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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헤드라인뉴스 기사

  • 평택시, 기업의 현장 목소리 듣는다
    공재광 평택시장, 청북면 우진일렉트로나이트 방문 공재광 평택시장은 22일(월) 평택시 청북면 한산리 소재 철강용 계측기인 온도측정센서, 산소농도 측정센서, 탄소값 측정센서 등 정밀 계측기 전문 제조업체인 우진일렉트로나이트(주)를 방문하여 임직원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우진일렉트로나이트는 2012년에 오산시에서 평택시로 이전하였으며, '연구개발(R&D)과 관련 기술력 신장'을 슬로건으로, 매년 직무발명보상제도를 운영함으로써 발명직원에게는 표창·보상 등을 통해 사기를 진작시킬 뿐만 아니라, 발명으로 획득한 특허로 매출 성장은 물론 고객기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스코로부터 2005년부터 10년 연속 PCP(Posco Certified Partner)인증 공급사로 선정되어 관련제품을 꾸준히 납품하고 있다. 공재광 시장은 "우진일렉트로나이트(주) 같은 우수기업이 관내에 있다는 점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공장 진출입로 확보, 대중교통 증차 등의 애로사항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재 시행중인 지역지식재산지원사업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건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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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오명근 자치행정위원장 현장 의정활동 펼쳐
    팽성 송화교차로 민원 해결 위해 현장 점검 및 의견 청취 평택시의회 오명근 자치행정위원장은 19일(금) 평택시 팽성읍 송화교차로 현장에서 수원국토 관리사무소, 평택시, 팽성읍 주민, 교차로공사 감리단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화교차로 개선공사 이후 교통사고 발생 및 교통정체 등 문제점 발생에 따른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날 오명근 시의원은 "송화교차로 개선공사 완료 이후 교차로를 이용하는 주민들 다수가 사고 위험과 불편을 호소하면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라 제기하고 있다"며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사 관련 부서 관계자들과 현장 의정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주민들의 애로점을 청취하고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완료된 송화교차로 개선공사는 부체도로 개설로 인하여 대사리와 평택방향의 좌·우회전 차로가 짧아지고 도로폭이 좁아져 빈번한 차량 접촉사고 발생 및 차량정체로 인하여 이용 주민들로부터 끊임없이 민원이 발생되어 왔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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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평택항 물동량 지속적인 고속 성장세 이뤄
    8월말까지 12,354척 선박 입출항...화물 처리 12% 증가 평택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광용)은 평택항의 금년도 8월말 기준 화물 처리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항은 금년도 8월말까지 12,354척의 선박이 입출항하여 79,447천톤을 처리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전년도 동기 대비 선박입출항은 1.2% 증가하고, 화물은 12%가 증가한 수치이다. 품목별 수송 실적을 살펴보면 모래 및 시멘트 1,622천톤(전년동기 1,156천톤)으로 40% 증가, 철강류 33,812톤(전년동기 25,285천톤) 34% 증가, 자동차는 1,022,897대(전년동기 966,566대)로 6% 증가하였으며, 컨테이너도 346,682TEU(전년동기 333,885TEU)를 처리하여 4%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 동력으로는 모래의 경우 수도권 및 충청권의 유일한 모래전용 부두(접안능력: 3천톤급 7척)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철강류의 경우 현대제철 제3고로의 본격 가동에 따른 생산력 증대가 큰 역할을 했으며, 자동차는 수입차 물량의 지속적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평택항만청은 매월 항만운영 통계자료를 작성, 항만청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국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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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평택시 '2014 하반기 일자리 박람회' 개최
    계층별 실업자에 대해 폭 넓은 선택과 다양한 기회 제공 평택시가 9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체육관)에서 관내 우수 중소기업과 구직자간 고용촉진과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2014년 하반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구인기업 25개사와 구직자 500~6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청년, 중·장년, 여성 등 취업애로 계층별 실업자에 대해 폭 넓은 선택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채용관과 함께 이벤트관, 유관기관 및 안내관을 운영한다. 우선 채용관에서는 채용공고 게시판 및 정보검색대 등의 시설을 구비하였고, 이벤트관에서는 무료 사진촬영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안내관에서는 여성, 중·장년, 청년층을 위한 취업상담과 각종 일자리 사업, 고용지원정책, 취업정보 등 취업관련 사업에 대한 홍보를 갖는다. 시관계자는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하여 취업애로 계층 및 기업의 채용 수요에 상응하는 맞춤형·참여형 박람회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 하반기 평택 일자리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지참하고 당일 박람회장을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 일자리센터(☎ 031-8024-3553~8)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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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2014 평택 록페스티벌 "구경오세요!"
    전국 100여개팀 경연...노브레인·김태우·긱스 등 축하공연10월 4일 오후 1시부터 평택 이충분수공원 특설무대에서 ▲ 지난해 대상을 수상한 'T-SOUND' 공연 실황 전국 100여개 팀의 밴드들과 시민과 함께하는 축하공연이 평택의 가을하늘을 수놓는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자치신문, 평택예총이 주관하는 '2014 평택 록페스티벌 - 제4회 전국 밴드 경연대회'가 오는 10월 4일(토)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록 페스티벌 - 전국밴드대회>는 지난해 평택시민과 전국에서 3만5천여명의 관중이 공연장을 찾았으며, 참가 밴드도 87개팀이 참가하는 등 전국적인 대회로 성장했다. 올해에도 '전국 밴드 경연대회'와 세대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평택시민과 함께하는 축하공연'으로 진행되며, 시민이 하나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진다. 이날 전국에서 UCC 및 음원 예선을 통과한 9개 팀의 밴드가 이충분수공원 특설무대에서 오후 1시부터 본선을 치루며, 오후 7시 '시민과 함께 하는 축하공연'에서는 노브레인, 김태우, 긱스, 베스티, EXID, JACE, 감성치유, T-SOUND, 김박안 밴드의 공연과 대회 대상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이날 공연은 경기방송(FM 99.9)에서 공개방송 한다. 평택 록 페스티벌 관계자는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행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과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밴드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와 축하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국에서 대회 본선에 진출한 밴드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고,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 평택 록 페스티벌 - 제4회 전국 밴드 경연대회'는 평택시민을 위해 무료로 공연이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과 일정은 조직위원회(☎ 031-663-5959~60)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자원봉사를 원하는 시민은 조직위원회(☎ 031-663-5959~60)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서는 ▶대상에는 'T-SOUND(서울)' ▶최우수상에는 ‘HALO(서울)’ ▶우수상에는 ‘라피스라줄리(대구)’ ▶최우수보컬상에는 ‘UNKNOWN(충남)’ 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T-SOUND'는 지난해 'He Knows 愛 Rock' 앨범을 내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라피스라줄리' 팀은 올해 5월 앨범을 발표하고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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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0
  • 평택시, 기업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공재광 평택시장, ㈜우리산업 방문해 근로자 격려 공재광 평택시장은 관내 기업체의 사기진작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하여 지난 11일(목) 포승읍 소재 ㈜우리산업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실시하고, 현장생산라인을 직접 시찰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우리산업 김명준 회장은 공장 증설을 위한 주변부지의 용도변경 등 기업 경영의 직·간접적인 애로사항을 건의하였다. 공재광 시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주신 점에 대하여 감사드린다”며 “건의된 애로사항은 빠른 시일 내에 관련법 개정 등을 통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등 각종 규제를 완화하여 기업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우리산업은 액츄에이터 등 자동차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속적인 R&D분야 투자로 연매출 2,300억에 달하는 기성으로 성장하였으며, 중국, 태국, 인도 등에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였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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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제170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9일간 일정으로 세입·세출예산안과 조례안 다뤄 평택시의회(의장 김인식)는 9월 15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170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1차 정례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상정한 조례안과 2013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13회계연도 일반회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다룬다. 처리될 주요 안건으로는 박환우 의원 등이 발의한 『평택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5건의 조례안 심사와 23일 제2차 본회의시 시정발전을 위한 시정질문 등이 있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김기성 의원이 발의한 『평택항·평택호 관광단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어인남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구역 해제를 위한 의견 청취의 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사 의결하게 된다. 평택시의회 김인식 의장은 “상반기 업무 추진에 대한 냉철한 평가와 대책 마련으로 하반기에는 지역발전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시정질문을 통해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잘못된 제도와 시책은 없는지, 예산이 시민을 위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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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LH, 평택소사벌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보증금 1,226만~4,234만원·임대료 13만~34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는 평택소사벌지구 A-1·2 블록에 즉시 입주가 가능한 국민임대주택 216가구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A-1 블록은 전용면적 26㎡(12가구), 전용면적 36㎡(16가구), 전용면적 46㎡(13가구), 전용면적 51㎡(46가구)이며, A-2 블록은 전용면적 26㎡(15가구), 전용면적 36㎡(15가구), 전용면적 46㎡(25가구), 전용면적 51㎡(74가구) 등이다. 임대 조건은 26㎡ 주택형은 임대보증금 1,226만원에 월 임대료 13만3,000원, 36㎡은 1,729만원에 월 임대료 19만3,000원, 46㎡은 3,741만원에 월 임대료 24만5,000원, 51㎡은 4,234만원에 월 임대료 34만원이다. 임대료의 보증금을 추가 납부하면 전환이율 8%를 적용해 월 임대료는 더 낮아진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9월 4일) 기준 무주택세대주(배우자 및 그 세대원 포함)로, 가구원 수별 월 평균소득(3인 이하 가구 기준 483만7,000원), 부동산(1억2,600만원 이하), 자동차(2,494만원 이하) 등의 기준에 따라 주어진다. 전용면적 50㎡ 미만 주택은 해당 지역 거주자는 1순위, 인근지역 거주자 2순위, 기타 지역 거주자 3순위 등으로 순위가 정해진다. 50㎡ 이상 주택은 청약저축 가입 2년 경과 24회 이상 납입자 1순위, 6회 이상 2순위, 그 외 3순위 등의 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각 순위별로 17~19일, LH 오산사업단 대회의실에서 접수한다. 당첨자는 11월 27일 발표하고, 계약 체결은 개별 통보한다. (문의: ☎ 1600-1004)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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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평택시 아파트 가격 0.31% 상승
    수도권, 지방 아파트 보다 큰 오름세 보여 수도권과 지방을 포함한 전국의 아파트들이 모처럼 소폭 상승세를 꾸준히 보이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 역시 수도권과 지방의 아파트 오름세보다 보다 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9월 초까지 수도권의 아파트는 0.08% 소폭상승에 그쳤지만, 평택시의 경우 0.31% 상승했다. 전세가 역시 수도권은 0.47% 상승에 그쳤지만 평택시는 0.57% 상승했다. 참고로 평택시는 2011년 8월~2012년 7월까지 7.49% 상승, 2012년 8월~2013년 7월까지 0.75% 상승, 2013년 8월~2014년 7월까지 1.37%상승하는 등 수도권 가운데에서도 3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이는 삼성전자와 LG전자 2산단 유치, KTX 신평택역 건설 등 잇따른 개발호재에 따른 것으로 관내 부동산관계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지역별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평택동(914만원) ▶용이동(811만원) ▶장안동(801만원) ▶소사동(778만원) ▶서정동(760만원) ▶합정동(714만원) ▶장당동(692만원) ▶이충동(688만원) ▶군문동(682만원) ▶비전동(652만원) ▶청북면(636만원) ▶세교동(622만원) ▶팽성읍(598만원) ▶가재동(558만원) ▶칠괴동(552만원) ▶지산동(552만원) ▶통복동(543만원) ▶칠원동(542만원) ▶동삭동(542만원) ▶고덕면(538만원) ▶안중읍(534만원) ▶독곡동(486만원) ▶포승읍(496만원) ▶오성면(419만원) ▶진위면(406만원) ▶신장동(368만원) ▶현덕면(275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세가격은 3.3㎡당 ▶소사동(531만원) ▶용이동(513만원) ▶평택동(498만원) ▶군문동(494만원) ▶장당동(466만원) ▶비전동(458만원) ▶세교동(460만원) ▶장안동(449만원) ▶이충동(417만원) ▶합정동(403만원) ▶서정동(409만원) ▶안중읍(401만원) ▶칠원동(387만원) ▶팽성읍(386만원) ▶통복동(379만원) ▶지산동(363만원) ▶동삭동(362만원) ▶포승읍(359만원) ▶청북면(358만원) ▶독곡동(333만원) ▶칠괴동(333만원) ▶가재동(329만원) ▶고덕면(332만원) ▶진위면(260만원) ▶오성면(221만원) ▶신장동(149만원) ▶현덕면(142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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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한숙자 의원 ‘소사벌 도서관 건립’ 촉구
    자유발언 통해 "LH는 도서관 건립 적극 나서야 한다" 평택시의회 한숙자 의원은 이번 제170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사벌 도서관 건립 추진에 대하여’란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숙자 의원은 "현재 LH 공사에서 추진 중인 소사벌 택지개발지구내 도서관 건립은 소사벌택지개발사업의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개발이익 감소 등을 이유로 LH가 도서관 건립에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LH 공사는 개발이익을 논하기 전에 소사벌 도서관 건립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 의원은 이어 "우리시에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사벌 도서관 건립을 위해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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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2014 평택 전국 밴드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합니다
    2014 평택 전국 밴드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합니다 [2014 제4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모집 공고문] 1. 참가 자격 : 나이,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 2. 접수 일시 : 2014. 9. 16(화) 오전 10시~10. 2(목) 오후 6시까지 3. 예선 : UCC동영상 및 음원 예선을 통과한 밴드에 한해서 본선진출권을 얻게 됩니다. 본선 진출자는 10월 3일(금) 오전 12시에 개별 통보합니다.- 제출 서류 : 참가신청서(첨부파일), 단체사진, UCC동영상 및 음원 4. 본선 장소 및 일자 : 평택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 2014. 10. 4(토) 오후 1시~4시(※본선대회장에는 오후 12시까지 도착)- 심사위원 : 김세황(서울종합예술학교 국제협력처장, 넥스트, 노바소닉, 솔로 아티스트)이건태(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전 드러머, 들국화 송골매 전 드러머)김헌영(KMB컴퍼니 대표, 한국 락생락사 심사위원장, MBC 대학가요제 심사위원)전영준 작곡가(파리 국립고등음악원 졸업)※ 참가팀당 세팅 및 경연곡 포함 12분 배정※ 경연순서는 당일 추첨에 의해 진행됩니다.※ 본선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는 본선 후 이어지는 축하공연에서 참가연예인 및 역대 대상팀들과 함께 경기방송(FM 99.9) 공개방송에 출연하게 됩니다. 5. 접수처 및 방법▶ e-mail 접수 – ptlnews@hanmail.net▶ 문의사항 - Tel : 031-663-5959~5960 / Fax : 031-663-5961 6. 시상 내역▶ 대상 : 상금 300만원 및 표창▶ 최우수상 : 상금 200만원 및 표창▶ 우수상 : 상금 100만원 및 표창※ 본선에 진출한 모든 팀에게 각각 3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됩니다(시상팀 제외)※ 시상금은 대회 당일 시상식에서 직접 지급합니다. 7. 본선 무대 세팅(악기 spec)▶기타앰프 : Marshall JCM2000 2대▶베이스앰프 : Ampeg svt4 pro 1대▶키보드 : kurzweil pc3x, triton pro▶드럼 : dw 콜렉터 [안내] * 예선 참가곡은 1곡으로 합니다. (기존곡 / 창작곡, 가요 / 외국곡, 장르 제한 없음)   * 드럼, 키보드, 앰프를 제외한 개인악기는 참가팀에서 준비합니다.    * 시상금은 대회 당일 시상식에서 직접 현금 지급합니다. 주최: 평택시, 주관: 평택자치신문·평택예총
    • 헤드라인뉴스
    2014-09-17
  • 추석 3,945만명 이동...7~8일 가장 붐벼
    "귀성 6일오전, 귀경 8일오후" 고속도로 혼잡 심할 듯 평택~부산 7시간 평택~광주 7시간 소요 예상 올해 추석은 대체휴일제 시행으로 연휴 기간이 길어지면서 귀성에 걸리는 시간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단축될 전망이다. 귀성은 6일(토) 오전에, 귀경은 8일(월)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9.5~9.11) 7일간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총 3,945만명이 이동할 것이라고 2일 전망했다. 추석 당일(9월 8일)에는 이동인원이 741만명으로 연휴기간중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수요<조사기관: 한국교통연구원, 2014.8.8~12(5일간), 총조사 세대수 9,000세대> 전화설문조사 결과, 귀성인원은 7일에 가장 많은 45.9%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고, 귀경인원은 추석 당일(38.8%)과 다음날인 9일(43.5%)에 많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고속도로 정체는 귀성길은 6일 오전, 귀경길은 8일 오후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평택에서 주요도시간 최대소요시간은 귀성시에는 ▶평택~대전 3시간 20분 ▶평택~부산 7시간 ▶평택~광주 7시간 ▶평택~목포 8시간 30분 ▶평택~강릉 4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시에는 ▶대전~평택 2시간 30분 ▶부산~평택 6시간 40분 ▶광주~평택 5시간 ▶목포~평택 5시간 50분 ▶강릉~평택 4시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4.4%로 가장 많고, 버스 11.2%, 철도 3.3%,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 0.5%로 조사되었다.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이 34.2%, 서해안선이 14.2%, 남해선 및 호남선이 8.6%, 영동선이 8.2%순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을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2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하며, 대체휴일인 9월 10일(수)에도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를 실시한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귀성시에는 추석 하루 전인 9월 7일(일)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2.7%로 가장 많고, 귀경시에는 추석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31.9%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다음날인 9월 9일(화) 오후 출발도 28.4%로 나타나 추석 당일부터 화요일까지 귀경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는 것이 편리하다"며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 1333, 고속도로 콜센터 ☎ 1588-2504)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귀성·귀경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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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3
  • [포토 뉴스] 공재광 평택시장 통복시장 방문
    공재광 평택시장은 29일(금)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통복시장을 방문 한가위 명절을 맞아 장을 보고,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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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3
  • 쌍용자동차, 7월 총 11,828대 판매
    지속적인 내수 성장세에 힘입어 전체 누계대비 5% 증가 쌍용자동차가 지난 7월 내수 6,027대, 수출 5,801대(ckd 포함)를 포함 총 11,828대를 판매 했다. 이는 견조한 내수판매에도 불구하고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 물량 감소 영향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로는 5.6% 감소한 실적이나, 누계 대비로는 지속적인 내수성장에 힘입어 전년대비 5% 증가한 실적이다. 특히 내수는 ‘뉴 코란도 C’와 ‘코란도 스포츠’ 등 주력모델의 판매회복에 힘입어 지난 4월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6천대 수준을 회복하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4.5%, 누계 대비로는 12% 증가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수출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인한 러시아 시장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로는 14.3% 감소된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그 외의 중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 영향으로 누계대비로는 0.3% 밖에 감소하지 않는 등 선전하고 있다. 현재 ‘뉴 코란도 C’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 및 유럽시장은 전년 누계 대비 각각 449.7%, 59.8% 등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어 수출 지역 다변화를 통한 하반기 물량 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자동차업계 최초로 2014년 임단협을 마무리하며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하반기 생산, 판매 증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견조한 내수 성장에 힘입어 전체적으로는 전년 대비 5% 증가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완성차 업계 최초로 임단협을 조기에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는 생산, 판매 증대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달 24일 업계 최초로 노사간 협의를 통해 무분규 타결로 임단협 협상을 마무리 짓고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소형 SUV ‘X100’ 양산을 목표로 현재 생산라인 증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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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3
  • 한가위, 저렴한 직거래장터를 아세요?
    9월 4일~5일까지 신선한 농특산물 저렴하게 판매 평택시는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우리시에서 직접 생산한 안전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9월 4일(목)부터 9월 5일(금)까지(2일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품목은 슈퍼오닝농특산물, 로컬푸드농산물, 제수용품 등이며, ▶9월 4일: 평택시청 앞 광장 오전 9시~오후 5시 ▶9월 5일: 현화근린공원, 북부문예회관 주차장에서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각각 열린다. 평택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우리 지역의 농특산물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며 "장터 방문시 장바구니를 반드시 준비하셔서 1회용품이 없는 친환경 직거래 장터가 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직거래장터에 대해 궁금한 점은 평택시청 농업정책과(☎ 8024-3633), 송탄출장소 지역경제과(☎ 8024-6420), 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 8024-837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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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3
  • 중장년 위한 맞춤 채용박람회로 오세요!
    관내 24개 기업체 참여해 100여명 채용 예정 평택상공회의소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는 9월 3일(수) 오후 2~5시 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동우에이엘티, 신성우드텍 동우패키징 등 24개 기업이 참여해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자가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현장에서 바로 업체 관계자와 면접을 볼 수 있으며,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이력서·면접 클리닉 부스 등 구직자의 취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와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1899-1495)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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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3
  • 정장선 전 의원 "악의적 소문 중상모략"
    "악의적 소문들로 가족 명예 해치고 가정의 고통 크다" 악의적 발언 "절대 용납하지 않고 끝까지 의법 조치하겠다" 지난 22일(금) 오후 정장선 전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악의적 발언을 절대 용납하지 않고 끝까지 의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전 의원은 평택산림조합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7.30 평택을 재선거 당시 자신과 관련한 소문에 대해 근거가 없는 악의적인 유언비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부인 이성숙씨와 아들, 조성문 재몽골 한인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정 전 의원은 "7.30 재선거 결과에 대해 시민들의 선택을 존중한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저에 대해 사실과 다른 여러 소문들이 돌았고 어느 정도 확산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저와 제 가족의 명예를 심대히 해치는 내용들이 있었다"며 "다시는 이런 근거 없는 소문들이 만들어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심사숙고하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이 자리에 섰다"고 기자회견을 갖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저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출판기념회도 한번 한 적이 없고 의원 외교를 함에도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그럼에도 여러 모함에 가까운 말들이 그것도 숨어서 전파되고 이를 사실로 믿는 시민들이 많아진다면 불행한 일일 뿐만 아니라 중대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시간 이후 다시 이런 악의적인 발언을 하면 절대 용납하지 않고 끝까지 추적은 물론 의법 조치하겠다는 저희 가족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 정 전 의원, 악의적 소문에 대해 자세히 해명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장선 전 의원은 자신과 관련해 불거졌던 악의적인 소문들에 대해 자세하게 해명했다. 1. 제가 몽골에 광산 등 사업을 한다. 그리고 가족 중에도 사업을 한다. 돈을 많이 벌었다. 정 전 의원 = 저는 몽골에서 사업을 한 적도 시도를 한 적도 없습니다. 저는 국익을 위해서 한국을 대표해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 제가 사업을 한다는 게 말이 되질 않고 그런 정도 수준의 정치인은 아닙니다. 몽골에서는 제가 유명한 한국 정치인입니다. 몽골에 가서 확인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조금만 움직여도 알 정도입니다. 제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2. 저에게 몽골에 여자가 있고 심지어는 아이까지 있다. 그 여성과 아이가 최근 한국에 들어 왔다. 정 전 의원 = 답할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특히 저는 둘째 애를 낳고 나서는 더 이상 애를 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아울러 저는 몽골에서 술집조차 가본 적이 없습니다. 3. 저와 아내가 이혼을 했다. 또는 이혼하려다 선거를 앞두고 봉합했다. 정 전 의원 = 이 또한 말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제 아내가 나왔습니다. 교사인 아내가 나왔습니다. 이런 말들을 만든 사람, 유포한 사람들은 우리 가정의 고통이 얼마나 컸겠는지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정계 은퇴 및 재산 헌납하겠다 정 전 의원은 "이러한 저에 대해 작년부터 이상한 소문들이 돌기 시작했다. 제가 몽골에 사업을 한다는지 심지어는 여자가 있고 아이까지 있어 이혼했다는 상상할 수 없는 유언비어들이었다. 처음에는 누군가 실없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다"며 "선거가 진행되면서 다시 이런 말들이 간혹 들렸지만 광범위하게 퍼졌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고 선거에 임박해 대응했을 경우 오히려 다중에게 유언비어가 확산될 수 있다는 참모들의 건의에 따라 무대응 했다. 그러나 선거후 이런 유언비어가 생각보다 많이 유포되었고 다시는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악의적인 소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밝혀지는 시점은 제가 생존해 있을 때까지입니다만) 정치에서 바로 은퇴함은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재산 얼마되지 않지만 모두 국가나 공공기관에 헌납하겠다"며 "우리 사회의 정의의 실천을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조치할 것이다. 시민들께서도 이런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사람들을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 이는 사회 정의를 바로 잡는 일"이라고 말했다. 서태호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정장선 전 의원 기자회견 전문을 그대로 싣습니다> 1. 이 시점에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 저는 7.30 재선거 결과와 관련 시민들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제가 여러 면에서 부족함이 많아 생긴 결과이며 어느 면에서는 저에게 좀 더 돌아본 시간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 과정에서 저에 대해 사실과 다른 여러 소문들이 돌았고 어느 정도 확산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저와 제 가족의 명예를 심대히 해치는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근거 없는 소문들이 만들어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심사숙고하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출판기념회도 한번 한 적이 없고 의원외교를 함에도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럼에도 여러 모함에 가까운 말들이 그것도 숨어서 전파되고 이를 사실로 믿는 시민들이 많아진다면 불행한 일일 뿐만 아니라 중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추악한 일들이 효과를 본다면 계속 발생할 수 있어 힘들지만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자 선거후 여러 사람들을 만나 의견을 들었습니다. 소문 내용은 무엇이며, 이런 음해성 말들을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경로를 통해 확산됐는지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진실을 알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악의적 유언비어를 들은 사람들은 많은데 어떻게 누구에게 들었는지 지역사회의 인과관계 때문에 말을 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고 어렵게 알려 주어도 중간 전달자 수준이었습니다. 중간 전달자라도 고소하는 문제를 검토했지만 선거가 이미 끝났고 이것 때문에 선거에 졌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주변의 조언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 시간 이후 다시 이런 악의적인 발언을 하면 절대 용납하지 않고 끝까지 추적은 물론 의법 조치하겠다는 저희 가족의 입장을 밝히고자 함입니다. 2. 그동안 몽골에서 한 일 저는 한국, 몽골 친선협회 회장을 8년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몽골 경제포럼 회장을 6년여 했습니다. 국익을 위해서만 일해 왔습니다. 제가 한국몽골친선협회 회장을 맡은 것은 2004년이었습니다. 그동안 국회 친선협회 활동이 미국이나 일본 등을 제외하고는 형식적으로 한 두번 교류하는 것으로 끝나 실효성이 없고 예산만 낭비한다고 생각해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와있는 몽골 유학생대표들과 수시로 만나 그들의 애로사항을 들어주었고 대표들을 매년 한 두차례 산업시설과 평택 2함대와 수원 공군부대 등을 시찰시켜 주어 한국의 실상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근로자 대표들의 애로 사항도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몽골 정치인과 장관들을 자주 만나 신뢰형성에 주력했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에는 몽골정부로부터 친선훈장을 받았습니다. 이명박 정부 당시에는 자원문제가 심각했고 몽골이 주 협력 대상국이었습니다. 그래서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포스코, 삼성물산 등 한국기업들이 몽골의 석탄과 우라늄 등 자원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저는 당시 지식경제위원장(현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이어서 몽골 정부 총리로부터 장관들까지 대화 통로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저에게 몽골특사로 가주도록 요청도 했었습니다. 경제인들의 애로 사항 호소가 많았습니다. 몽골은 법체계가 수시로 바뀌고 정책에 일관성이 없어 어렵다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회의원들과 기업인들이 같이 만나는 모임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한국몽골 경제 협력 포럼을 만들어 지금까지 회장을 맡아왔습니다. 한국에는 김형오 전국회의장과 문희상 국회부의장 등 중진정치인들과 업체에서는 대한항공, 광물자원공사, 석탄공사, 가스공사, 포스코 등 대기업이 다수 들어왔고 몽골에서도 중진의원들과 대기업이 다수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몽골정부로부터 2011년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 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받았습니다. 장학회를 만들어 장학금을 지급했고(지금까지 7만불) 다수의 몽골 정치인들과 정부인사들이 한국정부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면 해결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몽골 외교부 표창, 몽골 경찰청 감사패, 재몽골 한인회 감사패를 받았고 몽골 국립대로부터는 명예박사학위와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저는 국익을 위해 일해 왔고 개인적인 일은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합니다. 3. 저에 대한 음해성 유언비어 이러한 저에 대해 작년부터 이상한 소문들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몽골에 사업을 한다는지 심지어는 여자가 있고 아이까지 있어 이혼했다는 상상할 수 없는 유언비어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누군가 실없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소문을 듣는 빈도가 많아져 급기야 작년 가을 경찰서장을 만나 조사를 의뢰하기도 했습니다.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이런 유언비어도 사라졌다는 주변의 말에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선거가 진행되면서 다시 이런 말들이 간혹 들렸습니다만 광범위하게 퍼졌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고 선거에 임박해 대응했을 경우 오히려 다중에게 유언비어가 확산될 수 있다는 참모들의 건의에 따라 무대응 했습니다. 그러나 선거후 이런 유언비어가 생각보다 많이 유포되었고 다시는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에 대한 유언비어를 정리하면 ⑴ 제가 몽골에 광산 등 사업을 한다. 그리고 가족 중에도 사업을 한다. 돈을 많이 벌었다. ⑵ 저에게 몽골에 여자가 있고 심지어는 아이까지 있다. 그 여성과 아이가 최근 한국에 들어 왔다. ⑶ 저와 아내가 이혼을 했다. 또는 이혼하려다 선거를 앞두고 봉합했다 등등입니다. 4. 유언비어에 대한 저와 제 가족 입장 ⑴ 저와 제 가족이 몽골에서 사업을 한다는 소문에 대해 저는 몽골에서 사업을 한 적도 시도를 한 적도 없습니다. 저는 국익을 위해서 한국을 대표해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 제가 사업을 한다는 게 말이 되질 않고 그런 정도 수준의 정치인은 아닙니다. 몽골에서는 제가 유명한 한국 정치인입니다. 몽골에 가서 확인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조금만 움직여도 알 정도입니다. 제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몽골에서의 광산 사업은 개인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몽골은 땅이 큽니다. 남한의 15배입니다. 광산 사업을 하려면 정부 허가도 어렵지만 광산이 오지에 있는 경우가 많아 수익성이 있다 하더라도 도로를 구축해야 하고 전기 지하수 등 엄청난 투자비용이 소요되어 개인이나 소자본을 가진 사람들은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대기업도 대개 컨소시움을 구성해 참여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들에게 50%이상 지분을 가지지 못하도록 해 상당수 외국 업체가 철수했습니다. 뿐 만 아니라 몽골은 중국과 러시아에 둘러싸여 있어 큰 사업들은 이들과 협력하지 않으면 불가능해 더욱 어렵습니다. ⑵ 여자가 있다든지 아이가 있다는 소문 답할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특히 저는 둘째 애를 낳고 나서는 더 이상 애를 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아울러 저는 몽골에서 술집조차 가본 적이 없습니다. ⑶ 저와 아내가 이혼을 했다. 또는 이혼하려다 선거를 앞두고 봉합했다 이 또한 말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제 아내가 나왔습니다. 교사인 아내가 나왔습니다. 이런 말들을 만든 사람, 유포한 사람들은 우리 가정의 고통이 얼마나 컸겠는지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제 가족입장을 정리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위에 적시한 내용 중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밝혀지는 시점은 제가 생존해 있을 때까지입니다만) 정치에서 바로 은퇴함은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재산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모두 국가나 공공기관에 헌납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악의적인 소문을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숨어서 이런 소문을 돌리지 말고 글을 올려 주는 게 떳떳하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저에게 증거를 대 주시고 질의를 하던가요. 교황님의 용서하라는 말씀을 깊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런 말들을 유포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추적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정의의 실천을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조치할 것입니다. 시민들께서도 이런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사람들을 신고해 주십시오. 사회 정의를 바로 잡는 일입니다. 언론인들께서도 진실이 밝혀지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몽골정치인들이 한국에서 아직도 이런 일이 있느냐고 묻습니다. 고맙습니다. 2014. 8. 22 정장선, 이성숙 가족 일동. ■ 재몽골 한인회 입장 발표 평택시민 여러분, 정장선 전의원은 몽골인들과 재몽골 한인들이 정말 존경하고 좋아하는 정치인입니다. 재몽골 한인회에서는 얼마 전 정장선 전의원에게 한인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수여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국회 한국몽골친선협회 회장으로, 그리고 한국몽골 경제협력 포럼 회장으로 양국 간 우호 협력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한 공을 기리는 것도 있지만 진심으로 한인들의 애로 사항을 들어주려고 노력한 그의 성실성에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정장선 전의원은 그를 아는 모든 몽골 정치인과 몽골 국민들로부터 한국의 어느 정치인들보다 진심으로 존경받고 사랑받는 정치인입니다. 사심 없이 양국관계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했으며, 누구보다도 진지했으며 몽골을 이해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기술과 자본이 있는 한국과 자원이 많은 몽골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려고 노력했고 또한 몽골에 대한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그의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몽골에 있는 한인들을 위해서도 어려움을 듣고 해결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항상 그리고 빠르게 알려 주어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는 것을 교민들의 마음에 심어 주었습니다. 건의는 수없이 받지만 결과를 알려준 정치인들이 거의 없었기에 그는 달랐습니다. 몽골 울란바타르는 좁습니다. 인구는 150만이지만 시내 중심가는 10여만이고 여기에 한인들도 4천여명이 집중해 살고 있습니다. 정장선 전의원같이 몽골과 한인사회에 잘 알려진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은 금방 알려집니다. 한국에서 치러진 7.30 보궐선거에서 한인회에서는 정장선 전의원이 당선되어 한국과 몽골 간 협력을 더욱 증진시켜 주기를 고대했으며, 몽골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장선 전의원이 낙선한 것도 충격이었지만 나중에 들으니 해괴한 소문들이 퍼졌다는 소리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우리 몽골 한인회에서는 그러한 소문을 들은 바도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정 전의원 같이 잘 알려진 유명인사에게 만일 그런 일이 있다면 어떻게 한인사회에서 전혀 모르겠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평택에서 그것도 일부에게만 은밀히 알려지겠습니까? 선진 도시인 평택에서 이런 해괴한 소문이 돌아다녔다는 것에 대해 한인회는 경악하고 있습니다. 몽골 국민과 한인회에서 존경받는 정치인이 지역에서 정말 황당한 유언비어로 피해를 봤다면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몽골에서 존경받는 정치인이 지역에서 올바른 평가는 고사하고 이런 있을 수 없는 음해에 피해를 본다는 사람에 한인회는 분노합니다. 우리 재몽골 한인회에서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당부드리고자 입장을 밝힙니다. 2014. 8. 22 재몽골한인회 정리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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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공재광 평택시장 '㈜만도 방문'
    애로사항 청취 및 생산현장 근로자 만나 격려 공재광 평택시장은 22일(금) 포승읍 소재 (주)만도를 방문하여 기업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현장에서 근로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시에 따르면 (주)만도는 62년 포승읍에 공장을 설립한 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품질강화를 통하여 자동차부품업계 선두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글로벌연구개발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개발에 힘쓴 결과 폭스바겐, 닛산, GM 등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2013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자동차부품부문 대상 2년 연속 수상, 세계 100대 자동차부품업체 중 46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공재광 시장은 "제동, 조향, 완충장치는 자동차 엔진과 더불어 가장 중심이 되는 부품으로 탑승자의 생명을 지켜주고, 안전한 승차감을 위해 필요한 장치"라며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하여 세계 자동차부품업계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재광 시장은 지난 20일(수)에도 안중읍 소재 ㈜오뚜기라면을 방문하여 기업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고로 ㈜오뚜기라면은 1987년 안중읍에 공장을 설립한 후 식품업계 대표로 성장한 기업이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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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美 국방부 부장관 '평택 방문'
    북한 도발 억제 위해 양국 정책공조 강화해야 방한중인 로버트 워크(Robert O. Work, 사진) 미국 국방부 부장관은 21일(목) "우리는 한국미사일방어체계(KAMD)가 독립적이고 강력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우리는 미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체계와 KAMD가 완벽하게 상호 운용성을 갖추는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로버트 워크 미국 국방부 부장관은 평택에 위치한 주한 미군 오산공군기지를 방문해 100여명의 미군 장병들과 대화를 나누고, 내외신기자들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로버트 워크 부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는 물론 지역 안보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억제하기 위해 양국간 정책공조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북한이 더 많은 미사일 발사와 같은 도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MD 체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시기 협의와 관련해서는 "서로 협의해 전환시점이 언제가 좋은 시기인지를 고려하고 있고 현명한 결론을 도출하려고 한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전환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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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원유철 의원,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다음 참여 대상자 문재인 의원, 가수 박상민 씨 지목 원유철(새누리, 평택갑) 의원은 8월 24일(일) 오후 3시 평택 이충동 부락산분수공원에서 루게릭병 환우들을 돕기 위한 운동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원유철 의원은 23일 김윤호 씨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명을 받아 이번 도전에 동참하게 되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혹은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사회운동으로, 한 사람이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미국의 ALS 협회에 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있다.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이유는 온몸의 근육이 경직되는 경험을 하면서 루게릭병 환자들의 상태를 느껴보고, 그 환자들을 돕자는 의미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원유철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관련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통해 밝힌 다음 참여 대상자로는 문재인 의원, 류길재 통일부 장관, 가수 박상민 씨를 지목했다. 원유철 의원은 문재인 의원을 지명하면서 “단식을 중단하고 세월호 정국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고, 류길재 통일부 장관에게는 “통일한국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목한 평택출신의 가수 박상민 씨에게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비롯한 모든 환자분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음악활동을 지속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된 원유철 의원은 “루게릭병 환우들의 쾌유는 물론 고통 받고 있는 모든 환자분들의 쾌유를 빈다. 또한 세월호 정국정상화, 경제살리기, 그리고 통일한국을 소망하는 염원을 담아 참여하게 됐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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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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