 공통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12월 기말고사 기간으로 인해 짧았던 접종기간과 충분하지 않은 청소년 접종완료율, 또 3월 개학 등 학사일정을 고려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조치로 청소년 방역패스제 전면 시행 이전에 학생들의 백신접종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학생·학부모의 접종 부담을 덜고, 현장 혼란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추후 방역상황을 지켜보면서 감염병 상황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가면 청소년 방역패스제 시행 종료에 대해서도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질병관리청은 주간·월간 이용자 관리가 가능한 시설인 학원의 경우, 수강생 편의를 위해 접종증명을 월간 단위로 확인하도록 1월 중 지침을 개정하고 접종증명 확인 절차의 간소화에 나서기로 했다. 12~17세 청소년의 경우, 성인과 달리 현재 2차 접종증명 유효기간이 없어 접종증명 1회 확인만으로도 접종증명이 충분함에 따라 스마트폰 미사용 청소년이 종이증명서를 매번 확인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휴대전화가 없는 청소년은 종이 예방접종증명서 또는 예방접종스티커 사용이 가능하다. 종이 증명서는 정부24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 또는 보건소와 접종기관에서 발급 가능하며, 스티커는 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1-03
  • 금요포럼, 평택역사인물 ‘원심창 의사' 특강 가져
    1919년 평택에서 3천여 명 참여한 3.1운동 민족의식 눈뜨게 해 평택 금요포럼(공동대표 김종기 김훈)은 지난 24일(금)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에서 김명섭 단국대 교수를 초청하여 현대사 평택의 역사인물인 항일독립투사이자 통일운동가였던 평택 팽성 출신 원심창 의사에 대한 특강과 토론을 진행했다. 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의 후원으로 실시된 이날 특강에는 장승재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장, 박환우 평택환경행동 공동대표, 원주원씨 종중회원 등이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김명섭 단국대 교수는 “원심창은 1906년 팽성읍 안정리 출신으로 평택공립보통학교(현 성동초교)를 다녔으며, 1919년 평택에서 3천여 명이 참여한 3.1운동을 체험한 것은 민족의식에 눈뜨게 한 사건이었다”며 “원심창 의사는 1933년 3월 백정기·이강훈 등과 함께 중국 상해에서 주중 일본공사 아리요시 아키라 폭살을 계획한 ‘육삼정 의거’의 주역으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사 직전 발각·체포돼 일본 감옥에서 13년간 복역하다 1945년 광복과 함께 출소한 후 재일거류민단을 만들어 재일동포 권익증진에 앞장섰으며, 해외 최초 평화통일운동 조직인 ‘통협’을 결성하여 일본 최대 교포신문 <통일일보>의 초대회장을 맡아 평화통일운동에 헌신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원심창 의사의 공훈을 기려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으며, 비전동 성동초등학교 교정내 선생의 동상은 현충시설로 지정한 바 있다. 김종기 금요포럼 공동대표는 “원심창 의사는 아나키스트의 지도자였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삶을 살았다”며 “평택시 예산은 2~3조원에 이르지만 생가터 복원이나 기념관조차 없는 현실이다. 빠른 시일 내에 관련 기념물들을 조성해 역사교육 현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훈 금요포럼 공동대표는 “오늘 원심창 의사 특강은 평택의 대표적인 역사인물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평택시의 척박한 문화재 관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역사인물 선양사업을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 민·관이 협업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중국과 일본 등은 역사기념관과 기념물을 많이 건립해 역사교육과 관광명소로 활용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와 평택시도 역사 관련 시설물들을 건립해 역사인물들의 숭고한 뜻을 기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1-12-27

생활/의학 검색결과

  •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인터넷 쇼핑몰 오픈
    SK11번가, 네이버스토어에서도 평택 로컬푸드 선물 판매 ▲ 평택로컬푸드 인터넷쇼핑몰 홈페이지 캡처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평택 로컬푸드를 비대면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사장 김준규, 이하 재단)은 로컬푸드직매장 오성점 확대 개장과 더불어 직영 인터넷 쇼핑몰 서비스를 위해 직영 인터넷쇼핑몰(http://ptfood.cafe24.com)을 2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직매장 오성점을 개장해 로컬푸드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는 재단은 인터넷 쇼핑몰 서비스 개시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으며, 비대면 거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 편의 및 판로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문을 연 평택로컬푸드 쇼핑몰에서는 ▶녹돈영농조합의 한돈 육포세트 35,400원 ▶한돈떡갈비세트 30,200원 ▶해풍골 대추농원의 건대추 특상세트 31,200원 ▶아미코팜의 크리스파 황제꽃송이버섯 1kg 57,200원 ▶햇살농원의 백향과 선물세트 25,000원 ▶박정순 농가의 샐러드삼 42,200원 ▶뜰안에농장의 블루베리잼세트 28,100원 ▶민우농장의 갈아 만든 생생사과즙 50포 23,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히비스커스의 무궁화 침향원 40g 62,400원 ▶벌이랑꿀이랑 알뜰꿀선물세트(사양꿀) 20,000원 ▶글로리아식품 한끼타임 바로누룽지 33,300원 ▶황산한과 선물세트 2호 23,000원 ▶천지인삼농원 5년근 인삼선물세트 52,000원 ▶삼정정미소 정승쌀 잡곡세트 1호 28,100원 ▶슈퍼오닝 배 선물세트 7.5kg 43,7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재단 급식지원팀 임이섭 팀장은 “쇼핑몰 비대면 온라인 판매 시스템 구축을 통해 로컬푸드가 소비자 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 쇼핑몰 판매 품목 다양화와 쇼핑몰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컬푸드 구입은 재단 직영 쇼핑몰 외에도 11번가와 네이버스토어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생활/의학
    2022-01-20
  • 송탄소방서, 겨울철 ‘전기 화재 예방 대책’ 추진
    전기장판 장시간 사용 시 화재로 이어질 위험 매우 커 송탄소방서(서장 황은식)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전기용품의 부주의한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월까지 전기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겨울철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가정마다 1개 이상 사용 중인 전기장판의 경우 장판 내부가 전선으로 이루어져 있어 꺾이거나 장시간 사용 시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 송탄소방서는 전기장판 등 각종 전기용품을 사용할 경우 ▶KC인증마크가 있는 제품 구매 ▶특정 부분이 접히거나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사용 ▶주변에 신문, 휴지 등의 가연물 두지 않기 ▶내용 연수가 지난 제품은 정기적으로 교체 ▶미사용 또는 외출 시에는 반드시 플러그를 분리하기 등의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용품 사용 시 안전 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점검은 필수”라며 “특히 집 안에 초기진화를 위한 소화기 등을 반드시 비치하여 큰 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생활/의학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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