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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락종합사회복지관, ‘신중년의 이모저모’ 영상회 성료
작성일 : 21-10-11 14:43    

정일준 관장 “신중년 세대들 적극적인 사회 참여 기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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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신중년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평택시 인생이모작 공모사업인 ‘제2의 황금기, 신중년의 이모저모’ 영상회를 진행했다. 

 지난 5월 6일(목)부터 시작한 이번 공모사업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 50세~만 65세 신중년 15명을 대상으로 총 15회기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으로는 자신의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계획할 수 있는 생애설계교육과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영상 편집 및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이 끝난 후 마지막 영상회를 통해 그동안 각자 만든 영상을 함께 관람하면서 소통했다. 1등을 수상한 남○○ 씨는 “지금 60대의 나이에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즐거웠다”면서 “앞으로도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신중년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락종합사회복지관 정일준 관장은 “베이비부머 신중년 세대들에게 미디어교육을 통해 발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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