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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평택시지부·팽성농협, 취약계층 농촌현장봉사 실시
작성일 : 21-09-10 13:11    

팽성읍 취약 돌봄대상자 어르신 가구 벽지·장판 교체 봉사


농협 봉사활동.JPG

 NH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윤주섭)와 팽성농협(조합장 배연서) 임직원으로 이루어진 ‘NH농촌현장봉사단’은 10일 평택시 팽성읍에 거주하는 취약 돌봄대상자 어르신 댁을 방문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는 팽성 고향주부모임(회장 이진범)과 농가주부모임(회장 이민자) 회장 및 부회장이 참여해 일손을 도왔다.

 NH농협 평택시지부와 팽성농협이 진행하는 ‘평택시 행복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홀몸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고령농업인 등 취약농가의 노후 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지원 하는 사업으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두고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봉사활동에 필요한 최소인원으로 진행했으며, 봉사단원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배연서 팽성농협 조합장은 “이번 평택시 NH농촌현장봉사를 통해 홀몸어르신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취약농가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주섭 평택시지부장은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에 따뜻한 행복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의 구심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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