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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평택시지부·안중농협, 취약계층 ‘행복의 집수리’ 봉사
작성일 : 21-10-07 13:15    

이계필 조합장 “조합원 건강과 복지 증진 위해 노력하겠다” 

윤주섭 지부장 “농업·농촌에 따뜻한 행복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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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윤주섭)와 안중농협(조합장 이계필) 임직원으로 이루어진 ‘NH농촌현장봉사단’은 6일 평택시 오성면에 거주하는 취약 돌봄대상자 어르신 댁을 찾아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평택시 행복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홀몸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고령농업인 등 취약농가의 노후 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지원 하는 사업으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두고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 인원으로 진행했으며, 봉사단원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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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필 안중농협 조합장은 “NH농촌현장봉사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주섭 평택시지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농업·농촌에 따뜻한 행복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인행복콜센터(☎ 1522-5000)’는 70세 이상의 고령·취약·홀몸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말벗 등 정서적 위로 제공, 생활불편 해소, 긴급출동 연계와 같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자 등록은 가까운 농·축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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